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된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금천구 관내 대규모 시설 25개소 1,105면 개방 중 - ▢ 개방기간 : 2026. 1. ~ 12. (연중계속) ※ 각 시설별 개방일자와 시간이 차이가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 개방대상 : 대규모 시설 25개소 1,105면 ▢ 이용요금 : 시설별 다름 (※ 붙임 참고)▢ 문 의 : 금천구 주차관리과 ☎ 02-2627-1735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9조 및 제52조 규정에 따라 가금농장 내 고병원성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연장된 행정명령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목적 : 가금농장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유입 및 확산방지 2. 지역 : 전국 3. 대상 : 가금농장의 소유자(관리자) 및 종사자, 시설출입차량 및 시설출입차량의 소유자(운전자), 축산 관련 종사자, 가축거래상인,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의 종사자 등 4. 기간 : (기존)’25. 9. 22. ~ ‘26. 2. 28. (연장) 26. 3. 31. * 단, 필요시 단축 또는 연장 가능 5. 명령의 내용 : 행정명령 13건, 가금농장 준수사항 공고 10건 6. 근거 법령 :「가축전염병예방법」제19조 및 제52조, 「가축전염병 예방법」제17조의6 및 시행규칙 제20조의9, [별표 2의4] 7. 위반 시 벌칙 - 행정명령 1. 「가축전염병예방법」제60조제1항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 행정명령 2~13.「가축전염병예방법」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 공고 1~11. 「가축전염병예방법」제60조제1항에 따라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및 고병원성AI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 감액 8. 기타 문의사항: 금천구 보건소 위생과(☎02-2627-2622)
○ 성 명 : 서*희 외 33 ○ 주소 또는 거소 :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3길 9 *동 ****호(우정동, 선경아파트) 외 33 ○ 서류의 명칭 : 지방세 고지서 등 (재산세 건축물 등) ○ 서류의 내용 : 지방세 고지서 등 34건 (574,560,940원)
위의 서류를 2026년 3월 3일까지 귀하에게 송달하고자 하였으나, 재송달절차에 의하여도 송달불가 등의 사유로 인하여 송달이 불가능하므로 2026년 4월 1일까지 재산세과에서 고지서를 수령하여 시중은행에 납부하여 주시기를 지방세기본법 제33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고합니다.
1. 임용개요
가. 임용분야 : 생활체육
나. 채용인원 : 1명(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다. 직무내용 : 금천구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지원 및 관리,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 및 종목협회 관리, 기타 생활체육 활성화 관련 업무 추진 등
라. 임용기간 : 1년(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근무기간 5년 범위 내 연장 가능)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즐거움… 금천구, 금천시민대학 개강 - 오는 19일 이광수 대표 특별강의 시작으로 3개 학부, 24개 교육과정 운영 - ‘학습-실천-연결’이 순환되는 금천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부터 지역 기반 학습 거점과 동(洞) 캠퍼스를 연계한 ‘2026년 상반기 금천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3월 3일부터 시작된다. 금천시민대학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정규사업으로 전환돼 인문사회·문화예술·미래디지털 3개 학부를 상설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구는 ‘학습–실천–연결’이 순환되는 금천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해 지역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대학 수준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상반기 금천시민대학은 19일 개강한다. 개강식에서는 전공과정 필수로 부동산 조사(리서치) 회사 ‘광수네, 복덕방’을 운영하는 이광수 대표가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투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6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올해 상반기 금천시민대학은 교육과정은 전공 6개, 교양 18개 등 총 24개로 구성돼 총 42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사회학부는 환경·예술을 통한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인문 강좌를, 문화예술학부는 참여를 통한 실천형 예술교육을, 미래디지털학부는 디지털 인공지능(AI) 기반 실무형 과정을 운영한다. 전공과정을 살펴보면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우리 옛 그림과 서양미술 △지역(로컬)을 다시 여행하는 예술 워크숍 △스마트폰 카메라, 빛의 도구로 떠나는 사진 여행 △내 손안에 인공지능(AI), 쉽고 재미있는 첫걸음 △인공지능(AI) 이미지로 만드는 2차원(2D) 미니게임 제작 등이 있다. 특히 미래디지털학부는 동양미래대학교와 연계해 약 4천만 원의 외부 재원을 유치, 지역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했다. 교육은 금천평생학습관(독산)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가산·독산·시흥 권역 11개 지역기관을 활용해 근거리 평생학습 환경을 확대했다. 수강 신청은 3월 3일부터 금천교육포털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금천평생학습관(독산)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공과정은 1개 선택 수강이며, 교양과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일부 재료비 및 교재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한편, 구는 학습매니저를 전공과정별로 배치해 출결 관리, 학습 상담, 수료 후 연계까지 통합 지원한다. 수료 후에는 졸업생 연결망을 강화해 학습동아리, 지역 실천 활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학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시민대학이 지역주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장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과 인문, 문화가 균형을 이루는 금천형 평생학습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63)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안내 - 상승한 여권 제작 원가를 반영하고 안정적인 여권 행정서비스 제공 목표 -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여권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금천구(유성훈 구청장)는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종전보다 2,000원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인상은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다.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폴리카보네이트(PC)타입 개인정보면 적용 등 보안 요소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상승한 제작 원가를 반영하고, 보다 안정적인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변경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신청하는 ‘10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58면)’은 기존 50,000원에서 52,000원으로, 5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은 42,000원에서 44,000원으로 각각 2,000원씩 인상된다. 또한 1회 사용 가능한 단수여권은 15,000원에서 17,000원으로, 긴급한 사유로 발급되는 비전자여권인 긴급여권은 48,000원에서 50,000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정부의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에 따라 여권 발급 시 부과되던 국제교류기여금 인하분을 수수료 체계에 그대로 반영해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체감도는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금천구는 구청 홈페이지, SNS, 동 주민센터 포스터 배부를 통해 변경된 여권 발급 수수료 체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원가 상승 등으로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라면서도 “지역주민들께서 지불하시는 수수료가 아깝지 않도록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민원여권과(☏02-2627-11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주민자치 3.0’ 공론장 운영 역량 강화 나선다 - 공론장 활성화를 위한 실습 교육으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경험 체득 - 제5기 주민자치회 위원·주민자치 사무국 직원·동 직원 등 100여 명 참석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형 주민자치 3.0’ 정책추진과 제5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일 ‘주민자치회 공론장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올해 1월 새롭게 위촉된 제5기 금천구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사무국, 동주민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공론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지난해 공론장 운영 교육의 높은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특히, 주민 참여와 숙의 과정을 강화해 주민총회 의제 발굴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공론장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론 교육에서는 제9회 금천구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한 ‘공론장 운영의 이해’를 중심으로 공론장의 역할과 구조를 학습한다. 이어 실습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실제 지역 의제를 바탕으로 공론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운영 역량을 체득하게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제5기 주민자치회 출범에 맞춰 공론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공론장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동별 통계자료 제공과 의제 발굴 방법 지원 등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생활밀착형 주민 의제가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2627-10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품은 돌봄 패키지”…3월 통합돌봄 본격 추진 - 2025년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조사결과, 전반적 서비스 만족도 86점 기록 - 2026년 금천형 통합돌봄사업 운영 실행계획 수립, 5대 분야 60여 개 서비스 제공 - 구 특화 서비스 신규 도입, 지역 중심 돌봄체계 강화…“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 금천구 독산동에 살고 있는 어르신 전모 씨(84세)는 치매와 거동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을 신청, 구는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 치매치료비, 서울형 긴급복지, 후원물품 지원 등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했다. 이에 함께 거주하고 있는 자녀 이모 씨(54세)는 “야간 근무에 종사하며 혼자서 돌봄을 감당하기 어려웠는데,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아 정말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해 시행한 서울시·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조사 결과, 전반적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긍정 응답이 100점 만점에 86점을 기록했다. 주변 사람에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75%가 긍정으로 응답했다. 이에 금천구는 지난해 성과를 토대로 올해에는 주민 체감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 금천형 통합돌봄사업 운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한다. 우선 기존 돌봄서비스 공백을 보완하는 ‘금천품은 돌봄 꾸러미(패키지)’를 신설한다. 해당 서비스는 틈새 가사·식사, 병원이동비, 주거환경 개선, 방문형 맞춤운동 등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로 구성된다. 일상적이고 예방 중심 돌봄체계도 강화한다. 4개 권역 복지관과 보린주택 6개소에 ‘금천품은 튼튼센터’를 설치·확대 운영하고 구에서 직접 채용한 전문 운동사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중심으로 보건·의료 연계 돌봄 지원도 확대한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3개 보건지소(건강장수센터) 거점 체계를 구축하고 퇴원환자 전환기 돌봄 관리, 방문형 구강관리, 지역 의료 자원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돌봄 대상자 발굴도 강화된다. 금천구는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을 통해 고령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형 돌봄 모델인 ‘금천품은 통합돌봄’은 단순 복지서비스를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체감형 돌봄체계를 구축해 실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있는 경우 누구든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을 신청하면 집중 상담을 거쳐 보건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5개 분야의 60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받을 수 있으며, 오는 3월 27일 전국시행 이후부터는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까지 대상이 확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02-2627-2859~2860)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 ‘인공지능(AI) 대전환(AX)’ 기반 행정혁신으로 지역주민 체감형 성과 창출 - 지난해 대비 평가등급 ‘보통’에서 ‘우수’로 상승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공식 평가다.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함께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금천구는 이번 평가에서 평가지표별 ‘우수’ 5개, ‘보통’ 5개 등급을 받아 지난해 종합 평가 등급 ‘보통’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로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토지 경계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 집 경계 정보 확인 시스템’ ▲ 전국 최초 카카오톡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 ‘온기온톡’ ▲ 세무 정보를 24시간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는 ‘나래봇(세무안내 챗봇)’ 등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혁신 사례가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 금천구 통합돌봄 지원 ▲ 전국최초 청년 치과의료비 지원 ▲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대형 폐기물 내려드림 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온 노력이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 정책을 확대해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10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