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장애인에티켓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을 소개합니다.

무엇보다도 장애를 가진 사람은 하나의 인간이란 것을 기억한다.

장애를 가졌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

  • 무엇보다도 장애를 가진 사람은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을 기억한다.
  • 그는 장애를 가졌다는 특수한 제한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
  • 사람이 각각 다르듯 장애인 역시 다르다.
  •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풍부한 인간성의 표현이다.
  •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서로 도우며 생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장애를 만날 때는 자연스럽게 대하고 오직 그의 요구가 있을 때만 돕는다. 많은 시각 장애인들은 남의 도움없이 지내고 싶어하는 것처럼 지체장애인도 넘어졌을 때는 스스로 일어나고 싶어할 것이다.
  • 장애인을 도울 때는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
  •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친절이 아니고 쓸데없는 참견이다.
  • 잘 모르는 장애인을 보았을 때 주춤 하거나 유심히 보지 않는다.
  • 과잉보호나 과잉염려, 그리고 과잉 친절철은 금물이다. 보행이나 대화시 장애인 자신의 보조대로 하도록 안내한다.
  • 그리고 장애인과 식사할 때 음식 먹는 일을 돕지 않는다.
  •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할 것이다. 동정이나 자선을 베풀지 않는다.
  • 장애인은 대등한 인간으로 대우받기를 원하며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어 한다.
  • 장애인에 대해서 앞질러 생각하지 않는다
  • 당신은 그의 능력과 관심에 대해 얼마나 잘못 판단하고 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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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어르신장애인과
  • 담당자 박미경
  • 전화번호 02-2627-1935
  • 최종수정일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