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흥4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 채용 최종합격자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최종합격자 모집분야합격인원응시번호(성명)비고일반요가1명2026-일반요가-1 이○○ 서예교실1명2026-서예교실-01 정○○ 민요교실1명2026-민요교실-01 박○○ 노래교실1명2026-노래교실-01 이○○ 기타교실1명2026-기타교실-01 전○○ 탁구교실11명2026-탁구교실1-01 최○○ 탁구교실21명2026-탁구교실2-01 최○○ 척추교정요가1명2026-척추교정요가-01 박○○ 2) 안내사항 ○ 근로계약서 작성 및 오리엔테이션 : 2026년 6월 30일 예정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개별 안내 3) 문 의 처 : 시흥4동 주민자치회 ☎02-2104-5703
[2026년 7월 일반인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신청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신청 바로가기 : 예약신청 - 보건소 홈페이지 - 월요일 오후 2시 / 화요일, 목요일 오전 10시 진행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내사항]- 실습이 포함되어 있으니 편한 복장을 착용해 주세요.- 교육 완료 후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교육인원 미달(5명 미만) 및 보건소 사정에 의해 교육일정 변경 또는 취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설 영유아 교육은 일반인 희망자(예비부모,임산부 등) 대상입니다.[교육신청]- 상설 교육 신청 : 보건소 의약과 02-2627-2654 또는 예약신청 - 보건소 홈페이지 - 영유아 교육 신청 : 보건소 의약과 02-2627-2654 또는 영유아 교육 예약신청 사이트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선발자를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선발되신 분께는 사업부서 담당 직원이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께서는 일자리청년과(☎02-2627-2012~2013, 2043)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선발자 명단 1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장애인복지법」 제90조의 규정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자에 대하여 과태료 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하였으나, 폐문부재·수취인불명 등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능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공시송달 공고하고자 합니다.
1.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2조 및 제13조에 의한 개발제한구역 내 행위허가(토지형질 변경) 시에는 동법 제21조 및 제24조, 동법 시행령 제36조, 동법 시행규칙 제18조에 의하여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을 부과·징수토록 규정되어 있으며, 2.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의 산정은 개발제한구역내 허가대상 토지면적에 지가차액(구역외 지목별 개별공시지가 평균치 - 당해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토지형질면적과 건축물 바닥면적의 2배 면적을 곱하여 100분의 150의 범위에서 시설별 부과율을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어, 3.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36조 제1항 제4호의 규정에 의거 2026년 1월 1일자 관내 개발제한구역외 개별 공시지가의 지목별 평균치를 붙임과 같이 구 홈페이지 및 구보에 게재하여 고시하고자 합니다. 가. 고 시 명 : 개발제한구역 외 개별공시지가의 지목별 평균치 고시(2026.1.1기준) 나. 고시내용 :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발제한구 역외 지목별 평균 개별공시지가 다. 고시방법 : 구보 게재 및 구 홈페이지 공고
금천구, 서울시 ‘약자동행 성과 우수사례’ 2관왕 쾌거- 복지 사각지대 해소·느린 학습자 지원 모델로 우수사례 선정 - - ‘굳 케어 모니터링’,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 선정 - 생계·돌봄과 교육문화 분야 약자동행 정책 성과 인정받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6년 약자동행 성과 우수사례’에서 생계·돌봄 분야와 교육문화 분야 각 1건씩, 총 2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 기초생활보장 수급 탈락 가구를 지속 관리하는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 ▲ 느린 학습자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이다. 생계·돌봄과 교육·문화 분야에서 모두 우수사례가 선정되며 금천구의 약자동행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후 탈락하거나 급여가 중지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재신청 가능성이 있는 가구에 개별 안내를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업이다. 구는 대상자 1,443가구를 관리하며 재상담과 재신청을 지원했고, 그 결과 101가구가 다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돼 총 4억 3천만 원 규모의 생계급여를 지원받았다. 수급 탈락 이후에도 대상 가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재선정 가능 시기를 안내하는 등의 적극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은 경계선지능인(느린 학습자)을 대상으로 선별검사, 전문상담, 맞춤형 교육, 자립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 사업이다. 느린 학습자를 단순한 복지 지원 대상이 아닌 성장의 주체로 바라보고,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약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온 금천구 정책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복지 사각지대와 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실”이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약자동행 정책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02-2627-1379),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 지원 모델’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24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의 미래 열 것”- 23일(화), 출범 이후 첫 언론사 소통 간담회 - - 데이터센터 건립 민원 및 금하로 교통안전 등 핵심 현안 집중 점검 밝혀 - 활동 과정 전면 개방·공개 등 소통과 열린 행정 가치 실천할 것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언론사와 만나 부서별 업무보고 결과와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6월 23일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언론인들을 초청해 ‘언론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경만선 인수위 부위원장, 마은준 간사, 김창범 문화복지분과위원장이 참석해 인수위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수위는 지난 3일간 진행된 부서별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경만선 부위원장은 “이번 업무보고는 지역주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었다”라며, “주민 생활과 밀착된 주요 사업들의 실질적인 실행력 확보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질의를 이어갔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 문제와 시흥2동 금하로 일대 교통안전 대책 등 주민 관심이 높은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마은준 간사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해 인허가 과정부터 현재 추진 상황까지 전반적인 현황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라며, “추가로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현황까지 함께 살펴보며 주민 우려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습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금하로 구간에 대해서도 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현안이 시급한 곳은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추가 검토와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인수위 활동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운영하며 언론 및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창범 위원장은 “열린 행정과 소통이라는 당선인의 철학에 맞춰 인수와 활동을 투명하게 운영하겠다”라며,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는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검토를 이어간 뒤 오는 7월 6일 활동을 마무리하며 최종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 결과는 최종 결과보고서에 담아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애착형성·감정조절 뇌 발달 골든타임은” 금천구, 김붕년 서울대 교수 특강 - 오는 7월 8일 오전 금천구청 12층 대강당… 300명 정원, 선착순 모집 - 영유아기 뇌 발달과 안정적 애착 형성, 감정 조절 위한 육아비법 공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7월 8일 오전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영유아 부모를 위한 특별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인식이 변함에 따라 바람직한 양육방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어, 현 상황에 적합한 양육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뇌과학 권위자인 김붕년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청했다. 김 교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EBS ‘명의’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과 저서를 통해 아이의 뇌 발달과 심리 상태에 대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뇌 발달과 애착·조절, 지금이 골든타임’을 주제로 영유아기 아이들의 올바른 뇌 발달 과정과 안정적인 애착 형성, 감정 조절 능력 키우기 등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육아의 핵심 비밀을 명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육아에 정답은 없어도 골든타임은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놓치기 쉬운 아이의 성장 신호를 제때 읽어내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금천구 내 영유아 부모이면 누구든지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신청은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하면 된다. 마감 시까지 300명 선착순으로 참석 신청을 받는다. 구는 ‘유퀴즈’의 따뜻한 공감과 ‘명의’의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우리 부모의 지식을 높여줄 고품격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영유아 부모들이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금천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02-894-2264)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서울 우수 자치구로 선정 - 역대 최고액 21억 6천만 원 모금… 목표 대비 120.3% 초과 달성 - ‘모금액 1위’ 가산동 주민센터까지 행정동 표창 겹경사 - “어려운 시기에도 마음 모아 주셔서 감사… 나눔 문화 확산되는 따뜻한 금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4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자 표창수여식 및 성과공유회’에서 모금 사업에 크게 기여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모금회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구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나눔 캠페인이다. 모금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사용한다. 이에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전개된 모금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자치구와 우수 유공자를 격려했다. 특히 금천구는 이번 캠페인 기간에 당초 목표액이었던 18억 원을 훌쩍 뛰어넘어 총 21억 6,000만 원을 모금하는 저력을 발휘해 주목받았다. 이는 목표 대비 120.3%를 초과 달성한 수치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금천구 역대 최고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온정을 증명했다. 구가 취약계층에 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 ‘금(천구 김)치가 온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구는 캠페인 기간 기부자 후원으로 모인 김치 7만 3843㎏과 구의 배분사업으로 1만 6000㎏을 포함해 총 8만 9843㎏의 김치를 1만 1302가구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 금천구는 행정동 부문까지 표창을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금천구가 우수 자치구로 기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관내 동 주민센터 중 최고 실적을 기록한 ‘가산동 주민센터’가 행정동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가산동은 기업들이 밀집한 지(G)밸리를 중심으로 기업과 주민들이 합심해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온정을 모아주신 지역주민과 기업·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따뜻한 금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13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립도서관, 생활 속 인문학 넓힌다… 국비 8천만 원 확보 - 24일부터 길 위의 인문학 5개, 지혜학교 3개 등 총 8개 프로그램 운영 - 영화, 음악, 건축, 인공지능(AI) 예술, 고전문학, 철학, 그림책 등으로 인문학 경험 확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과 함께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8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독산·가산·금나래·시흥도서관 등 관내 4개 구립도서관에서 5개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3개 ‘지혜학교’ 프로그램 등 총 8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지난해에는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해당 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구는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평가받아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연속지원 기관’으로 지정, 미리 1천만 원을 확보하고 올해 공모를 통해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문학·철학 중심의 인문학을 넘어 영화, 음악, 미술관 건축, 인공지능(AI) 예술, 한중일 고전문학, 음악극, 그림책 등으로 주제를 넓히고 각 도서관별 특성과 이용자의 관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는 영화와 음악을 매개로 동시대 사회와 인간의 감각을 살피는 길 위의 인문학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영화 속 장면과 서사를 통해 역사와 음악, 철학을 함께 읽어보는 프로그램 ‘시네마 궤적: 영화로 읽는 역사, 음악 그리고 철학’이 진행된다. 오는 7월 2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인공지능(AI) 시대, 다시 듣는 사람의 음악’은 인공지능(AI) 음악이 확산되는 시대에 인간의 연주와 현장성이 지닌 의미를 되짚어본다.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8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수요일마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공간을 읽고 삶을 짓는 미술관 건축 인문 여행’을 운영한다. 미술관 건축을 통해 공간과 예술, 삶의 관계를 살펴보며, 미술관을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닌 시대의 감각과 삶의 방식이 담긴 인문학적 공간으로 읽어본다. 아울러 지혜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8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음악극 400년 역사에서 배우는 대중의 지혜’를 통해 공연예술 속 전통과 혁신의 계보를 인문학적으로 탐구한다. 또한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는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금요일마다 ‘인공지능(AI)과 예술가의 대화’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길 위의 인문학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술과 예술 창작의 관계를 살펴보고, 기술에 따른 예술의 방식과 창작자의 역할의 변화를 생각해 본다. 8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운영하는 지혜학교 ‘현재의 시간과 만나는 철학 지도’를 통해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점검하며 자신만의 지도를 그려본다.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한중일 고전문학 그랜드 투어’를 운영한다. 한국·중국·일본의 고전문학 속 닮은 듯 다른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시대와 지역을 넘어 이어져 온 인간의 삶과 가치, 각 문화의 특성을 탐구한다. 7월 2일부터 9월 17일까지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지혜학교 프로그램 ‘그림책, 현대사회를 바라보다’를 통해서는 성인의 시선으로 그림책을 읽으며 가족, 관계, 다문화, 디지털 환경, 기후변화 등 현대사회의 이슈를 함께 나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면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 중 문화공간 메뉴에서 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과 대상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 “인간을 이해하고,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로 살아가는 원동력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