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151-16 외 1필지에 「서울특별시 금천구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에 따른 갈등유발 예상시설의 건축허가 신청이 있어 붙임과 같이 사전고지 하오니 의견이 있으신 주민은 붙임 서식에 따라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의견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을 준용하여 처리됩니다.
2026년 금천구가족센터 다문화 엄빠학교 '슬기로운 엄빠교실' 참여자 모집 안내 ○ 사 업 명 : 슬기로운 엄빠교실○ 사업대상 : 학령기(7~13세)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및 결혼이민자 15가정○ 모집기간 : 2026. 3. 25.(수) ~ 모집 마감시 까지○ 진행기간 : 2026. 4. ~ 11.(1학기 및 2학기)○ 사업내용 : 국어, 역사, 수학, 영어, 예술수업 및 체험학습 등○ 신청방법 : 금천구가족센터 홈페이지 신청○ 문 의 : 금천구가족센터 가족사업팀 ☎02-803-7747(내선 1번 가족사업팀)
2026년 4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자료 및 회의록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 회의명 : 2026년 4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일 시 : 2026. 4. 7.(화) 18:30○ 장 소 : 가산동주민센터 2층 문화관람실 붙임 1. 2026년 4월 정기회의 회의자료 1부. 2. 2026년 4월 정기회의 회의록 1부. 끝.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장애인복지법」 제90조의 규정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자에 대하여 과태료 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하였으나, 폐문부재·수취인불명 등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능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공시송달 공고하고자 합니다.
- 사 업 명 : 2026년 중등 AI 활용 스타트업 창업 프로젝트
- 사업목적 :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문제해결 능력 및 창의적 사고역량 향상
- 사업내용 : AI를 활용하여 창업부터 상장까지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 체험
- 사업대상 : 관내 9개 중학교별 1개 학년 전체 학급, 2교시 지원
- 사업기간 : 2026. 5월 ~ 2026. 12월
1. 발간개요
○ 제목(안) : 민선 8기 금천백서, 좋은도시
○ 책자규격 : 170x225mm, 약 252쪽 (4도 인쇄)
○ 수록내용 : 구정현황(일반, 재정, 시설현황 등) 및 주요정책(31개 분야별 정책 추진현황)
○ 발행부수 : 400부
○ 제작기간 : 계약일로부터 40일(2026. 6월중 발간예정)
2. 제작방향
○ 금천구 제공자료 활용 전체적인 구성, 사업명 작성 등 세부적인 콘텐츠 기획 편집
○ 정책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는 스틸사진 게재 (※ 필요시 업체 직접 촬영 또는 AI 제작)
○ 핵심내용을 한눈에 전달하는 인포그래픽, 그래프 등의 시각적 이미지 요소 디자인
○ 디자인 시안 수정작업 시 교정교열 등 퇴고 과정 병행
금천구, 지(G)밸리 등에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지원 확대 - 음식쓰레기 배출 환경 개선을 통한 혼합 배출 예방 - 지(G)밸리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 구입·설치비 100% 지원 - 15세대 이상 공동주택, 구입·설치비 50~100%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을 예방하고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에는 지(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부터 2020년 사이에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 새롭게 포함됐다. 기존에는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지원 대상이었다. 구는 지(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구입·설치비의 100%를 지원한다. 다만 2017년부터 2020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구입·설치비의 50%만 지원한다. 아울러 구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후 5년간 유지관리비를 지원한다. 향후에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종량기 설치를 희망하면 운영위원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 60% 이상 동의를 받아, 설치 신청서를 금천구청 청소행정과 전자우편(newbloom@geumcheon.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에서는 설치 장소에 2㎡ 이상 여유 공간 및 전기 제공 가능 여부를 최종적으로 점검한 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를 설치한다. 금천구는 2011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사업을 시작한 이래 4만 2253세대 총 646대 종량기가 구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는 종량제봉투 없이 선불 또는 후불카드로 언제든지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 혼합배출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고, 내가 버린 만큼 무게를 측정하여 음식물쓰레기 수수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도움이 된다”라며, “설치를 희망하는 지식산업센터와 공동주택은 이번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 절차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청소행정과(☏02-2627-149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시흥3동 더드림교회, 성금 200만 원 후원 -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 이웃사랑 실천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시흥3동’을 위해 최선 다할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7일 시흥3동에 소재한 더드림교회(담임목사 안동혁)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후원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구는 기대했다. 더드림교회의 후원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더드림교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곳곳을 살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2021년 이후 네 차례 현금과 함께 김치, 쌀 등의 현물을 후원했다. 특히 최근에는 보호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까지 봉사활동을 넓히며,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더드림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사랑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시흥3동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더드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대상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시흥3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시흥3동 주민센터(02-2104-5446)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 관내 주요 도로와 학교 반경 300m 이내 옥외광고물 점검 - 태풍 집중되는 7~9월 24시간 비상연락체계 구축…10월 추가 점검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가오는 풍수해에 대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후화로 인해 부식되었거나 설치가 불량한 옥외광고물은 태풍, 장마, 집중호우 등의 풍수해로 인해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중점 점검 지역은 시흥대로, 남부순환로, 독산로 등 관내 주요 도로와 학교 반경 300m 이내다. 점검 대상은 벽면에 설치한 간판, 돌출 간판, 옥상 간판, 지주 이용 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등이다. 2인 1조로 구성된 전문가가 육안과 장비를 활용해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지적 사항이 발견되면 시정 명령을 통해 6월 말까지 보수·보강 등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9월까지 태풍이 집중되는 기간에는 협회, 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순찰과 정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10월에는 태풍으로 인해 옥외광고물의 안전에 이상이 없는지 면밀히 들여다보는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237건의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135건의 지적 사항을 발견해 보수·보강, 철거 등의 조치를 취했다. 구 관계자는 “간판의 작은 결함이 강풍이나 폭우를 만나면 자칫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철저한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주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8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기업에는 ‘인재’를 주민에겐 ‘일자리’를... 주민고용보조금 지원 - 2026년 1월 1일 이후 금천구 주민을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 대상 - 3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신규 채용인원 1인당 최대 300만 원 지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구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구민고용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천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사업 도입 이후 2025년까지 3년간, 87개 기업이 참여해 총 102명의 구민을 채용했으며, 고용유지율은 91% 이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이후 금천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4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근로시간에 따라 월 38만 원에서 50만 원이며,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최대 6개월간 지원돼 1인당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매달 기업이 신청하면 근로자의 고용 유지 여부와 임금 지급 조건을 확인한 뒤 다음 달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11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mansik@geumcheon.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올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대상 기업 선정 기준을 강화하고, 장기 고용이 가능한 직종을 우선 지원한다. 또한, 사업장 현장 점검을 기존 1회에서 2회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업과 근로자 면담을 통해 근속 유지를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조금 지원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는 실질적인 경영 보탬이 되고, 구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민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고용안정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 02-2627-20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영양밥상’ 드려요!-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밑반찬 지원 사업 ‘다함께 찬찬찬’ 대상자 모집 - - 반찬 구매 이용권 제공, 금천구 특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 - 4월 30일까지 신청, 월 4만 원씩 가맹점 32곳에서 반찬 구매 가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민생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다함께 찬찬찬’ 2026년 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 구매 이용권을 제공하는 금천구 특화 복지사업이다.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중장년(50~64세) 1인가구 800명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지원을 받는다. 지원 금액은 월 4만 원이며, 설·추석 명절에는 각 2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매월 1일 전용 카드에 비용이 자동 충전되는 방식이다. 대상자는 ‘다함께 찬찬찬’ 가맹점 32곳에서 반찬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식사 준비 부담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 방문을 통한 외부 활동 증가로 고립감 완화와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등록된 ‘다함께 찬찬찬’ 가맹점은 총 32개소로, 주로 시흥1동과 독산3동 등 전통시장 인근에 분포돼 있다. 구는 이용 편의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즉석판매제조 업체는 구청에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다함께 찬찬찬’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삶을 돌보는 금천구만의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생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873), 금천통통복지콜센터(☎02-2627-1004)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