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사업내용: 재생에너지(태양광) 설치지원(총 사업비의 80% 지원)나. 신청기간: ~ 2026. 6. 5.(금) 18:00까지 ※ 신청자가 많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음.다. 신청방법: 컨소시엄 참여기업으로 접수 평산전력기술(주) (031)776-2880, 010-9864-8880, 010-2217-4880라. 필요서류: 서류(양식)는 참여기업에서 제공 1) 사업신청서 2) 설치동의서 3) 건축물관리대장 또는 건물등기부등본 4) 한전 계약종합정보내역(상가, 공장 등 건물에 설치하는 경우)마. 향후계획 1) 컨소시엄에서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안내 및 신청서 접수 2) 금천구청 컨소시엄 한국에너지공단으로 공모사업 신청서 제출 (~ '26. 6. 12.) 3)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 신청 컨소시엄 심사 및 선정 (~ '26. 7 ~ 12월) 4) 사업 진행 (컨소시엄 심사 선정 시 '27. 2월 ~ )*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수요조사이며, 올해 12월경 공모사업 선정 시 2027년 사업 수행 가능
잠자는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인터넷, 전화, 문자, 팩스, 직접 방문 등 편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환급금을 신청하여 찾으실 수 있으며 아울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 ※ 환급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환급금을 청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 경과에 따라 환급 권리자의 청구 행사가 불가능하게 되므로 소액이라도 꼭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 환 급 금 조 회 및 신 청 방 법 > ▶ 전화 접수 : 02-2627-1273 으로 전화하여 환급조회 후 신청▶ 문자 접수 : 02-8072-114 로 환급번호, 성명, 은행명, 계좌번호 작성 후 전송 [예시: 환급번호545-20**-******-000,홍길동,**은행1234567890]▶ FAX 접수 : 02-2251-1703▶ 인터넷 접수 : E-TAX (http://etax.seoul.go.kr)에 접속하여 환급금 조회 및 신청▶ 모바일 접수 : 스마트폰 앱(S-TAX)에서 환급금 조회 및 신청▶ 현금수령 : 신한은행(서울시내 전지점)에 방문 수령(50만원 미만) - 본인 수령 시 준비물 : 신분증과 지방세환급금 지급통지서 지참 - 대리인 수령 시 준비물 : 대리인의 신분증, 지방세환급금 지급통지서, 위임장, 위임인의 인감증명서 지참< 환 급 금 기 부 방 법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가능 : E-TAX (http://etax.seoul.go.kr)에 접속하여 신청▶ 환급통지서 뒷면 기부신청서 작성 후 서명하여 FAX (02-2251-1703) 또는 우편 발송 (※ 기부하신 금액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됩니다.)문의 : ☎ 02-2627-1273 (금천구 지방세 환급 담당), FAX : 02-2251-1703 ※ 지방세 환급금 지급통지서가 없으신 경우에는 신한은행으로 가기 전 금천구청 세무관리과에서 재발급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제5항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4조2에 따라 2026년 4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 및 지출) 현황을 공개합니다. 붙임 2026년 4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 및 지출) 현황 1부. 끝.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제46조에 따라 임대사업자 의무사항 위반자에게 같은 법 제67조(과태료) 및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7조에 의거 과태료 부과처분 후 「지방세징수법」 제32조제1항에 따라 독촉 고지하였으나,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공고)합니다.
- 다 음 - 1. 공 고 명 :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위반 과태료 납부 독촉고지 공시송달 2. 공고기간 : 2026. 5. 8. ~ 2026. 5. 21. 3. 처분근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4. 공고방법 : 게시판 및 홈페이지 게재 5. 공시송달 대상 및 내용 : 김*오(붙임 참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에 따라 임대사업자 의무사항 위반자에게 같은 법 제67조(과태료) 및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7조에 의거 과태료 부과처분 내역을 등기 우편으로 발송하였으나, 수취인부재, 불명, 이사불명, 폐문부재, 기타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공고)합니다.
사람·시간·공간이 이어진 ‘금천의 결’ 정원, 도하공원 내 조성 -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 금천만의 특색 돋보여 - 출퇴근 직장인, 학생, 주민이 함께 누리는 보행친화형 생활정원 - 계절감 있는 식물들과 쉼터 조성으로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 기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도하공원(독산1동 1149)에 금천구만의 지역성과 이야기를 담은 매력정원 ‘금천의 결’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력정원의 핵심 주제는 ‘금천의 결(結)’이다. 금천의 결을 통해 금천에 이미 존재해 온 사람, 시간,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자연스럽게 잇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과거 산업도시에서 생활문화도시로 확장돼 온 금천구의 흐름을 정원에 담아내며 일상의 공간을 특별한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도하공원 중 시흥대로 79길 가로변과 인접한 유휴지에 약 180㎡ 규모의 꽃길형 정원으로 조성됐다. 주거지와 학교, 문화체육시설, 상가 등이 밀집한 지역에 정원을 조성해 출퇴근 직장인, 학생 등 지역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양한 이용자가 오가는 생활권 공간인 만큼, 리듬을 타는 보행 흐름을 따라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감을 살리고, 가로와 맞닿은 곳에는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쉼의 요소를 더했다. 아이들에게는 등굣길의 즐거움을, 직장인에게는 반복되는 일상 속 숨을 고를 여유를, 지역주민에게는 계절의 색과 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생활 속 정원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식재는 사계절 내내 변화가 느껴지도록 구성했다. 봄에는 삼색조팝과 우단동자꽃, 여름에는 수국과 에키네시아, 가을에는 남천 옵세스드와 꼬리풀, 겨울에는 블루애로우와 사계패랭이 등 총 32종의 계절별 특성이 뚜렷한 수종을 도입해 시기마다 다른 색과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입구간판, 조형벤치, 경관조명 등을 함께 설치해 보행 친화성과 주·야간 경관성을 높였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번 매력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일상에서 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체감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앞으로도 금천만의 장소성과 이야기를 담은 생활 속 정원을 지속 발굴해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녹지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구 관계자는 “도하공원 매력정원은 단순히 꽃과 나무를 심은 공간이 아니라, 금천의 사람과 시간, 공간을 잇는 정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품격 있는 정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5월 4일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20억 원 발행 - 중동상황 등 경제 불안요인에 따른 고물가 대응 및 민생경제 안정 선제 조치 - 1인당 월 50만 원까지 5% 할인 구매… 골목상권·전통시장 활력 기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4일 오전 9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20억 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5%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이다. 구는 중동 상황 등과 같은 대외 경제 불안 요인에 따른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상품권 발행을 추진한다. 특히 지출이 늘어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전용 앱을 통해 5%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금천구 내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상품권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구는 이번 상품권 발행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밀접업종을 중심으로 가맹점 확대를 지속 추진해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과 체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구 관계자는 “대외 불안 요인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라며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의 활력을, 지역주민들에게는 알뜰한 소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품권 구매 및 사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16) 또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고객센터(☏1600-612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다회 헌혈자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품권 지급 - 최근 10년간 30회 이상 헌혈한 구민에게 5만 원 상당 상품권 지원 - “자발적 헌혈 참여 독려… 헌혈문화 및 생명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5월 6일부터 ‘다회 헌혈자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저출산·고령화로 헌혈이 가능한 인구는 줄고 고령층 증가 및 의료 이용 확대로 혈액 수요는 늘고 있다. 이에 구는 다회 헌혈 구민에게 상품권을 지원함으로써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10년간 30회 이상 헌혈을 실천한 금천구민이며, 1인당 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상품권은 신청자 본인 확인 후 생애 1회에 한해 지급된다. 지난해 동일 사업으로 상품권을 수령한 구민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품권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금천구보건소 의약과에 방문해 신청할 때 본인임을 확인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및 헌혈확인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은 상품권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헌혈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상품권 지원 인원을 지난해 100명에서 올해 270명으로 확대했다. 금천구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꾸준히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회 헌혈자 지원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지급된 상품권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보건소 의약과(☎02-2627-26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일하는 사람이 행복하도록”…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 카카오채널 통한 온라인 중심 비대면 상담체계 구축 - 지난해 고용노동부 ‘법률구조지원사업’ 전국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 - 2024년 7월 개소 후 지난 3월까지 총 1300여 건 노동상담 진행 5월 1일 노동절을 앞둔 가운데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노동자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소개했다. 구는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거점기관으로 지역 노동자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노무상담과 노동법률 지원, 노동법 및 노동인권 교육, 권익보호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서울 자치구 17개 가운데 직접 운영하는 자치구는 금천구를 포함해 강북구, 용산구 등 3곳”이라며, “금천구는 2024년 7월 개소한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지역 노동자 지원에 힘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적극적인 법률지원… 비대면 상담체계 확대> 구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중심 비대면 상담체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 초 카카오채널을 개설해 시범운영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비대면으로 노무상담을 진행한다. 실제로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노무상담과 노동법률 지원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센터에서 공인노무사 6명이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분쟁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과 연계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권리구제에 기여해 왔다. 2024년 7월 개소부터 2026년 3월까지 총 1,364건의 노동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노동약자 교육 및 법률구조지원사업’에서 전국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올해는 노무상담과 노동법률 지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채널을 통한 비대면 상담체계 구축한 것에 더해 찾아가는 지하철 노무상담을 기존 월 2회에서 월 4회로 확대했다. <취약 노동자 보호에 적극... 외국인 노동자 권익도 보호> 센터는 취약 노동자 보호를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플랫폼 노동자, 이동 노동자, 감정 노동자 등 노동환경이 열악한 노동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회초년생 등을 지원하기 위해 노동법, 노동인권 교육은 물론 자산운용방법(재테크)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노동법 및 노동인권 교육에는 총 899명이 참여하며 노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권리 의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금천구는 외국인 주민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2026년부터 금천외국인주민센터와 협력해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에도 힘을 쏟고 있다. 언어와 제도 차이로 인해 권리구제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지원하며 ‘노동권익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를 찾기 위해 센터 소속 공인노무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 내 노동자 권익 보호자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금천구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노동자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고용노동부, 노동자 유관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노동권익 보호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동정책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일하는 사람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노동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노동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금천구는 앞으로도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천구,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 4월 30일 결정·공시,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구·동 방문 열람 가능 - 이의신청 토지는 감정평가사 재검증 및 심의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 - 궁금증 해소 돕는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지역주민 재산권 보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1월 1일 기준 19,06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결정·공시된 내용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한 온라인 열람도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 재확인, 감정평가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공시지가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공시지가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지역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에 사전 예약을 거쳐 담당 감정평가사로부터 지가 산정 사유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과세 산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지역주민의 소중한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공시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02-2627-134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