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40조(사용료 등)제5항에 따라 2025년 하반기 독산2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입 및 지출내용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2025년 하반기 독산2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입 및 지출내용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접수기간 : 2026. 1. 20.(화) ~ 1. 30.(금) 09:00 ~ 18:00 ※ 토·일요일은 접수하지 않음
2. 사업기간 : 2026. 2. 23.(월) ~ 6. 30.(화)
3. 모집인원 : 14명(일반 14명)
4. 대상사업 :【붙임1】사업 목록의 자격요건을 확인 후 신청서에 희망하는 사업번호 기재
5. 신청방법 : 금천구청 9층 일자리청년과에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후 접수
< 필수사항 >
○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3부
○ 구직필증 또는 구직신청서(신분증 사본 첨부)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내용 확인서(기초생활보장수급자일 경우)
< 선택사항 > 가점대상 확인(※ 해당자에 한해 신청자 본인 직접 제출한 경우에만 가점 인정)
○ 취업지원(보호)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노숙인(쉼터 등의 추천서 첨부) 등은 해당 증명서 제출
○ 결혼이주여성 - (국적 취득 전) F2, F5, F6 비자 및 혼인관계증명서 제출
(국적 취득 후) 가족관계등록부의 혼인관계증명서 또는 기본증명서 제출
○ 가정폭력피해자 - 서울시 지원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입소확인서 제출
○ 여성세대주(가장) - 남편이 있는 경우 근로 무능력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제출
○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증명서 제출
○ 컴퓨터 관련 자격증
○ 재산 499백만원 초과 시 대출증명서, 부채증명서 등
6. 신청자격
○ 사업개시일(2026.2.23.) 기준 만18세 이상 만65세 미만인 근로능력이 있는 금천구민으로서
사업 참여배제 사유가 없는 자
금천구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지속 필요’ 98% -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 실시… 관내 고등학생 887명에게, 20만 원씩 지원 - “가계 교육비 경감 효과 등으로 사업 지속 필요성에 대해 주민 공감” - 올해에도 1050명 대상… 총 2억 1천만 원 지원할 계획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5년 ‘고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수학여행 경비에 대한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했다. 금천고, 독산고, 동일여고, 매그넷고, 문일고, 전통예고 등 관내 6개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참여 학생 887명에게 1인당 20만 원, 총 1억 7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이에 수학여행 참여율이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또한 구는 학부모,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수학여행 경비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학생 554명, 학부모 267명, 교직원 33명 등 854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 항목은 △사업 인지도 △수학여행의 교육과정상 필요성 △가계 교육비 경감 효과 △사업의 지속 필요성으로 구성된 객관식 4문항과 기타 의견, 수학여행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로 구성된 주관식 2문항이다. 조사 결과 경비 지원사업에 대해 응답자 92%가 해당 사업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수학여행의 교육과정상 필요성에 대해서도 96%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가계 교육비 경감 효과를 체감하며, 사업을 지속해 달라고 요청한 응답자는 98%에 달했다. 수학여행에 참여함으로써 학창 시절 경험 증진에 도움이 되었다는 기타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힘입어 올해도 구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6개 고등학교의 수학여행에 참석하는 약 1,0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씩, 총 2억 1천만 원의 예산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은 주민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1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국내외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에 최대 300만 원 지원 -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 30개 사 선정 - 2월 9일까지 접수, 전자우편으로 신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첨단산업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외 전시회 참가 비용 부담으로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전시회 참가를 지원해, 제품 홍보와 신규 거래처 발굴을 돕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개최되는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관내 중소기업이다. 접수 기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총 30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부스 대여료와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에 직접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총사업비의 10%는 기업 자부담이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 소재 공장 또는 사무소를 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국세 및 지방세 체납기업, 상시 근로자 수 300인 이상 기업 또는 대기업 계열사, 타 기관 및 자치구에서 중복 지원을 받는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은 근로자 수, 기업인증 및 기술인증, 지역사회 기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이뤄진다. 한편, 구는 그간 해당 사업을 통해 전시회 참가기업의 계약 상담, 거래처 발굴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왔다. 지난해는 총 30개 기업을 지원해 134건의 계약체결 성과를 거뒀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시회 비용 부담으로 시장 진출의 기회를 놓치는 기업이 없도록 이번 지원 사업이 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중소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경제의 성장인 만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판로 개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지역경제과(☎02-2627-22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독산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2025년 평가참여 청소년수련시설 548개소 중 상위 10%에 최우수등급 부여 -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결망 구축 등 운영 성과 인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 청소년 문화의 집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성평등가족부가 2년 주기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평가다. 청소년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 시설 운영 및 관리 ▲ 청소년 이용 및 참여 ▲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 인사·조직 운영 ▲ 안전관리 등 청소년수련시설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독산 청소년 문화의 집은 금천구 최초의 구립청소년수련시설로, 2021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는 청소년 참여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의 협력망 구축, 안정적인 시설 운영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소년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치활동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로·문화·관계 형성 등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청소년의 주도성과 참여 경험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수련시설 모델로 의미를 더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에 이어,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도 연이어 좋은 성과가 나왔다”라며, “이는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운영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과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2847) 또는 독산 청소년 문화의 집(☏02-809-938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년 금천생활, 이렇게 달라집니다- 금천구,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발간 - - 복지, 경제·일자리, 아동·청소년, 안전·도시환경, 행정 등 5개 분야 37개 정책 소개 -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주요 정책과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이번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에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중심으로 37개 정책을 담았다. ▲복지(7개) ▲경제·일자리(8개) ▲아동·청소년(6개) ▲안전·도시환경(9개) ▲행정(7개) 등 5개 분야다. 먼저 복지 분야에서는 2026년부터 ‘금천 통합돌봄 지원사업’이 본격 시행됨을 알렸다.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저소득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3~5개 품목의 먹거리 및 생필품을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 발달장애인을 위한 보험 가입 지원, 어르신 일자리 확대 등을 통해서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인다. 경제·일자리 분야에서는 상반기 개관 예정인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 사업을 담았다. 이를 통해 독산동 우시장의 변화를 꾀한다. 또한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 배달 등에 종사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가산쉼터를 1월에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청년 구직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자격시험 준비비에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을 추가하고 면접 준비비(헤어‧메이크업 비용, 면접의상 대여비)는 물론 서류전형 단계(이력서 준비비)까지 지원한다. 또한 구직단념청년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청소년 분야에서는 가족상담, 부모교육 등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천구가족문화센터를 2025년 12월에 개관했다. 2층 생활문화센터는 마주침 공간, 마루 공간으로 조성하고, 3층~8층은 가족센터로 상담실, 교육실, 강당 등으로 조성했다. 또한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인상, 금천아이성장지원금 사용처 확대, 결식우려아동 급식 단가 인상, 아동수당 연령 확대 등이 시행된다. 안전·도시환경 분야에서는 전동보장구 이용자를 위한 안전 운전 교육장 운영, 주택가 공영주차장 확충, 생활 불편을 주던 전봇대 이설, 겨울철 도로 열선 추가 설치 등 생활 안전과 직결된 사업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행정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통합 대화 로봇(챗봇), 토지거래허가 상담 프로그램(상담봇),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별공시지가 안내 영상 콘텐츠 등을 운영하며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서비스를 도입한다. 주민들이 행정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2026년 상반기 한내보건지소를 개소해 행정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은 금천구청 누리집(우리 금천> e-곳간> 연감·백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은 지역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 변화를 한 권에 담은 생활 안내서”라며 “지역주민들이 정보를 잘 활용하며 금천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104)로 문의하면 된다.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전다윗 씨, 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상금 200만 원 전액 기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5일 전다윗 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재)금천미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다윗 씨는 금천구에서 태어나고 자라 현재 태재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 200만 원을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을 돕기 위해 (재)금천미래장학회에 기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학업과 연구, 사회 기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선정하는 국가 차원의 인재 포상 제도다. 전다윗 씨는 “금천미래과학교실을 통해 로봇, 인공지능(AI), 드론제작, 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미래를 상상하고 꿈을 키울 수 있었다”라며, “특히 대학과 연계해 현직 교수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한 금천구의 과학프로그램은 수준 높은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질 높은 금천구 과학교육의 큰 수혜자라고 생각해, 저를 길러준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싶었다”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배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다윗 씨의 따뜻한 나눔과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준식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은 “소중한 뜻이 담긴 장학금을 지역 내 교육과 복지 증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118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