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21조제2항에 따라2026년 1월 독산3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개 요 - 일시 : 2026. 1. 29.(목) 18:00~ - 장소 : 주민센터 3층 1강의실 ○ 안 건 - 제5기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 - 2025년 12월 자치회관 수입 및 지출 현황 보고 - 2026년 1/4분기 프로그램 및 자치회관 운영 관련 - 독산3동 주민자치회 감사 선출 ○ 기 타
[2026년 제1회]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근로자(안내데스크) 채용 공고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근로자(안내데스크) 채용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가. 건 명 : [2026년 제1회]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근로자(안내데스크) 채용 공고 나. 공 고 내 용 : 붙임의 채용 공고문 참조 다. 공고기간 : 2026.1.21.(수) ~ 2026.2.3.(화) 18:00까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은 블라인드채용 시행에 따라 모든채용 전형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지원서 접수 시 성별, 출신지, 사진 등의 정보를 요 구하지 않습니다. 2026년 1월 21일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21조제2항에 따라 독산4동 주민자치회 2026년 1월 정기회의 개최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개 요 - 일시 : 2026. 1. 26.(월) 18:30~ - 장소 : 주민센터5층 문화관람실○ 보 고 - 제5기 임원선출관리위원회 활동 보고○ 안 건 - 제5기 주민자치회 회장 선출 - 제5기 주민자치회 부회장 선출 - 제5기 주민자치회 감사 선출 - 제5기 주민자치회 분과위원회 위원장 선출 - 정기회의 일정 논의○ 기 타
2026년 1월 독산3동 주민자치회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회의자료 및 회의록을 공개합니다. ○ 일시 : 2026. 1. 7.(수) 18:00 ○ 장소 : 독산3동주민센터 3층 1강의실 붙임 1. 2026년 1월 임시회의 자료 1부. 2. 2026년 1월 임시회의 회의록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접수기간 : 2026. 1. 20.(화) ~ 1. 30.(금) 09:00 ~ 18:00 ※ 토·일요일은 접수하지 않음
2. 사업기간 : 2026. 2. 23.(월) ~ 6. 30.(화)
3. 모집인원 : 14명(일반 14명)
4. 대상사업 :【붙임1】사업 목록의 자격요건을 확인 후 신청서에 희망하는 사업번호 기재
5. 신청방법 : 금천구청 9층 일자리청년과에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후 접수
< 필수사항 >
○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3부
○ 구직필증 또는 구직신청서(신분증 사본 첨부)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내용 확인서(기초생활보장수급자일 경우)
< 선택사항 > 가점대상 확인(※ 해당자에 한해 신청자 본인 직접 제출한 경우에만 가점 인정)
○ 취업지원(보호)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노숙인(쉼터 등의 추천서 첨부) 등은 해당 증명서 제출
○ 결혼이주여성 - (국적 취득 전) F2, F5, F6 비자 및 혼인관계증명서 제출
(국적 취득 후) 가족관계등록부의 혼인관계증명서 또는 기본증명서 제출
○ 가정폭력피해자 - 서울시 지원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입소확인서 제출
○ 여성세대주(가장) - 남편이 있는 경우 근로 무능력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제출
○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증명서 제출
○ 컴퓨터 관련 자격증
○ 재산 499백만원 초과 시 대출증명서, 부채증명서 등
6. 신청자격
○ 사업개시일(2026.2.23.) 기준 만18세 이상 만65세 미만인 근로능력이 있는 금천구민으로서
사업 참여배제 사유가 없는 자
- 대상지 : 시흥사거리~홈플러스 시흥점 앞
- 과업내용
: 가로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띠녹지 조성 등 수목정비에 필요한 기본 및 실시설계 개요, 법령 등 각종 기준 검토
: 공사 시공에필요한 상세사항 설계(시방서, 공사내역서, 설계도면 등)
: 서울시 설계심의, 계약심사, 설명회 등에 필요한 자료 준비 등
□ 연간단가계약 : 3,300,000원X5회=16,500,000원
□ 가로기 게양 시기
1) 가로기(태극기)는 연 5회 게양한다.
2) 태극기 게양횟수는 연 5회로써 각각 삼일절(3.1), 제헌절(7.17), 광복절(8.15), 국군의 날~개천절(10.1~10.3), 한글날(10.9)을 기본으로 한다.
3) 게양 시기와 횟수는 금천구청의 요청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금천구청 및 계약자 간 상호 합의를 통해 한글날(10.9) 게양기간 중 금천구민의 날(10.15.) 게양이 포함될 수 있다.
□ 과업의 범위
1) 가로기(태극기)게양 수량 : 약 2,040개
2) 게양(회수)구간 : 관내 주요도로(총 연장 : 약 19.1㎞)
3) 게양 및 하강시기
가. 가로기 게양 및 하강(회수)시 반드시 그 시기를 준수해야한다.
나. 게양 및 하강 시기는 금천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4) 가로기 인수
가. 계약자는 금천구청이 지정하는 장소에서 가로기를 인수한다.
나. 인수 시, 가로기의 종류와 수량을 확인한다.
다. 인수한 가로기 중에 오염 또는 훼손 등 잘못된 가로기가 있는 경우에는 따로 모아 금천구청 담당 직원에게 반환한다.
5) 가로기 관리
가. 계약자는 가로기 게양 기간 중 가로기의 파손, 말림 등을 오전 (9:00~12:00), 오후(14:00~17:00) 총 2회 점검ㆍ관리하여야 한다.
나. 계약자는 게양 기간 중 금천구 전체 구간 순찰을 실시하여 가로기가 잘못 게양되어 있는 경우 즉시 시정조치 하여야 하며, 민원 등이 발생하였을 시 즉시 출동 및 시정조치를 해야 한다.
다. 게양기간 중 순찰이 끝나면 계약자는 금천구청에게 순찰완료 보고를 하여야 하며, 민원 등으로 인한 수시 순찰 시에는 전후 사진 등을 첨부하여야 한다.
라. 가로기는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여야하므로 게양 및 회수 시 훼손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마. 회수된 가로기는 정비 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보관하여야 한다.
바. 강우, 강설 등에 노출 되었을 시 마른상태로 정비 후 보관한다.
사. 가로기 보관은 업체에서 한다.
ㅇ 위 치 :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38길 61(시흥동)
ㅇ 규 모 : 건축면적 334.73㎡, 무대면적 53.5㎡(16.18평),객석면적 103.95㎡(31.44평)
ㅇ 사업범위 : 금천문화회관 공연장 전체 리모델링 공사
ㅇ 사업기간
- 설계 : 2026. 1. ~ 3.
- 공사 : 2026. 3. ~ 7. (예정)
ㅇ 공사 설계 주요내용
- (건축 설비) 무대부, 객석부, 천정 및 벽체 등 실내의장
⦁ 무대부 : 노후된 그리드, 무대바닥 확장 교체 및 벽체 교체
⦁ 객석부 : 기존 천정 및 객석 철거, 시야각 확보를 위한 객석바닥 인상 공사, 객석 설치
(벽체 음향적 진단 검토 후 결정)
⦁ 기 타 : 조정실 설치, 방화문 등
- (장비 교체) 노후 장비 교체
⦁ 음향, 조명, 기계 콘솔, 무대조명기, 스피커, 빔프로젝터 등
사라진 시흥행궁, 무대에서 되살아나다 금나래아트홀 제작 공연 ‘환어’ 개최- 금천문화재단, 지역 무형 유산 ‘시흥행궁’을 무대화한 창작극 개최- - 1월 30일~31일 금나래아트홀에서 개최 - 정조대왕이 머물렀던 금천구 문화유산 ‘시흥행궁’ 소재로 제작 - 국내 대세 연출가 김태형부터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참여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금나래아트홀에서 제작 공연 ‘환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당시 하루 머물렀다고 전해지는 ‘시흥행궁’을 소재로 한 창작극이다. 현재 실체가 남아 있지 않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상상력과 기록을 통해 무대 위 서사로 복원했다. 공연명인 ‘환어(還御)’는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 씨의 환갑을 맞아 경복궁에서 수원 화성까지 행차한 과정을 기록한 ‘화성능행도’ 가운데 7번째 그림인 ‘환어행렬도(還御行列圖)’에서 착안했다. 이 기록을 바탕으로 시흥행궁과 정조 능행차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새롭게 풀어낸다. 지난해 초연 당시 정조 능행차의 장엄한 행렬과 시흥행궁의 역사적 순간을 중심으로 호평을 받은 ‘환어’는, 관객과 현장의 반응을 반영해 대대적인 수정과 보완을 거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재공연에서는 ‘타임슬립’이라는 판타지적 장치와 현대 인물인 ‘지민’이란 캐릭터를 새롭게 도입해 서사를 확장했다. 역사와 현재, 기록과 상상, 현실과 무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조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공연 경험을 선사한다. 극 중 공연기획 PD인 ‘지민’은 정조대왕의 능행차를 매력적인 케이(K)-콘텐츠로 구현하기 위해 전시관을 찾아 ‘환어행렬도’를 바라보던 중 뜻밖의 사건으로 1795년 조선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정조대왕 능행차와 시흥행궁을 마주하며 역사적 장면을 현대적 무대로 되살릴 순간과 맞닥뜨린다. 형식 면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진다. 초연 당시에 없었던 음악을 새롭게 추가해 극의 흐름과 감정선을 강화했다. 전통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역사극의 무게감을 유지하면서도 관객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공연에는 ▲ 한국연극 베스트 7선 연극 ‘빵야’와 뮤지컬 ‘멤피스’로 주목받는 김태형 연출 ▲ 2025년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극본상 음악극 ‘섬:1933~2019’의 극작을 맡은 장우성 작가(드라마터그)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김장우 교사(안무) ▲ 국악방송 한국음악 프로젝트 월드뮤직상을 받은 노관우 작곡가가 참여한다. 출연진으로는 배우 안창용, 홍이솔, 이호영, 이정수와 국립무용단 출신 무용수 김병조, 홍수정, 소리꾼 김봉영이 참여해 무대의 완성도를 더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재학생 42명이 악기 연주와 무용 등을 선보여 예비 예술가들이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더한다. 제작 공연임에도 대형 창작 뮤지컬에 버금가는 풍성한 무대를 구현할 예정이다. 공연은 30일 오후 7시 30분과, 31일 오후 2시에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 석 2만 원이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놀(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초연 이후 관객과 현장의 반응을 바탕으로 작품을 보완했다”라며 “‘환어’가 금천의 역사와 상상력이 결합된 대표적인 지역 창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금천문화재단(☏070-8831-534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청년 취업지원금 50만 원 쏜다 - 기존 면접 준비비를 취업 도전비로 확대해 개편… 이력서 준비 비용도 지원 - 금천구 거주 중인 19세~39세 미취업·미창업 청년 대상 - 구 누리집 ‘구직청년 취업성공 꾸러미(키트) 신청’에서 24시간 신청 가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금천형 취업성공 꾸러미(키트)’ 사업의 지원 항목을 늘렸다고 밝혔다. 금천형 취업성공 꾸러미(키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구직활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자격시험 준비비와 △면접 준비비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문화치유(힐링)비 등 3가지 항목을 지원했다. 구는 올해 채용 추세에 맞춰 기존 '면접 준비비'를 '취업 도전비'로 확대 개편했다. 앞서 지원하던 헤어‧메이크업 비용, 정장 대여료 등 면접을 위한 비용에 자기소개서 등 이력서 준비 비용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하며 청년들의 취업 첫걸음을 폭넓게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자격시험 준비비(수강료, 응시료, 교재비) 최대 30만 원 △취업 도전비(서류, 면접 준비비) 최대 10만 원 △영화, 도서 등 문화치유(힐링)비 최대 10만 원 등이다. 자격시험 준비비와 문화치유(힐링)비는 생애 1회 지원하고 취업 도전비는 채용 1건당 1회로 보아 생애 2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미취업·미창업 구직 청년이다. 다만 문화치유(힐링)비는 만 24세 이상부터 지원 가능하며, 기준중위소득 150% 미만의 소득 기준이 적용된다. 앞서 2024년 응시료 지원(10만 원)을 받았던 청년은 금천형 취업성공 꾸러미(키트)를 신청하면 해당 금액을 제외하고 총 4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관련 비용을 쓴 후 신청하면 모바일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환급형 방식’으로 지급된다. 금천구 내 학원, 서점, 사진관,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구는 기대했다. 지원 신청은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금천구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이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는 금천구 누리집 ‘구직청년 취업성공 꾸러미(키트)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취업의 문턱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꿈을 응원함과 동시에 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천형 취업성공 꾸러미(키트) 사업은 금천구 청년미래기금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운영된다. 청년미래기금은 금천구 청년들의 자립기반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 조성목표액 20억 원 적립완료 후 각종 청년정책을 위해 운용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5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죠이라이프 4,0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취약계층에 전달 - 금천구 관내 화장품·건강식품 전문 장애인기업…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죠이라이프(대표 정난희)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4,000만 원 상당 건강식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20일 오전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에서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정난희 ㈜죠이라이프 대표가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뜻을 모았다. 후원받은 건강식품은 일상적인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죠이라이프는 금천구 관내에 위치한 화장품, 건강식품 전문 생산 기업이다. 특히 장애인 고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장애인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먹거리‧생활용품을 지원한 ‘훈훈한 별천지 겨울마켓’에 참여해 400만 원을 후원했다. 이어 올해에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정난희 ㈜죠이라이프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상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주)죠이라이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들과 힘 모아,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행복한 금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청년 일자리 정책 성과 인정... 고용노동부 평가 ‘우수’ 등급 달성 - 청년도전지원사업·청년성장프로젝트,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우수’ - 구직 단념, 진로 고민 청년의 취업·진로 지원 및 재직 청년 경력 지원 성과 인정 - 2026년에도 국비 약 7억 원 확보해 청년 지원 규모 확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및 청년성장프로젝트’ 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과 취업 취약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취업과 진로 설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 친화 공간을 거점으로 고용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지원해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다. 이번 성과 평가는 ▲ 사업 운영의 적정성 ▲ 청년 참여 실적 ▲ 취업·진로 연계 성과 ▲ 프로그램 효과성 ▲ 사후관리 및 지속가능성 ▲ 지역 산업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여부 등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금천구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참여와 프로그램 운영 성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 132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고용정책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병행해 총 1,035명의 청년에게 청년 지원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특히 두 사업의 수행기관인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청년 취업·진로 및 장기근속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금천구의 지역적 강점인 지(G)밸리 입주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구는 2026년 청년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기존 120명에서 130명으로 지원 인원을 늘리고, 청년프로젝트는 취업준비생 등 지원 대상을 1,065명에서 1,400명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참여 청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상담·역량 강화 교육은 물론, 외부 연계활동과 프로젝트 기반 자율 활동을 확대해 청년의 구직 의욕과 노동시장 참여를 보다 촘촘히 지원할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고용노동부의 엄격한 성과 평가 기준에 따라 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장관 표창까지 수상한 것은 사업의 실효성과 정책 신뢰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청년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5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지속 필요’ 98% -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 실시… 관내 고등학생 887명에게, 20만 원씩 지원 - “가계 교육비 경감 효과 등으로 사업 지속 필요성에 대해 주민 공감” - 올해에도 1050명 대상… 총 2억 1천만 원 지원할 계획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5년 ‘고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수학여행 경비에 대한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했다. 금천고, 독산고, 동일여고, 매그넷고, 문일고, 전통예고 등 관내 6개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참여 학생 887명에게 1인당 20만 원, 총 1억 7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이에 수학여행 참여율이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또한 구는 학부모,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수학여행 경비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학생 554명, 학부모 267명, 교직원 33명 등 854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 항목은 △사업 인지도 △수학여행의 교육과정상 필요성 △가계 교육비 경감 효과 △사업의 지속 필요성으로 구성된 객관식 4문항과 기타 의견, 수학여행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로 구성된 주관식 2문항이다. 조사 결과 경비 지원사업에 대해 응답자 92%가 해당 사업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수학여행의 교육과정상 필요성에 대해서도 96%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가계 교육비 경감 효과를 체감하며, 사업을 지속해 달라고 요청한 응답자는 98%에 달했다. 수학여행에 참여함으로써 학창 시절 경험 증진에 도움이 되었다는 기타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힘입어 올해도 구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6개 고등학교의 수학여행에 참석하는 약 1,0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씩, 총 2억 1천만 원의 예산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은 주민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1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