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된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 금천구 관내 대규모 시설 26개소 1,135면 개방 중 - ▢ 개방기간 : 2026. 1. ~ 12. (연중계속)※ 각 시설별 개방일자와 시간이 차이가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 개방대상 : 대규모 시설 26개소 1,135면▢ 이용요금 : 시설별 다름 (※ 붙임 참고)▢ 문 의 : 금천구 주차관리과 ☎ 02-2627-1735
○ 성 명 : 남*준 외 29 ○ 주소 또는 거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 ***호 (삼성동) ○ 서류의 명칭 : 지방세 고지서 등 (취득세 부동산 등) ○ 서류의 내용 : 지방세 고지서 등 30건 (538,365,920원)
위의 서류를 2026년 5월 31일까지 귀하에게 송달하고자 하였으나, 재송달절차에 의하여도 송달불가 등의 사유로 인하여 송달이 불가능하므로 2026년 6월 30일까지 재산세과에서 고지서를 수령하여 시중은행에 납부하여 주시기를 지방세기본법 제33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고합니다.
붙임 : 2026년 5월 공시송달내역 1부. 끝.
2026년 6월 1일
금 천 구 청 장
※ 고지서 재발급 등 기타 문의사항은 재산세과(☏2627-2346/2348)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민등록법 제20조(사실조사와 직권조치)제6항 및 동법 시행령 제28조(최고와 공고)에 의하여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된 지 1년이 경과한 대상자의 행정상 관리주소가 주민등록 최종신고지에서 시흥5동주민센터로 전환됨을2차 공고합니다. 1. 공고대상: 이** (2025.1.1.~3.31. 거주불명등록자) 2. 공고기간: 2026. 6. 1. ~ 6. 10.(7일 이상) 3. 공고방법: 동 주민센터 게시판 및 구 홈페이지 4. 조치사항: 공고기간 내 미신고자 2차 공고 후 행정상 관리주소(동주민센터)로 이전
ㅇ 용역명 : 2025년 하반기 제3종시설물 및 중대시민재해시설 구립어린이집 정기 안전점검 용역
ㅇ 대 상 : 국공립어린이집 12개소(금주, 올고운, 시흥5동, 새싹, 새길, 독산본동, 별마루, 새롬, 기쁨, 아람, 꿈나래,별하)
ㅇ 기 간 : 착수일 ~ 2025. 11. 14.까지
ㅇ 내 용
1) 상반기 정기안전점검 수행
- 자료수집 및 분석 : 준공도면, 시설물관리대장, 기존 안전점검 실시결과 등
- 현장조사 : 주요시설, 일반시설, 부대시설 각각의 평가항목에 대한 외관조사
- 상태평가 : 외관조서 결과 분석, 시설물 전체의 상태평가 결과에 대한 책임기술자의 소견
2) 정기안전점검 결과 보고서 작성
3) FMS(시설물관리 통합시스템)에 3종 시설물 점검결과 입력
4)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안전점검 병행 실시
금천문화재단,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 순회상영회 ‘리와인드(Re:wind)’ 개최 - 6월 11~13일 금천구 내 도서관 3곳서 무료 상영 진행 - -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 7편 상영… 대상작 ‘스포일리아’ 포함 - 점심상영·야외영화관·독서휴가(북캉스) 등 도서관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 금천구민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사전 신청 접수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금천구 내 도서관에서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 순회상영회 ‘금천패션영화제 리와인드(Re:wi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주민들이 지난해 열린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일상 가까이에서 수상작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 수상작 ‘스포일리아’를 포함한 총 7편의 작품을 3일간 도서관 3곳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첫 상영은 6월 11일 오후 12시(정오) 금천공립 책이든거리 작은 도서관에서 열린다. 상영 작품은 ▲ ‘무례한 새벽’ (박해오 감독) ▲ ‘스포일리아’(이세형 감독) ▲ ‘고해성사’(장권호 감독)이다. 관람객은 개별 지참한 샌드위치나 김밥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이어 6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는 금천공립 맑은 누리 작은 도서관에서 야외 상영회가 진행된다. ▲ ‘자매의 등산’(김수현 감독) ▲ ‘엑스트라 오디너리’(김지원 감독) ▲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남소현 감독)를 상영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에는 영화와 책을 함께 즐기는 ‘독서휴가(북캉스)’ 프로그램도 진행돼 도서관 실내외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 상영은 6월 13일 오후 2시 금천구립가산도서관에서 진행된다. ▲ ‘무례한 새벽’(박해오 감독) ▲ ‘사이먼’(이영봉, 김진국 감독) ▲ ‘자매의 등산’(김수현 감독)을 상영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도서관에서 영화를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금천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금천패션영화제 리와인드’는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을 지역 가까이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영화제를 찾았던 관람객에게는 작품의 감동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 영화제를 접하지 못했던 구민들에게는 우수한 영화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축제기획팀(☎070-4118-335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우리 동네 과학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금천사이언스큐브, ‘인공지능(AI) 체험실’ 6월 정식 운영 - 인공지능(AI) 바둑로봇, 로보독(RoboDog), 생성형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자율주행까지 5대 핵심 기술이 한 곳에 - 개인은 예약 없이 자유롭게, 단체는 순환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용 가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과학교육센터인 ‘금천사이언스큐브(금하로 783)’ 1층에 ‘인공지능(AI) 체험실’을 조성해 오는 6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 5개의 체험존으로 구성된 인공지능(AI) 체험실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같은 일상 속 미래 기술들을 가볍게 체험하며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짧은 동선 안에서 다채로운 미래 기술들을 지루할 틈 없이 경험할 수 있다. 체험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인공지능(AI) 바둑로봇과 대국을 펼치고, 태블릿을 통해 네발 로봇 개인 ‘로보독(RoboDog)’과 소통하고, 소형 모형도시 속에서 무선 차량을 움직이는 자율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글자와 음성으로 음악이나 동화책을 직접 만들어보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체험하고 행동을 인식하는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하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인공지능(AI) 체험실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9~18시 별도의 예약 없이 운영시간 내에 찾아와 비치된 안내서를 참고해 자유롭게 체험하면 된다. 또한 학교, 어린이집 등 단체 방문(10~20명)의 경우에는 사전 예약 전화 후 방문하면 인공지능(AI) 윤리·안전 교육과 함께 5개 체험존을 차례대로 돌아가며 즐기는 순환형 프로그램(약 100분 소요)을 즐길 수 있다. 구는 기존 공간이 로봇 그래픽 시공, 벽면 재도장, 구조물 철거 등을 통해 ‘우리 동네 과학 놀이터’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5월 한 달 동안 관내 학생,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진행하면서 큰 관심과 호응을 받은 만큼 정식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금천사이언스큐브 인공지능(AI) 체험실은 우리 학생들과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이라는 첨단 기술을 어렵지 않게, 놀이처럼 즐기며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언제든 편하게 방문해 미래 기술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 02-2627-2814) 또는 금천사이언스큐브(☎ 02-2627-21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금천감각정원’ 운영 - 미디어아트·연극·사운드·보드게임·인공지능(AI) 결합한 가족 형태 맞춤형 프로그램 5종 진행 - 5월 26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금천구 곳곳 생활밀착형 공간에서 진행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6월부터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금천감각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에 선정돼 추진한다. 가족이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감정과 일상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6~10월 금천구 곳곳의 생활밀착형 공간에서 미디어아트와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결합한 가족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5종이 운영된다. 우선 영유아 양육 보호자 대상 프로그램 ‘미디어아트와 연극으로 만나는 우리 가족 장면들’이 운영된다. 이는 가족의 감정과 이야기를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1기(6월 10일~7월 1일)와 2기(8월 5일~26일)로 나누어 진행한다. 유아 가족 대상 프로그램 ‘빛과 상상으로 만드는 우리가족 이야기’는 빛을 활용한 창의 활동과 연극을 결합했다. 청소년 가족 대상 프로그램 ‘소리로 만드는 세계’는 가족만의 창작물을 만들며 일상과 환경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다문화 가족 대상 프로그램 ‘플레이 공방’은 보드게임 기반의 창작 활동으로, 서로 다른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며 새로운 놀이 방식을 만들어갈 수 있다. 청년 1인 가구 대상 프로그램 ‘플레이어블 에세이 워크숍’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고 조작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창작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예술 강사로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민정을 비롯해 비디오게임·영상·사운드 분야에서 활동하는 룹 앤 테일(Loopntale) 김영주 등 다양한 예술가가 참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5월 26일부터 온라인(구글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가호호: 금천감각정원’은 가족의 감정과 기억, 일상의 순간을 예술로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070-7701-209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폭염·집중호우 대비 강화… 금천구, 여름철 종합대책 운영 - 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별 종합대책 추진 및 단계별 재난 대응체계 운영 - 폭염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안전 중심 생활밀착 대책 마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폭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60%라고 전망했다. 강수량에 대해서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가능성이 있지만 저기압이 발달하고 대기가 불안정해 집중호우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에 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 20개 과제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세우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풍수해 예방, 생활안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우선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해 그늘막과 안개형 냉각(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구는 기존 그늘막 129개소에 파라솔형 그늘막 8개소를 신규 설치해 총 137개소를 운영하고, 노후 그늘막 12개소도 교체할 예정이다. 산기슭공원과 금천체육공원에는 안개형 냉각(쿨링포그)을 신규 설치하고, 폭포공원과 금빛공원에는 차양형 그늘막을 새롭게 조성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확대 운영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전화·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 4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폭염특보 시에는 연장쉼터를 연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거취약 어르신을 위한 목욕장 쉼터 9개소도 운영한다. 풍수해를 예방하는 촘촘한 수방을 위해 풍수해 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호우·태풍 상황에 따른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침수 우려지역과 하수시설, 공사장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침수 발생 시에는 피해지역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안내, 응급복구 및 수해쓰레기 처리 등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흥사거리, 석수역 일대, 금천패션아웃렛 사거리 등 주요 침수 우려지역에는 단계별 교통통제 및 우회체계를 마련하고, 마을버스 우회 노선도 사전에 구축해 집중호우 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안전대책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피해 발생 시 서울시 긴급보수 지원체계를 새롭게 운영하고, 저류조 관리 실황 조사와 비교·분석을 통해 최적 관리방안도 수립할 예정이다. 보건 분야에서는 여름철 돌발곤충 대발생에 대비해 민관협력 방제를 강화한다. 러브버그 등 돌발곤충 발생에 대비한 민간업체 방제 용역과 친환경 방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돌발곤충 유인물질 포집기 10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새롭게 실시하고, 축산물취급업소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도 강화한다. 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취약계층 보호부터 재난 대응까지 빈틈없이 준비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 올해 두 차례 진행… 1차 6월 30일까지, 2차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 신분증 지참해 반려견과 함께 가까운 동물병원 방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두 차례로, 1차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2차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동물의 소유자나 소유자의 성명∙주소∙전화번호, 동물의 상태(유실, 되찾음, 사망) 등이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등록 의무대상인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된 사항을 30일 내에 신고하지 않으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하지만 자진신고 기간 내에 동물등록을 신청하거나 등록정보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미신고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반려견과 함께 가까운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된다.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를 삽입하거나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를 부착하는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과거에 등록을 완료했으나 소유자의 주소·연락처가 변경된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소유자 자체가 변경되었으면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금천구청에 직접 방문해서 신고하거나, 정부24(www.gov.kr)에서 변경할 수 있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 구는 7월 및 11월 한 달간 공원, 산책로 등 반려견 주요 출입 및 민원 빈발 지역에서 동물등록 여부와 인식표 부착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하게 보호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라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누리집 또는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2595)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