자동차관리법 제43조(자동차검사)제1항, 제43조의2(자동차종합검사)제1항을 위반한 자에게 같은 법 제84조(과태료)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과태료의 부과)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 고지서를 우편 송달하였으나,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송달)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우리 구 게시판 및 홈페이지에 공시송달 공고하고자 합니다.
가. 공시송달 기간 : 2026. 10. 15. ~ 2026. 10. 31. 나. 공시송달 대상자 명단 : *공부동산*설팅 외 43명 [붙임파일 참고] 다. 납부기한 : 2026. 10. 31. 까지 라. 납부방법 : 납부전용계좌로 입금 마. 의견제출장소 : 금천구청 교통행정과(☎ 02-2627-1714)
자동차관리법 제43조(자동차검사)제1항, 제43조의2(자동차종합검사)제1항을 위반한 자에게 과태료를 처분하기 전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6조(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등)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등)에 따라 의견진술의 기회를 부여한 사전통지 대상자에 대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송달)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우리 구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공시송달 공고하고자 합니다.
가. 공시송달 기간 : 2026. 10. 15. ~ 2026. 10. 31. 나. 공시송달 받을 대상자 명단 : 마미* 외 87명 [붙임파일 참고] 다. 의견제출 및 자진납부기한 : 2026. 10. 31.까지 라. 납 부 방 법 : 납부전용계좌로 입금 마. 의견제출장소 : 금천구청 교통행정과(☎02-2627-1714)
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제1항과 제80조에 따라 자진정비 계고 및 건축이행강제금 부과 금액을 사전 통지하였으나 수취인 부재· 불명,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행사일자 : (1차)11.25.(수), (2차)12.09.(수), (3차)12.23.(수)
설치일자 : 행사 당일 오전 중 또는 행사 전일 18시이후
설치장소 : 금천구청 대강당
소요물품(상세내용 협의가능)
- 원형테이블(8인) 10개 (5개*2회)
- 사각테이블(2인) 50개
- 50인치TV모니터 5개 (스탠드 포함)
- 릴선 5개
- 옥타늄부스 5개 (실측후 협의)
1. 용 역 명 :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주민배심원 운영 용역
2. 과업기간 : 2026.10월중 ~ 12.31. (약 3개월)
3. 과업예산 : 금 18,000천원(부가세 포함)
4. 과업내용
- 주민배심원 선발 및 구성
- 주민배심원 회의 (3회)
- 주민배심원 분과활동 및 전체활동
- 결과보고서·권고안 요약문 및 최종보고서 작성
안양천에 찾아온 가을… 금천구 코스모스 만개 - 봄 유채·여름 해바라기, 계절을 대표하는 이색풍경… 가을에는 코스모스로 - 산책길 따라 만나는 코스모스 사이에서 일상 속 여유와 힐링 선사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안양천 일대에 식재한 약 3,500㎡(길이 310m) 규모의 코스모스가 만개했으며, 10월 말까지 꽃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모스 꽃길은 안양천 철산교 구간에 조성됐다. 지난 7월 초 식재한 코스모스가 꽃을 피우면서 약 310m 구간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안양천 수변과 산책로가 어우러져 산책을 하며 가을 정취를 즐기기 좋다. 코스모스는 금천구청역에서 안양천으로 들어서 철산교 방향으로 산책로를 따라가면 볼 수 있다. 구는 올해 안양천을 계절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즐길 수 있도록 ‘농촌테마 풍경길’을 조성했다. 독산보도교부터 철산교까지 7,000㎡ 규모의 둔치에 계절별 작물을 심어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경관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봄에는 철산교 인근에 약 3,500㎡ 규모의 유채꽃 경관을 조성했고, 여름에는 독산보도교 일대 등에 해바라기를 심었다. 가을에는 철산교 구간의 코스모스를 식재해 계절별 풍경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봄철 유채꽃이 핀 공간과 여름철 해바라기가 핀 구간에도 안양천을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유채꽃이 핀 공간에는 포토존을 마련했고, 해바라기가 핀 구간은 산책과 자전거를 즐기는 주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활용됐다. 구는 안양천 농촌테마 풍경길을 통해 도심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이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코스모스 사이를 거닐며 깊어 가는 가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8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어르신 위한 특별한 하루…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10월 8일 금천체육공원에서 기념식 및 어르신 화합 체육대회 열려 - 치매검사·혈압측정·복지용구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제30회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오는 10월 8일에 금천체육공원에서 어르신 800여 명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다. 당일 행사에는 경로당 회원 등 지역 어르신과 노인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 1부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모범 어르신 8명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12명 등 총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관내 각 경로당 대표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는 체육대회가 열린다. 어르신들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한궁, 게이트볼 등 다채로운 종목을 통해 활력을 나누고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노인교실 등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발표 무대도 마련되어 축제의 흥을 돋운다. 올해는 어르신 맞춤형 체험부스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간이 치매검사와 예방 상담을 진행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천지사에서는 장기요양제도 상담과 혈압측정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천재가노인복지기관에서는 복지용구를 전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유혁 (사)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와 일자리 확충에 아낌없이 힘써주는 금천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어르신들도 풍부한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존경받는 어른으로서 늘 함께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살기 좋은 금천은 어르신들의 깊은 사랑과 헌신 덕분”이라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활성화 등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02-2627-138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머물고 싶은 지(G)밸리로”… 금천구, 지(G)라인 프로젝트 추진 -가로숲·공유정원·아름다운거리·독산역자전거주차장·펀스테이션 연결해 공간혁신 -금천구, 서울시와 협력해 특별조정교부금 31억 투입…6일 가산디지털 1로 가로숲 착공 -지(G)밸리 전체에 사람의 흐름을 만들어 내 자연스럽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 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일만 하는 산업단지’라는 지(G)밸리의 기존 이미지를 바꾸고 일과 쉼,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사람이 머무는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지(G)라인 프로젝트(가칭)를 본격 추진한다. 가산디지털 1로와 디지털로 9길의 가로숲을 중심으로 민간 공개공지의 공유정원, 독산역과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의 아름다운 거리, 까르뜨니트 부지 개발을 통한 게임뮤지엄, 독산역 자전거주차장, 가산디지털단지역의 펀스테이션(Fun Station), 안양천 덮개공원 등 지(G)밸리 곳곳에서 추진되는 사업을 서로 연결해 하나의 녹색·보행·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끈 국가산업단지인 지(G)밸리는 산업기능을 중심으로 고밀 개발되면서 공원과 녹지, 휴식·문화·여가공간이 부족하고 출퇴근 이후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라며 “공간환경과 생활여건, 지역경제를 함께 변화시키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지(G)밸리를 개선하기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양천의 자연을지(G)밸리 안으로… 그늘과 아름다움이 있는 거리> 금천구는 서울시와 협력하며 특별조정교부금 31억 원을 투입해 가산디지털 1로와 디지털로 9길 일대에 가로숲을 조성한다. 우선 지난 6일 가산디지털 1로 일대 일부 구간을 착공했다. 디지털로 9길 일대와 가산디지털 1로 잔여구간은 10월 중 순차적으로 착공해 12월 말까지 가로숲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는 보행자의 안전과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보행 유효폭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면서 거리 여건에 맞는 그늘목과 다양한 수목·초화류를 심어 녹음과 계절감을 더할 계획이다. 충분한 그늘이 있고 계절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거리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지(G)밸리의 변화를 거리에서부터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G)밸리와 맞닿아 있는 안양천의 자연과 녹지의 흐름을 산업단지 내부까지 끌어들일 계획이다. 안양천에서 시작된 자연의 흐름이 가로숲과 정원, 주요 보행공간을 따라 지(G)밸리 내부로 이어지도록 덮개공원 조성 등으로 접근성을 개선해 회색빛 건축물과 첨단산업, 녹지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산업단지 경관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가로숲에서 아름다운 거리·독산역 자전거주차장·펀스테이션까지> 금천구가 구상하는 지(G)라인 프로젝트는 하나의 시설이나 하나의 거리를 만드는 사업에 머물지 않는다.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주요 역세권의 보행환경과 녹지, 휴식·경관 기능을 개선하고 독산역 자전거주차장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확충해 근로자와 주민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늘린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조성되는 펀스테이션도 지(G)밸리를 휴식과 활동,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힘을 보탠다. 금천구는 지(G)라인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고자 하는 변화는 결국 ‘사람’에 있다고 강조했다. 거리와 거리, 녹지와 휴게공간, 역세권과 산업단지 내부를 연결해 지(G)밸리 전체에 사람의 흐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지(G)라인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방향이다. 그늘과 녹지가 풍부한 거리는 사람을 걷게 하고, 쉴 수 있는 공간과 볼거리·즐길 거리는 사람을 머물게 한다. 거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주변 상점과 음식점, 문화공간의 이용으로 이어져 지역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금천구는 앞으로도 가로숲과 정원, 휴게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면서 녹지환경 개선으로 시작된 변화를 보행, 문화, 상권, 지역경제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53)로 문의하면 된다.
“배움은 계속됩니다”… 금천구, 어르신 문해교육 확대 -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서울시 자치구 직영시설 최초 선정 - 초등 문해교육 이수 어르신 대상 중학 학력인정 과정 추진 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금융교육과 중학 학력인정까지 성인문해교육의 범위를 넓힌다. 구는 자체 교육과 함께 민간 공모와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17일 ‘신한 아름인 디지털금융교육’을 마쳤으며, 오는 11월에는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을 운영한다. 은행연합회가 주관하는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공모사업에 서울시 자치구 직영시설 가운데 최초로 선정돼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금융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한다. 뱅크잇은 전문강사와 교재를 지원하고, 구는 수강생 모집과 교육장소 제공, 행정지원 등을 맡는다. 교육은 11월 3일부터 26일까지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 진행한다. 스마트폰과 모바일뱅킹 활용법, 키오스크 실습,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수강 대상은 모바일뱅킹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금천구민 15명이다. 10월 1일부터 금천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금천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어르신들이 학습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중학 학력인정 과정’ 개설도 추진한다. 초등학교 수준의 문해교육을 마친 어르신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평생학습 공간에서 중학교 과정까지 학습하고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구는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교육 기회를 넓혀 배움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금융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 보건복지부 ‘우수 고령자친화기업’ 재지정 - 2020년 최초 선정에 이어 고령자 고용성과 우수성 인정... 최대 5천만 원 지원 확보 - 2031년까지 매년 20명 이상 신규 채용,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출자기관인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보건복지부 우수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고령자친화기업 재지정’은 고령자친화기업 지정기간이 지난 후 추진 성과가 우수한 경우 재지정한다. 재지정에 따라 고령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편의시설 개선, 안전관리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을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또한 기술·판로 및 인사·노무, 세무·회계 등 기업 운영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 재지정의 경우 2031년 12월 31일까지 관리기간을 적용받는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의 경우 기존 지정기간인 2025년까지의 고령자 고용목표 달성도, 인건비 지급 실적, 기업의 재무 건전성, 고용 증가율 등 정량지표와 함께 사업 적합성, 고용 창출 및 근로환경 개선 효과,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는 2025년 기준 목표인원 20명 대비 275%인 55명의 12개월 이상 연속 근무 고용실적을 달성하여, 고용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고령 근로자의 장기근속으로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함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해 지역사회 파급효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에서 2027년부터 매년 20명 이상의 고령자를 신규 채용하고, 신체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는 고령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천구가 전액 출자해 2020년 8월 설립한 기관이다. 공공시설·환경 관리,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왔다. 특히 고령자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그 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재지정은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고령자 고용과 근로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일자리주식회사(☏02-854-9920) 또는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02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