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13조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3동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11조에 따라 독산3동 제5기 주민자치회 임원(회장,부회장) 당선자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붙 임 독산3동 임원(회장,부회장) 당선자 공고 1부. 끝.
2026년 1월 시흥3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자료 및 회의록을 공개합니다. ○ 일시 : 2026. 1. 23.(금) 18:30○ 장소 : 시흥3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 붙임 1. 2026. 1월 정기회의 자료 1부. 2. 2026. 1월 정기회의 회의록 1부. 끝.
다음과 같이 2026년 설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 기 간 : 2026. 2. 9.(월) 10:00 ~ 19:00, 2. 10.(화), 10:00 ~ 17:00 □ 장 소 : 금천구청 광장 □ 참여업체 : 친선도시 및 동주민센터 도농교류지 등 추천업체 28개 □ 판매품목 - 한우, 사과, 배, 곶감, 떡국떡, 나물, 한과, 곰탕, 김치, 장아찌, 각종 젓갈, 표고버섯, 생선, 멸치 등 총 220여 가지 품목 ※ 자세한 가격 및 판매품목은 붙임 파일 참고바랍니다.(변동될 수 있음) □ 문의사항 : 행정지원과 대외협력팀(02-2627-1032)
1) 운영일시 : 2026. 2. ~ 12
2) 운영장소 :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 1층 경청마루
3) 모집대상
- 금천청년기록단 : 금천구 주민 청년(19세~39세)
- 은빛추억기록단 : 금천구 주민 (50세 이상)
4) 운영 내용 : 기록단 교육, 매월 기획회의 운영, 수료식, 결과물 책자 제작 및 전시
1) 행사일시 : 2026. 3.3.(정월대보름)
2) 행사장소 : 별장길 테스크베드 공간 - 문화공간 '홀림' (금하로 24길 31)
3) 사업대상 : 금천구 주민, 마을단체,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4) 운영내용 : 정월대보름 축제 기획 및 행사장, 무대 세팅
무대 공연자 섭외 및 운영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순항중…29일 현장점검 - 지역 문화‧지식 인프라 확충을 위한 금천구 대표 도서관 - 2029년 개관 목표…“정보와 감동, 쉼을 제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시흥동 992-28 일원에서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현장점검’을 열고 차질 없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금천중앙도서관은 권역별 구립도서관과 공립 작은 도서관을 연계하는 거점 도서관으로, 지역의 문화‧지식 인프라를 확충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며 일상 속 문화 향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천중앙도서관이 시흥대로와 인접한 곳에 들어서 금천구 전역에서 접근이 쉬울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위치는 금천구 시흥동 홈플러스 뒤편의 기존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부지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금천구에만 거점도서관이 없는 가운데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순항으로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이 크다고 구는 설명했다. 금천중앙도서관은 관내 도서관 자료의 수집·정리·보존 및 제공을 담당하며, 도서관 지원 및 협력 사업 수행, 도서관 업무 전반에 대한 조사·연구, 지역 도서관 자료 수집 지원, 타 도서관으로부터 이관된 자료의 체계적 보존 등 공공도서관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금천중앙도서관은 대지면적 1,063.9㎡, 연면적 5,113.9㎡ 규모의 공공기여 건물 내 조성된다. 유아 및 어린이 맞춤형 자료실, 자유롭게 책을 열람할 수 있는 북라운지, 종합자료실, 다양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강의실 등이 조성되며, 금천의 역사와 사람을 기록하는 지역 기록 보관소 기능을 하는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같은 건물에 서울시 키움센터도 들어설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중앙도서관의 경우 2022년 건립을 계획한 후 2024년 말 건축허가를 완료했으며 2025년 말 지하안전영향평가에 착수하는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밟아왔다. 향후 2029년 완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향후에도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주)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 문화시설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책 읽는 도시 금천’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모든 작은 도서관에 전문사서를 배치하고, 독산 및 가산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장에 이어 부회장을 역임하며 전국 독서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중심에 있는 금천중앙도서관은 금천구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완성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중앙도서관은 단순한 책의 공간을 넘어, 세대와 계층을 잇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정보와 감동, 쉼을 제공하는 지역주민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2852)로 문의하면 된다.
외로움을 녹이는 위로 ‘금천구 온기 프로젝트’ - 2026년 동행센터 운영 실행계획 수립 - - 고립위험 중장년 1인가구 자발적 안부확인 프로그램 추진 - 인공지능(AI) 복지안내 대화로봇, 인공지능(AI) 양방향 안부확인서비스 운영 - “복지사각지대 해소,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안전망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주민의 외로움을 녹이는 ‘온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기잇기(온기챌린지) 사업, 온기꾸러미(온기키트) 사업, 온기를 채우는 공간 조성 등을 마련했다. 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맞춤형 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복지·건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2026년 동행센터 운영 실행계획’을 수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행센터는 지난 2023년 동주민센터를 개편한 것으로, ▲위기가구 발굴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지속적인 모니터링까지 지역사회 안에서 복지와 건강을 통합 지원하는 민·관 협업 기반의 동 단위 생활밀착형 조직이다. 구는 올해 동행센터 운영을 위해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분야 ▲빈곤·돌봄 위기가구 발굴로 사각지대 해소 분야 ▲인공지능(AI)·지능형(스마트) 기술 활용 복지행정 추진 분야 ▲건강취약가구 일상회복 지원 분야 등 총 4개 분야로 실행계획을 준비했다. 우선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분야에서 고립·고독사 없는 ‘온기잇기(온기챌린지)’ 사업을 추진한다. 고립위험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5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천형 밑반찬 이용권 제공 ‘다함께 찬찬찬’ 사업들과 연계해 자발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한다. 또한 고립도 등을 심사해 영양간식, 비타민 등의 건강개선용품과 메시지카드, 반려식물과 같은 정서지원용품, 냉난방용품 등 3종 용품이 포함된 온기꾸러미(온기키트)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장소도 조성한다. 라면 등의 간단한 식품이 비치되어 지역주민들 간 교류와 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 공간에 외로움 체크리스트를 비치해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할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빈곤·돌봄 위기가구 발굴로 사각지대 해소 분야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지원, 복지전담 인력을 통한 상담 강화, 위기가구 신고 채널인 ‘금천복지톡톡’ 운영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지능형(스마트) 기술 활용 복지행정 추진 분야에서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1 안전망 연계 ▲인공지능(AI) 양방향 안부확인 서비스 시범사업 ▲인공지능(AI) 복지안내 대화로봇(챗봇) 운영 등을 통해 선제적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건강취약가구 일상회복 지원 분야에서는 보건소와 협업한다. 건강·돌봄 통합지원 사업인 ‘금천형 통합돌봄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건강장수센터’를 운영하고 ‘정신건강심리상담이용권(바우처)’, ‘정신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실행계획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024년 서울시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구로 선정되기도 한 만큼 지역주민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동행센터를 중심으로 촘촘하게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와 건강이 함께하는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겠다”라며 “지역주민의 기본 삶을 지켜주는 좋은 도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872), 통통복지콜센터(☎02-2627-1004), 또는 각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설 명절 앞두고 소비 ‘땡겨요’... 금천구, 땡겨요상품권 4억 원 발행 -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 - 2월 10일부터 3월 18일까지 땡겨요 앱 결제 후 소감 남기면 환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천땡겨요상품권’을 4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금천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 앱 전용 상품권으로, 과도한 중개수수료로 부담을 겪는 요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18일까지 소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땡겨요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한 후 소감을 작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2만 원 이상 결제 시 서울사랑상품권 1만 원, 4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해당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와 별도로 서울시는 2월 3일 이후 결제 건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서울배달+땡겨요) 결제 금액의 5% 환급을 추가로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더욱 확대한다.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서는 ‘금천땡겨요상품권’뿐만 아니라 온누리상품권도 사용이 가능하며, 앱에서 제공하는 각종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할 수 있다. ‘금천땡겨요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 Pay+) 앱에서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 입점한 금천구 가맹점 1,681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배달 앱과 금천땡겨요상품권을 연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 새로 입점하는 요식업 소상공인은 가맹점 지원금 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내 최저 배달앱 중개수수료 2%만 적용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16) 또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 Pay+) 고객센터(☏1600-6120)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기초생활보장 탈락 가구도 챙긴다”- 굿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 128 가구 발굴 - - 기초생활보장 재신청 가능성 있는 가구 개별 안내해 적기에 복지급여 지원 - 올해 2,058 가구로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5년 굿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해 취약계층 128 가구를 발굴, 총 101 가구에 생계·주거비 등 4억 3천여만 원의 복지급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굿 케어 모니터링은 기초생활보장 탈락 가구를 연간 상시 모니터링해 탈락 사유가 해소되고 재신청 가능성이 있는 경우 개별 안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지급여 적기를 놓치지 않고 대상자에게 신청서류 안내 등 1:1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신속한 조사 후 맞춤형 복지급여를 제공한다. 기존 복지제도에서는 탈락 사유가 해소되었음에도 대상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해 재신청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금천구는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선제적 복지사각지대 예방 사업으로 굿 케어 모니터링 사업을 도입했다.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며 해당 사업이 확대되는 추세다. 굿 케어 모니터링 사업은 사업 참여자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참여자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9개 항목에 평균 97.88점을 받았다. 특히 사업 필요성, 직원 친절도, 구정 신뢰도, 적극행정 등 4개 항목은 만점을 받았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기초생활보장 탈락 대상자가 적절한 재신청 시점을 놓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는 선제적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했다. 한편, 2026년에는 달라지는 복지제도에 따라 의료급여 부양비 미부과로 재선정 가능한 대상자 등에게 모니터링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모니터링 대상은 2058 가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굿 케어 모니터링 사업은 수급-비수급 경계선상의 숨은 위기가구를 챙기며 복지 사각시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취약계층에 대해 선제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02-2627-137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최저금리로 기업 자금난 해소... 최대 1억 원 지원-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50억 규모 융자지원 사업 추진 - - 업체당 1억 원 이내, 연 0.8% 고정금리,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 2월 27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구청 지역경제과와 기업지원센터 방문 신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연 0.8% 고정금리의 저리 자금을 공급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특히 융자 실행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줄여,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융자 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사회적 경제기업 등이다.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연 0.8% 고정금리,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 적용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기금으로 지원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구는 올해 사업에서 융자 가능 여부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표를 개선하고, 신용평가 자료 제출 기한을 별도로 설정해 심사 기간을 단축했다. 이를 통해 담보 요건 미충족으로 인한 탈락을 줄이고, 보다 많은 기업에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가능하다.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또는 지(G)밸리 2·3단지 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기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서류심사와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의 대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심사에서는 ▲ 2025년 수출실적 ▲ 우수 중소기업 ▲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 창업(스타트업) 기업 ▲ 금천구 특화 산업(패션,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중소기업 융자지원 사업이 지역 내 기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금천구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222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