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21조제2항에 따라 2026년 5월 시흥4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를 안내하오니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개 요 -일 시 : 2026. 5. 20.(수) 18:30 -장 소 : 시흥4동주민센터 1층 카페 시4랑 ○안 건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의 건 -주민총회 준비위원회 구성의 건 -주민참여 예산제 관련 시흥4동 주민자치회 제안 사업의 건 -4층 강당 스피커 재구성의 건 등 ○보 고 -4월 주민자치회 재정 현황 보고 -카페 시4랑 운영 현황 보고 -분과별 활동 내용 보고의 건 등 ○문 의 :주민자치회 사무국 02)2104-5702~3
독산동 151-16 외 1필지에 「서울특별시 금천구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에 따른 갈등유발 예상시설의 건축허가 신청이 있어 사전고지를 기 실시(2026.04.21. ~ 05.04.)하였으나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자 재실시하오니 의견이 있으신 주민은 붙임 서식에 따라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의견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을 준용하여 처리됩니다.
우리 구 가산동 557-4 필지에 「서울특별시 금천구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에 따른 갈등유발 예상시설의 건축허가 신청이 있어 붙임과 같이 사전고지 하오니 의견이 있으신 주민은 붙임 서식에 따라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의견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을 준용하여 처리됩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제5호 및「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제4조의2에 의거 시흥5동 주민자치회 이야기 공론장3 추진계획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시흥5동 주민자치회 이야기 공론장3 추진계획
<생생 해피워킹_호암산성 커플데이>○ 일 정 (총 4회) - 1차 5월 16일 토요일 9:30~12:30 - 2차 6월 20일 토요일 9:30~12:30 - 3차 9월 19일 토요일 9:30~12:30 - 4차 10월 24일 토요일 9:30~12:30○ 장 소 : 서울 호암산성 일대○ 모집대상 : 일반인 및 금천구민 누구나○ 모집인원 : 회차당 20명(선착순)○ 내 용 : 호암산성 역사문화유산 및 발굴현장 해설, 문화유산과 생태계∙기후위기 관련 해설, 신랑각시바위 스토리텔링 및 커플 미션(기념품 증정), 제1우물지(한우물) 및 석수상․산성 탐방길 주변 플로킹(완수시 기념품 증정)○ 참 가 비 : 2,000원(플로킹 등 재료비)○ 참가신청 : URL신청 https://naver.me/GXFmsNLV○ 문 의 : 교육나눔협동조합 02-802-1101 인터넷카페 http://cafe.daum.net/educoopgc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ducoopgc
서울특별시 금천구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접수기간 : 2026. 5. 11.(월) ~ 5. 20.(수) 09:00 ~ 18:00 ※ 토·일요일 제외
2. 사업기간 : 2026. 7. 1.(수) ~ 12. 20.(일)
3. 모집인원 : 총 271명
4. 대상사업 : [붙임1] 사업목록 확인
5. 신청방법 : 구비서류 지참하여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 서울시 동행일자리 사업과 중복신청 불가
※ 1세대 2인 이상 신청 불가
6. 임금 및 근로조건
○ 만 65세 미만 : 1일 5시간, 주5일 근무 / 임금 : 일 52,000원
○ 만 65세 이상 : 1일 3시간, 주5일 근무 / 임금 : 일 31,000원
○ 식비 1일 6,000원 지급(실 근무시), 주·연차수당 지급
○ 4대보험 의무 가입
※ 사업 특성상 주말, 공휴일 근무하는 사업도 있음
(단, 주말, 공휴일 근무 시 주중으로 대체하여 휴무)
7. 신청자격
○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금천구민으로서 사업 참여배제 사유가 없는 자
※ 연령 요건은 사업개시일 기준, 거주지 요건은 공고 시작일 기준으로 충족되어야 함
※ 참여배제 사유는 붙임파일(공고문) 참고
8. 결과발표 : 2026. 6. 25.(목) [예정]
※ 합격 여부는 금천소식 게재 및 개별 통보 예정이며, 근무지 등의 안내는 각 사업부서에서 별도 통보
금천구,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더 쉽고 빠르게’ - 알림톡으로 납부세액·가상계좌 안내... 신고 후 즉시 납부 가능 - 5월 21일, 28일 야간창구 운영으로 직장인 등 방문 어려운 납세자 배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가 쉽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며,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가 대상이다. 올해는 전자신고 편의가 한층 강화됐다.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전자신고를 완료하면 납부세액과 가상계좌가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돼 별도의 조회 없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된 내용을 확인한 뒤 납부만 하면 신고가 완료돼 신고 절차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방문 신고를 원하는 납세자를 위한 지원도 마련됐다. 구는 구청 신고창구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신고서 작성과 상담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직장인 등 평일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5월 21일과 2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구청 1층 통합민원실 16번 창구에서 야간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장도 지원한다. 종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이 승인된 경우 개인지방소득세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납세자의 부담을 줄이고,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알림톡 안내와 야간창구 운영으로 신고가 한층 편리해졌다”라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간 내 신고·납부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방소득세과(☎ 02-2627-23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위기가구에 조건 없이 ‘그냥 드림’… 금천구 18일 본격 시행 - 생계 어려움에 먹거리·생필품 신속 지원…복잡한 신청 없이 ‘선지원 후상담’ - 금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운영, 재방문하면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오는 18일부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시흥5동 금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그냥 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냥 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 지원하는 사업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복지서비스 신청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까다로운 자격 심사 절차를 생략한 것이 특징이다.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긴급 상황에 처한 지역주민에게 즉각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자 ‘선지원 후상담’ 원칙으로 운영된다.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여 금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금천구 탑골로 35)에 방문하면 된다. 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무분별한 이용을 방지하고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위기가구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이용자 자가 점검표’를 통한 자가진단 절차를 병행한다. 구는 자가진단 절차 후 간단한 인적 사항 확인을 거쳐 즉석밥, 라면, 김치와 같은 먹거리와 휴지, 세제, 비누 등 생필품이 담긴 2만 원 상당의 물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센터를 재방문하여 현장에서 기본 복지상담을 완료하면 된다.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주민은 즉시 동 주민센터에 연계하여 기초생활보장 신청, 긴급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그냥 드림 사업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인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문턱 낮은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1355)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효행자·장한어버이 표창 - 지난 8일 효행자 10명, 장한어버이 4명 등 총 14명에게 표창 수여 - “세대 간 공감과 나눔의 가치 확산… 어르신 존중 분위기 위해 힘쓸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등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가족 간 사랑과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효행을 실천하고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지역주민들을 기념했다. 어르신을 정성껏 보살피며 효를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효행자 표창은 김성숙 씨, 김세희 씨, 김순정 씨, 박채란 씨, 엄미자 씨, 이남희 씨, 이한순 씨, 주정미 씨, 진현정 씨, 차영선 씨 등 10명에게 수여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녀를 훌륭히 양육하고 이웃에 모범이 된 개인에게 주어지는 장한 어버이로는 김외자 씨, 박윤철 씨, 송경숙 씨, 양정미 씨 등 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동주민센터,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의 추천을 받았다. 구는 앞으로도 세대 간 공감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구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의 뜻을 존중하며 정성을 다해 효를 실천하고, 자녀를 바르게 키우며 건강한 가정을 이루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표창이 우리 사회에 따뜻한 효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02-2627-1383)로 문의하면 된다.
꽃·나비·사람이 함께 머무는 안양천... 금천구, 생태정원 조성 - 국수나무·수국·수크령·구절초 등 식재로 계절감 있는 하천 경관 제공 - 생태환경 분석해 ‘개개비’와 ‘호랑나비’를 목표종으로 선정해 서식 환경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안양천 독산보도교 일대에 하천 생태환경을 회복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안양천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통행 위주의 하천 공간에서 벗어나, 계절감과 생태적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정원형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연속적인 식재 경관을 조성하고, 훼손되거나 단조로웠던 하천변을 생태성과 경관성을 갖춘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사업 대상지는 금천구 독산동 770-7 일원 독산보도교 주변으로, 총 595㎡ 규모다. 이 중 생태정원 91㎡, 사면녹화 504㎡로 구성됐다. 구는 외래식물과 잡풀을 제거하고 나대지를 정비해 식재 기반을 마련한 뒤, 안양천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하천 식생 복원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 곤충이 찾아오는 정원인 ‘폴리네이터 가든(Pollinator Garden)’ 개념을 도입했다. 밀원식물과 식이식물을 중심으로 식재해 다양한 생물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도심 하천의 생물다양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안양천 생태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서울시 보호종인 ‘개개비’와 대표 나비류인 ‘호랑나비’를 목표종으로 선정했다. 목표종의 서식 환경을 고려해 밀원식물과 초화류, 관목류 등을 식재하고 은신처와 먹이 환경을 함께 조성했다. 생태정원 구간에는 수국과 칠자화, 맥문동, 구절초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식물을 심고 벤치와 조경석 등 휴게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사면녹화 구간에는 억새와 병꽃나무, 흰말채나무 등을 활용한 다층 식재를 적용해 사계절 변화하는 경관을 연출하도록 했다. 또한 기존 철제 울타리를 철거해 개방감을 높이고, 자연형 녹지 공간과 산책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정비했다. 주민들이 산책 중 잠시 쉬어가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경관성과 이용 편의성도 함께 강화했다. 구 관계자는 “안양천은 많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금천구의 대표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태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한울경로당, 어버이날 맞아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점심 대접 - 경로당, 복지의 수혜 대상에서 이웃을 돌보는 지역공동체로 발전 - 경로당 주5일 중식사업과 연계해 생활복지 거점 역할 수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시흥4동 한울경로당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독거 어르신들을 초청해 정성 가득한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울경로당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2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 먹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한울경로당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이용준 회장과 남춘자 총무를 비롯한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부에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 2월 개소한 한울경로당은 동네 특성상 가파른 지형으로 외출이 쉽지 않던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한울경로당이 문을 연 이후 “집 말고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이자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울경로당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도 어버이날 잔치상 행사, 복날 삼계탕 나눔, 추석맞이 송편 나눔, 연말 김치 나눔 등 여러 행사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금천구가 추진 중인 ‘경로당 주 5일 중식 지원사업’과 연계해 경로당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식사와 건강, 정서적 교류를 함께 돌보는 생활복지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한울경로당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오늘 행사처럼 경로당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02-2627-13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