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주도 녹색생활실천 확산을 위해'2026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사 업 명 : 2026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지원대상 : 서울 소재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사업내용 : 환경, 자원순환 관련 시민실천 프로그램 지원- 지원규모 : 사업별 최대 20백만원- 접수기간 : 2026. 1. 12(월) ~ 2026. 2. 3(화) 18:00 까지- 접수방법 : 보탬e 인터넷접수(https://www.losims.go.kr)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서울소식>고시공고) 및 붙임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관내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중 사업자등록 폐업 사실이 확인된 업소에 대하여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6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영업신고사항 직권말소하였으나, 2. 수취인 부재·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능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 공고합니다.
우리구에서는 주요 정책사업 및 행사와 구민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달 소식지 ‘금천향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금천향기’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운영 중인 [금천구 소식지편집위원회] 위원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1. 모집기간: 2026. 1. 19.(월) ~ 1. 23.(금) 2. 모집인원: 1명(남자)-기존 위촉직 위원 중 결원 발생에 따른 추가 모집 ※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에 따른 위촉직 위원의 성별 비율 고려: 위촉직 위원의 특정성별이 10분의 6 초과하지 않도록 하여야 함. 3. 접수기간: 2026. 1. 28.(수) 10시 ~ 17시(점심시간 제외) 4. 접수방법: 방문 접수 (금천구청 8층 소통담당관) 5. 자격요건: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직장인으로 아래 요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사람 - 언론 또는 출판 분야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 광고, 홍보, 편집디자인, 사진 등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 소식지 구민기자 중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사람 6. 제출서류 - 응모 신청서 1부. - 자기소개서 1부. -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동의서 1부. - 자격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서류 1부. 7. 심사방법: 내부심사 (자격요건 충족여부 확인, 면접) - 신청서류 제출 시 면접 동시 진행 예정 - 자격요건 충족여부, 자기소개서 충실성, 구정 관심도 등 종합 평가 - 결과발표 예정일: 2026. 2. 6.(금) 선정자 개별통보 8. 기타 참고사항 - 위원 선정은 제출된 응모원서에 의거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 예정이며, 그 결과는 우리 구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선정자는 개별 통지 예정입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위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각종 위원회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제8조에 따라 위원회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금천구와 구 소속기관에서 설치 운영하는 위원회에 2개 이내로 제한하고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금천구청 소통담당관(☎02-2627-2023)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자의 힘이 되다”… 금천구 법률구조상담, 고용노동부 우수사례로 선정 - 부당해고, 보복성 징계 막아내며 노동권익 보호 지자체 모범으로 선정 - “상담체계 구축, 공인노무사 연계, 노동위원회 대응 지원 등이 좋은 평가” - 센터에 상주하는 공인노무사 5명이 전문상담 제공 # A 씨는 수십 년간 근무한 회사에서 부당하게 징계를 통보받았다. A 씨는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노무사가 사안을 검토한 후 억울함을 인정, 구제절차를 수행했다. 결국 징계 사유의 부당성이 인정됐고 징계 철회 및 금전 보상(퇴직금 3억 원)으로 마무리됐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용노동부가 법률구조상담 대표 우수사례로 금천구를 선정했다며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상담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부당해고, 보복성 징계, 근무지 강제 변경 등 취약노동자의 권리 침해 사례 해결 과정과 구제 성과를 기준으로 ‘2025년 노동약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국 지자체 중 금천구와 음성군이 법률구조상담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금천구가 운영하는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개소한 후 취약계층 노동자, 청년, 학생 등 다양한 주민에게 노동복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해 노동권익을 향상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특히 노동상담, 권리구제 서비스 등을 수행, 센터에 상주하는 공인노무사 5명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280회, 852건의 노무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3건의 사례가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기근속 중장년 노동자 부당징계 철회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보복성 징계해고 구제 △사회초년생 근무지 강제 변경 및 사실상 해고 사건 해결 등이다. 이 과정에서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권리구제 상담체계 구축, 공인노무사 연계, 노동위원회 대응 지원 등 노동약자 보호를 위한 지속적 행정 지원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구는 설명했다. 우수사례 발표는 지난 2025년 12월 16일 고용노동행정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진행됐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발간하는 ‘2025년 노동약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 사례집’에 대표 사례로도 수록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노동약자를 위한 금천구의 노력이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들이 지역에서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과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14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연초부터 이어지는 나눔... ‘희망온돌’ 기부 잇따라 - 독산1동 이플란트치과의원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300만 원 기탁 - 시흥3동 중앙하이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장 이성진 씨 쌀 10kg, 40포 기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나눔 실천으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4일 관내 이플란트치과의원 김영석 원장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김 원장은 2012년 6월 개원 이후 독산동 홈플러스 금천점 인근에서 14년째 지역 주민들의 치과 주치의 역할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해 왔다. ‘2022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빠짐없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1,500만 원에 달한다. 김 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흥3동 중앙하이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장 이성진 씨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했다. 이 조합장은 지난 13일 시흥3동 주민센터에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쌀 10kg 40포를 기탁했다. 지난해에도 쌀 400kg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성진 조합장은 “올겨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온기가 잘 전달되어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과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산1동과 시흥3동 내 저소득 가정,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독산1동 주민센터(☏02-2104-5249)나 시흥3동 주민센터(☏02-2104-54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발달장애인을 위한 배상책임보험 지원 - “발달장애인이 타인에게 상해를 입혔을 경우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장 - 전 연령에 걸쳐 보장 가능… 별도의 가입 절차 없어 -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기본적인 안전망“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거주 중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도전적 행동을 해 예기치 않은 사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장애인 가정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발달장애인 사회활동 위축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구는 발달장애인이 일상에서 위축되지 않고 활발한 사회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구는 배상책임보험을 구비로 가입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이 일상생활 중 타인에게 상해를 입혔을 경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다.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지원 사업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 시행된다. 보험은 사고 당시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의 가입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12월 25일부터 2026년 12월 24일까지 1년간 일상생활 배상책임 최대 3천만 원(자기 부담금 2만 원) 등을 보장할 계획이다. 사고가 발생하면 상해를 입은 대상자가 보험사에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보험사가 심사를 진행한 후 대상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구는 정산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이번 보험 가입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더욱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은 장애인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이라며 ”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금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접수센터(☎02-2038-0828) 또는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02-2627-19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지난 13일 전달식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130만 원 전달 -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활동 응원” - 원하는 사람 누구나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정보무늬(QR코드) 통해 납부 가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구를 대표해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특별회비 130만 원을 전달했다. 구는 2007년부터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에 이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가 금천구청의 꾸준한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인도주의 실현 및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활동을 응원한다”라며 “그 노력에 뒷받침하기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에 지역주민들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이다. 국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공공 의료사업, 혈액사업, 교육사업, 사회봉사 등 인도적 나눔·지원사업을 위해 쓰이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적십자는 2026년 1월 말까지 1차 집중모금 기간을, 3월 말까지 2차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올해 11월 말까지 연중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02-2290-6706)나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46)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청서 만나는 ‘서울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2월 27일까지 전시 - 금천구 유일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인 서울 호암산성의 발굴조사 성과 공유 - 제2우물지와 주변 건물지에 대한 발굴조사 기록 전시 - “금천 지역유산인 서울 호암산성 가치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줄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울 호암산성 발굴이야기’를 주제로 서울 호암산성 발굴조사의 성과 공유를 위한 전시회를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 유일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인 ‘서울 호암산성’은 구의 주산인 호암산(해발 347m)에 자리해 서울 서남부권 일대를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둘레 1,547m, 면적 약 133,924㎡ 규모의 석축산성이며 신라시대에 만들어져 군사적 전략 거점 역할을 했고 행정기관으로도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구는 지난 1980년대부터 서울 호암산성 발굴을 시작해 제1우물지 ‘한우물’을 복원했다. 서울 호암산성은 1991년 국가지정문화유산(대한민국 사적 제343호)으로 승격됐다. 다만 당시 제2우물지 등의 존재도 확인했으나, 사유지 등의 이유로 어려움에 부딪혀 발굴을 중단했다. 그러다가 30여 년이 지난 2022년 구는 제2우물지 및 주변 건물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 2025년 11월 이에 대한 발굴조사를 완료했다. 구는 지난 2024년 6월 28일 서울 호암산성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발굴조사 과정에서 2023년 6월 1일, 2025년 11월 7일 등 2차례에 걸쳐 현장 공개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회 역시 그동안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발굴조사를 수행한 (재)한강문화유산연구원(이사장 신숙정)과 함께 마련한 자리다. 사진을 포함한 기록 등을 전시하고 관련 영상도 송출한다. 최근 완료한 제2우물지 및 주변 건물지에 대한 발굴조사 성과가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제2우물지는 8세기 대에 축조되어 12세기 중반 경까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변 건물지와 관련된 전원용 원지이며, 부수적으로는 성내 유수 조절, 방화수의 기능을 겸했을 것으로 보인다. 남쪽 일대 건물지는 석축 및 석렬 축조 형태 등에 따라 4단계의 변천 과정이 있음을 확인했다. 대형의 석축과 기단으로 구성된 대지 안으로 다양한 건물지와 건물지 기초시설(초석, 기단석렬, 온돌시설 등)이 확인됐다. 북동쪽 일대 건물지에서는 암반 주변으로 고상식 건물지, 수혈 주거지, 배수시설, 출입시설(계단) 등이 확인됐다. 출토된 주요 유물로는 고배, 벼루, 뚜껑, 청자, ‘관(官)’자 음각된 도기편 등의 토기/자기류가 있다. 아울러 당시 생활상을 유추할 수 있는 기와류(‘잉대내(仍大內)’명 수키와, ‘안양사(安養寺)’명 기와 등)도 출토됐다. 잉대내는 고구려가 한강 유역을 점유한 당시 금천구 일대에 부여한 행정구역 명칭인 잉벌노를 의미하고, 안양사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의 안양사지와 교류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차축할, 철겸, 철부 등의 금속류도 출토됐다. 다만 출토된 유물이 매장문화유산 등록 추진 과정에 있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실물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구는 설명했다. 전시회 이후에는 구청 엘리베이터, 동주민센터의 옥외광고 등을 통해 서울 호암산성 관련 영상을 계속 송출하고, 발굴 성과 전시물은 호암늘솔길 일대에 상시 게시하여 인근을 찾는 주민 등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서울 호암산성은 우리 금천의 주요한 역사”라며 “서울 호암산성을 중심으로 하는 호암산 역사문화길 조성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서울 호암산성을 알리고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 구청장은 “금천의 소중한 유산인 서울 호암산성의 가치를 지키고 보존해 후손들에게 잘 물려주겠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