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용 천연가스 원료비 조정에 따른 도시가스 요금 조정 내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가.조정일시: 2026. 5. 1. 00:00부터 나.조정내용: 2026년5월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도소매 요금 조정 다.상세내역:붙임 참조 붙임 서울시 도시가스 소비자요금 조정내역1부.
금천구에서 광화문까지!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504번의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새벽 일찍 출근하시는 금천구민 여러분, 반가운 소식입니다!서울시가 금천구청 ~ 광화문역 구간을 운행하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504번이 2026년 4월 29일(수)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일반 버스보다 약 30분 일찍 출발하고, 전 좌석 착석제로 운영되어 새벽 출근길이 훨씬 편안해집니다! ○ 운행 정보 - 운행 노선 : A504 (금천구청 ~ 광화문역, 17.6km) - 운행 개시 : 2026. 4. 29.(수) ~ - 운행 시간 : 03:30 ~ 06:30 (왕복 1회) - 운행 요일 : 평일만 운행 ※ 토·공휴일 미운행 - 운행 차량 : 현대 일렉시티 전기버스 (31석, 입석 불가) - 요금 : 시범운행 기간(약 1년) 중 무료 ※ 교통카드 태그 필요 ○ 주요 경유지 - 금천구청 → 신림 → 노량진 → 숙대입구 → 시청역 → 광화문역 ○ 금천구 관내 정차 정류소 - 상행 : 금천구청(시흥대로) → 말미고개 → 금천우체국 → 독산고개 → 모두의학교 ~ - 하행 : ~ KT구로지사 → 문성초등학교 → 금천우체국 → 말미고개 → 금천구청(시흥대로) ○ 이용 전 꼭 확인하세요! - 교통카드 태그 필수! 무료 운행이지만 탑승 시 반드시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합니다. - 전 정류소 정차 아님! 노선 내 주요 32개 정류소만 정차합니다. (네이버.카카오맵에서 '새벽A504'검색으로 정차 정류소를 확인하세요!.) - 입석불가! 31석 전 좌석 착석제 운영으로 입석 탑승은 불가합니다. - 평일만 운행! 토.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새벽 출근길, 이제 A504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해 보세요! ^^
금천구에서 광화문까지! 새벽 자율주행버스 A504 운행 시작됐습니다 새벽 일찍 출근하시는 금천구민 여러분, 반가운 소식입니다!서울시가 금천구청 ~ 광화문역 구간을 운행하는 새벽 자율주행버스 A504번이 2026년 4월 29일(수)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일반 버스보다 약 30분 일찍 출발하고, 전 좌석 착석제로 운영되어 새벽 출근길이 훨씬 편안해집니다! ○ 운행 정보 - 운행 노선 : A504 (금천구청 ~ 광화문역, 17.6km) - 운행 개시 : 2026. 4. 29.(수) ~ - 운행 시간 : 03:30 ~ 06:30 (왕복 1회) - 운행 요일 : 평일만 운행 ※ 토·공휴일 미운행 - 운행 차량 : 현대 일렉시티 전기버스 (31석, 입석 불가) - 요금 : 시범운행 기간(약 1년) 중 무료 ※ 교통카드 태그 필요○ 주요 경유지 - 금천구청 → 신림 → 노량진 → 숙대입구 → 시청역 → 광화문역 ○ 금천구 관내 정차 정류소 - 상행 : 금천구청(시흥대로) → 말미고개 → 금천우체국 → 독산고개 → 모두의학교 ~ - 하행 : ~ KT구로지사 → 문성초등학교 → 금천우체국 → 말미고개 → 금천구청(시흥대로) ○ 이용 전 꼭 확인하세요! - 교통카드 태그 필수! 무료 운행이지만 탑승 시 반드시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합니다. - 전 정류소 정차 아님! 노선 내 주요 32개 정류소만 정차합니다. (네이버.카카오맵에서 '새벽A504'검색으로 정차 정류소를 확인하세요!.) - 입석불가! 31석 전 좌석 착석제 운영으로 입석 탑승은 불가합니다. - 평일만 운행! 토.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새벽 출근길, 이제 A504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해 보세요! ^^
금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 구청장·국장급 간부 현장 집중점검 - 유성훈 구청장, 접수 첫 주 동주민센터 순회… 주민 의견 청취 및 현장 점검 - 국장급 간부, 10개 동 전담 배치… 접수 초기 현장 혼선 차단에 총력 -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지원금 집행에 만전 기할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구청장과 국장급 간부진이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인 27일 주민센터 방문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앞서 국장급 간부 전원을 10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배치했다. 간부들은 접수창구 운영 상황과 인력 배치, 대기 동선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 대기시간 최소화에 집중하고, 발생하는 민원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파악해 대응했다. 또한 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며 원활한 신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 특히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접수 첫 주인 27일부터 30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하며 접수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접수 초기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접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구가 선제적으로 현장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는 셈이다.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 개최하던 정례 간부회의를 유보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운영에 집중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접수 초기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금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위기 속에서 주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는 취약계층을 시작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1차 지원금은 5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서울시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및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 및 지급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콜센터(☎02-2627-1966~1968)로 문의하면 된다.
“끊김없는 통합돌봄”… 금천구, 대림성모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업무협약 - 의료기관-지자체 연계… 퇴원환자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강화 - “향후 퇴원환자 연계 의료기관 확대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 정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4일 대림성모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등 2개소와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퇴원환자 정보 공유 및 연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의뢰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퇴원이 예정된 환자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경우, 지방자치단체 통합돌봄 전담인력과 연계함으로써, 퇴원 직후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지체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약 1개월 정도 소요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 절차 없이 구 담당자의 방문 상담 및 돌봄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빠르게 서비스를 지원한다. 구는 의료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병원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로 퇴원 이후 돌봄 공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금천구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퇴원 초기부터 지역사회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퇴원환자 연계 의료기관을 지속 확대하고, 금천튼튼센터 운영 등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일상적 통합돌봄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한 통합돌봄의 기존 취지를 살려 의료기관과 힘을 합친 의미 있는 협약”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천구는 앞서 지난해 7월 23일 관내 의료기관인 새움병원, 서울바른세상병원, 실버한방병원, 희명병원 등 4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859~28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폐업신고 ‘한 번에’ 안내한다... 납세자 불이익 예방 - 세무서-구청 협업해 사업자등록 폐업 시 인·허가 부서 신고까지 안내 - 폐업신고 관련 안내 홍보물 제작·비치해 사업자가 필요한 정보 제공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사업자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금천세무서와 협력해 ‘인·허가 폐업 신고 안내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사업자들이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만 하고, 인·허가를 받은 기관에 별도의 폐업신고를 하지 않아 과태료와 등록면허세(면허분)가 부가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실제 최근 3년간 인·허가 폐업 미신고 건수는 연간 1,100건 이상 발생하는 등 납세자의 불이익과 민원이 지속돼 왔다. 이에 구는 사업자 폐업신고 처리 기관인 금천세무서와 협업해 현장에서 즉시 안내가 가능한 사전 안내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폐업신고 접수증 안내 도장(스탬프)’ 도입이다. 사업자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하면 접수증에 ‘인·허가 폐업신고 안내 도장(스탬프)’을 날인해 별도의 인·허가 폐업신고 의무를 명확히 안내한다. 또한, 인·허가 부서 연락처와 신고 방법, 등록면허세 부과 기준 등이 담긴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세무서와 구청 인·허가 부서, 관계기관 등에 비치했다. 홍보물에는 세무서 폐업신고와 인·허가 폐지 절차의 차이, 주요 담당 부서 안내, 전자송달 정보무늬(QR코드) 등이 포함돼 사업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내체계 구축으로 등록면허세 취소·환급 등 사후 행정처리 감소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불필요한 세 부담과 민원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는 안내를 강화하고,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방소득세과(☎02-2627-23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 7기’ 수강생 모집 - 주거지 정비사업 기본 절차부터 세금까지 한 번에 정리하는 기회 - 27일부터 전화 신청, 정보무늬(QR코드) 통한 온라인 접수, 주거정비과 방문 신청 가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거지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 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주거지 정비사업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천구 주거정비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7기 과정은 6월 8일과 6월 9일, 6월 15일 등 총 3회에 걸쳐 기업시민청(현대아웃렛 가산점 6층)에서 오후반과 저녁반으로 운영된다. 내용은 ▲재개발·재건축 맞춤 부동산 세제 정보제공 ▲모아타운 이해와 투명한 추진위·조합 운영 방법 ▲도시정비법 사업별 추진 단계 중요사항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총 3회 강의 중 2회 이상 참석 시 수료증이 수여된다. 세무법인 청솔의 구판서 세무사, 법무법인 명륜의 양희철 변호사, 토문건축사사무소의 김재헌 건축사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쉽게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사업은 주민의 재산과 직결되는 만큼 법령과 절차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금천구민 및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각 반별로 40명씩 모집한다.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가능하다. 전화 신청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금천구 주거정비과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거정비사업은 주민 참여와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는 그간 총 6기 운영을 통해 521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내 정비사업 이해도 향상에 기여해 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거정비과(☏02-2627-15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채용 전 과정 지원 ‘현장면접 일구데이’ 운영 - 구직자 모집부터 면접 현장 운영 및 관리까지 모두 지원 - 올해 운영 횟수 확대, 다양한 직종의 구인 기업 발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원활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면접 일구데이’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구하는 날’이라는 의미의 ‘일구데이’는 금천구 일자리센터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통합 현장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기업에 맞춤형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는 2025년 ‘일구데이’를 총 7회 운영해 67명이 면접에 참여하고 8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일구데이’를 월 1회 이상 정례 운영하는 한편, 기업의 신청에 따라 수시로 추가 운영해 구인·구직 연결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다양한 직종의 구인 기업을 발굴해 채용 성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기업이 ‘일구데이’ 참여를 신청하면 일자리센터에서 채용 조건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모집하고 면접 일정을 안내한다. 금천구는 면접 당일 청사 내 면접 공간을 제공하고, 1:1 현장 면접과 참여자 관리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면접 이후에도 사후관리를 이어간다. 미취업자에게는 지속적인 취업 알선과 교육·제도 안내를 제공하고, 취업자에게는 업무 적응과 불편사항 등을 점검해 필요시 재취업까지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직업전환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일구데이를 통해 금천구민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주민고용보조금 등 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우선 검토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금천구청 일자리센터 전화(02-2627-2013) 또는 전자우편(gcjobcenter@seoul.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울서부중장년내일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력해 더욱 적극적으로 구인 기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구인 계획이 있는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 02-2627-2013) 또는 금천구청 일자리센터 (☎ 02-2627-191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