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요 ㅇ 일 시: ’26. 5. 6.(수)/7(목)/8(금)/11(월) [3시간/일, 총 12시간] ㅇ 장 소: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대강당 ㅇ 교육인원: 200명(1기) ㅇ 대 상 :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조합임원 선임·연임 완료 구역 - (의 무) 조합임원: 조합장, 감사, 이사 ※ 의무대상 : 2025.11.21. 이후 선임(연임 포함)된 조합임원 등은 선임일로부터 6개월 이내 교육 이수 필수 - (선 택) 주민합의체·공공시행자·지정개발자의 토지등소유자 대표 ㅇ 수료기준: 교육 대상자 중 모든 교육 일정(4일, 12시간)을 수강한 자
금천구청 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현장면접 일구데이(일자리 구하는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채용을 계획 중인 기업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운영방법 : 상시운영 (기업 신청에 따라 채용조건 및 면접 일정 사전 협의) ○ 지원내용 : 원스톱 현장면접 채용 지원 - 기 업 : 금천구 일자리센터에 참여 신청 및 현장면접·채용 - 금천구 : 적합 구직자 모집, 면접공간 및 면접물품 지원, 면접 현장 운영 및 관리 ※ 금천구민 채용 시 주민고용보조금 우선 지원 검토 ○ 문 의 처 : 금천구청 1층 일자리센터 (☎ 02-2627-1919, 1920, 1150 / gcjobcenter@geumcheon.go.kr)
서울특별시 금천구(부동산정보과)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위한 서류심사 합격자 및 면접시험 시행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1차 서류심사 합격자: 2명(붙임 공고문 참조) 2. 면접일시: 2026. 4. 16.(목) 14:00 3. 면접장소: 금천에코교실(금천구청 지하1층) 4. 세부사항: 붙임 공고문 참조
“마음의 얼룩을 지워드립니다”… 금천구, 우리 동네 마음세탁소 운영 - 빨래 대기시간 활용해 마음건강 검사하고 위기상황의 경우 상담 연계 - 1인 가구 밀집지역 가산동·독산1동 거점으로 지역주민 정신건강 챙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8일부터 우리 동네 마음세탁소(워시앤톡)를 운영한다. 구는 지난 8일 민간업체인 ‘더빌더스앤컴퍼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천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더빌더스앤컴퍼니가 (위탁)운영하는 ▲런드리익스프레스샵 가산디지털점 ▲런드리익스프레스샵 스너글가산점 ▲런드리익스프레스샵 독산역점 등 총 3개소에서 우리 동네 마음세탁소(워시앤톡)를 운영한다. 우리 동네 마음세탁소(워시앤톡)는 무인 빨래방을 활용한 현장밀착형 자살예방 사업이다. 세탁과 건조를 기다리는 시간에 스스로 마음건강을 검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우리 동네 마음세탁소(워시앤톡)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매장 내 마음건강존에 비치된 홍보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정보무늬(QR) 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자가 검사를 하면 된다. 특히 세탁이 끝나는 것을 알리는 기존 무인 빨래방 문자에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보와 마음건강 검사 안내를 함께 송출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위기상황의 경우 적기에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우리 동네 마음세탁소(워시앤톡)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공간을 ‘찾아가는 일상상담소’로 재정의하고, 심리적 문턱을 낮춘 생활 밀착형 자살예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오는 17일까지 구는 1인 가구가 밀집된 가산동과 독산1동을 중심으로 우리 동네 마음세탁소 공간을 조성해 1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구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편의점 등을 활용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게 무인 빨래방은 일상적인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다”라며, “일상의 얼룩을 지우듯 마음의 우울함도 씻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강증진과(☏02-2627-26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 전역이 무대’... 금천문화재단, 2026 지역 밀착형 공연 본격 운영- 전통예술 창작단체 ‘타루’와 3년 연속 협업 - - 세계 고전 기반 창작 공연, 영유아 예술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공연 운영 - 4월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 10월 ‘두아: 유월의 눈’ 등 공연 예정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전통예술 단체 ‘창작하는 타루’와 함께 2026년 금천구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과 공공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협력을 통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금나래아트홀 새 단장에 따라 공연장을 벗어나 금천구 전역으로 무대를 확대하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재단은 ‘창작하는 타루’와 2024년부터 3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창작하는 타루’는 2001년 창단된 전통예술 기반 창작단체로, 판소리와 민요 등 한국 전통 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올해는 공연과 공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다양한 세대가 전통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4월 16일에는 블랙코미디 소리극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를 선보인다. 프랑스 희곡 ‘크노크, 어쩌면 의학의 승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 소리를 기반으로 한 창작과 연극 연출가 이철희의 독특한 감각이 살아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10월에는 ‘창작하는 타루’의 세계 고전 시리즈 일환으로 중국 고전을 재해석한 소리극 ‘두아: 유월의 눈’을 공연한다. 극공작소 마방진의 대표 서정완 연출이 참여하였다. 이와 함께 영유아 대상 예술체험 프로그램 ‘동그라미, 세모, 네모’와 금천구립가산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공연 ‘소리 듣는 데이’ 등을 운영해 다양한 세대가 일상 속에서 전통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창작하는 타루’는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극 작업을 진행하며 이 시대에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창작하는 중견 단체다. 대표작으로 ‘두아: 유월의 눈’, ‘정수정전’,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운현궁 로맨스’ 등이 있으며, 2022년 KBS 국악대상 단체상, 2021년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금나래아트홀 상주단체인 ‘창작하는 타루’와 3년 연속 협업을 통해 금천구 전역에서 전통예술 기반 창작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공연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예술기획팀(☎070-8831-534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혼합복식 준우승 -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혼합복식 준우승·3위, 개인복식 3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혼합복식에서 준우승과 3위, 개인복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4월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에 출전해 혼합복식과 개인복식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혼합복식에서는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호흡을 맞춰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같은 부문에서 3위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두 개 종목에서 입상했다. 구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금천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태스크포스(TF)’ 가동… 기업 간담회로 현장 대응 강화 - 중동발 경제 불확실성 대응… 기업·소상공인 지원체계 및 에너지 절감·민생 안정 추진 - 지난 8일 기업인단체 간담회 통해 현장목소리 청취… 어려움 해소 위해 총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발생하는 국제유가상승과 물가 변동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기업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자치구 차원의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비상경제태스크포스(TF)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비상경제 총괄반 ▲에너지 대책반 ▲민생안정 지원반 등 3개 반(5개 부서)으로 구성됐다. 상황 안정 시까지 일일 동향 점검과 주간 보고, 월 1회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대응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 우선 비상경제태스크포스(TF)에서는 G밸리 2·3단지 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피해·애로사항 접수창구를 운영하며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접수된 사항은 서울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투자, 융자, 판로, 수출 등에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피해기업 10개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비즈니스 상담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 회복도 지원한다. 구는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도 병행한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생활필수품 30개 품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바가지요금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소상공인 희망센터’를 통해 현장 방문 상담과 맞춤형 지원 연계를 확대하고, 금천사랑상품권 발행, 공공배달앱 연계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 에너지와 관련해서는 유가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주유소 가격표시제 점검과 매점매석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승용차 5부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범국가적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춰 민간 참여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판매소와 판매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민원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종량제봉투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가 중동 의존도가 높아 수급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석유화학, 유가 연동 제품의 계약을 관리해 납품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에는 금천구가 G밸리 2단지 기업지원센터에서 ‘중동상황 대응 기업인단체 간담회’를 열고 수출 계약 지연, 우회 항로 운임으로 인한 물류 비 가중, 환율로 인한 환차손 부담 등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피해 접수 ▲경영 안정 자금 신속 지원 ▲물류비 및 환차손 부담 완화를 위한 피해기업 지방세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비상경제태스크포스(TF)와 현장 소통을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 만 65세 이상 어르신부터 중증장애인까지... 촘촘한 지원체계 마련 -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별 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거점 역할 수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4년 시범사업으로 건강장수센터를 시작했다. 당시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구는 약 2년 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한다.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 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대상자별 건강상담과 복약지도는 물론 영양·구강 관리, 재활 운동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해 만성질환 악화를 예방하고 신체 기능 회복을 돕는다. 이와 함께 노쇠 예방을 위한 ‘건강장수학교’와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 상담과 마음 돌봄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해 일상 전반의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건강장수센터 서비스는 권역별 센터에 직접 신청하거나, 동주민센터 통합돌봄 신청 또는 유관기관 의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시흥 2·3·5동은 박미건강장수센터, 시흥4동과 독산 2·3·4동은 독산건강장수센터, 시흥1동·독산1동·가산동은 한내건강장수센터에서 담당한다. 구 관계자는 “의사를 포함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3개 권역 건강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보건의료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2627-271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