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보전법」제81조 규정에 따라 추진하는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문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자 합니다.
□ 사 업 명 :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 □ 접수기간 : 2026.03.05.~2026.03.16. - 사업장 소재 자치구 환경과 방문 및 우편(등기) 접수 □ 지원대상 :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 대기배출사업장 4~5종 중 사물인터넷 부착대상 □ 지원내용 :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60% 지원(국비 40%, 시비 20%) * 자부담 40%
1. 임용개요
가. 임용분야 : 생활체육
나. 채용인원 : 1명(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다. 직무내용 : 금천구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지원 및 관리,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 및 종목협회 관리, 기타 생활체육 활성화 관련 업무 추진 등
라. 임용기간 : 1년(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근무기간 5년 범위 내 연장 가능)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촉구”... 금천구 등 7개 지자체 공동성명 - “서울역~당정역 32km, 반드시 대상노선 포함돼야” - 철도 단절 해소... 지(G)밸리와 배후 주거지역 연결 기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용산역 ITX회의실에 수도권 7개 기초지방자치 단체가 모여 경부선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와 대상 노선 반영을 정부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박희영 협의회장(용산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사창훈 동작구 부구청장, 최원석 구로구 부구청장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구간을 철도 지하화 대상 노선에 포함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공동성명서에는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데 대한 유감과 함께,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32㎞ 구간을 지하화 대상노선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담겼다. 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의 혼잡한 출근 시간 유동 인구와 지(G)밸리에 약 1만 4천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철도 지하화가 추진되면 철도로 단절돼 있던 지(G)밸리 산업단지와 배후 주거지역, 상업지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동서 간 도시 구조 재편이 가능해 다양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2025년 말까지 대상노선을 포함한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으나 2026년 현재까지 구체적인 일정이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경부선 일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사업 무산이나 대상노선 제외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구간은 총 연장 32km로, 수도권 핵심 철도축에 해당된다. 해당 구간을 지하화 할 경우 상부에는 대규모 녹지와 도시개발 공간을 조성할 수 있어 주택 공급과 도시공간 재편,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경부선 지하화는 오랜 기간 철도로 인한 소음과 단절을 감내해 온 주민들의 삶을 회복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7개 지자체와 함께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와 경부선 구간의 대상 노선 반영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도시계획과(☏02-2627-15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식품위생업소에 최대 1억 원 융자 지원... 연 1~2% 저금리 - 총 1억 5천만 원 규모, 시설개선 총비용의 80% 이내 지원 - 대출금리 연 2%(화장실 1%), 2년~3년 거치 3년~5년 균등·분할 상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억 5천만 원 규모로, 영업시설 개선을 위한 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한다. 융자는 시설개선 비용의 80% 이내에서 가능하며, 업소당 최소 2천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서 영업허가(신고)를 받은 후 1년이 경과한 식품제조업소,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영업소 등이다. 식품접객업소의 화장실 개·보수 자금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대출금리는 연 2%이며, 화장실 시설개선의 경우에는 1%의 저금리 혜택이 적용된다. 융자 한도는 ▲ 식품제조업소 1억 원 이내 ▲ 일반・휴게・제과점・위탁급식영업 1억 이내 ▲ 화장실 개보수 2,000만 원 이내다. 상환 조건은 업종에 따라 ▲ 식품제조업소는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 식품접객업소는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다만, 단란주점·유흥주점·혐오식품 취급업소 및 호프집·소주방 등 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식기·조리용품 등 단순 소모성 물품 구입이나 신규 개업을 위한 인테리어 비용은 융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공고일 이후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을 원하는 영업자는 구청 보건소 위생과에서 사전 상담 후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우리은행에서 추가 상담을 받으면 된다. 구는 융자 실행 이후에도 시설개선 완료 여부를 현장 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해 기금이 목적에 맞게 사용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상권을 지키고 있는 영업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위생과(☏02-2627-26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본격화… 기본계획안 마련 - 지난 1월 정부 주택공급 대책에 포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추진으로 사업동력 확보 - 양질의 주거공급, 첨단산업 육성, 녹지생태도심 구현 등으로 기능집약도시(콤팩트시티)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며 주거·업무·여가가 결합된 ‘기능집약도시(콤팩트시티) 조성’을 통한 서울의 새로운 자족도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말까지 구가 착수한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을 위한 공간재구조화 수립’ 용역을 기반으로, 서울시 등 관계기관 간 협의와 주민·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본계획안은 크게 4가지 목표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양질의 주거공급을 꾀한다. 도시혁신구역 적용을 통해 분양주택 위주의 주거시설을 공급하고 청년,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이 어우러지는 주거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G)밸리와 연계해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해 새로운 경제중심지로 육성하고자 한다. 개발 면적 내 충분한 녹지를 확보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며 녹지생태도심을 구현하는 것 역시 기본계획안의 목표다. 군 시설 현대화를 통해서는 도심형 부대를 건립하고 군 장병 근무 여건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구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가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에 한층 강력한 동력이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공군부대 부지는 도심 내 대규모 저이용 국유지로서, 개발 사업성 사전 검토 절차(예비타당성 조사)나 국유재산 개발을 위한 심의 등 관련 절차를 이행의 장기화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국토부 발표에 ‘사업 속도 향상을 위해 행정절차 생략 및 간소화’ 관련 내용이 담겨 있어 사업 실현에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구는 기대했다. 아울러 구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금천구에서 마련한 기본계획안을 사업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적인 사업기간 단축방안 등에 대하여 공간재구조화 계획 입안 결정권자인 서울시, 재정경제부,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실질적인 협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서울에서 얼마 남지 않은 대규모 개발 가능한 부지인 공군부대 부지를 복합개발해, 서울 서남권의 핵심 경제 거점으로 도약하고 지역 위상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며,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주거·업무·문화가 어우러진 금천형 기능집약도시(콤팩트시티) 모델을 조속히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약 12만 5000㎡ 규모인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는 2024년 7월 국토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대상지로 지정되면서 용도와 용적률 제한이 없는 구역이 됐다. 공군부대 부지는 국유지로서 별도 국비 없이도 민간 협력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아울러 지식산업센터 개수 전국 1위, 정보통신기술(ICT)지식기반산업 집적지 지(G)밸리가 배후에 있는 점, 인공지능(AI) 기술실증 및 고도화에 적합한 산업군별 중소기업 활용도가 높은 점 역시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도시계획과(☏02-2627-20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신천~신림선’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국토부 장관 면담 - 3월 3일 금천구청장을 비롯한 4개 지자체장과 국토부 장관 면담 진행 -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출퇴근 교통여건 개선, 경제적 파급 효과 기대 금천구(유성훈 구청장)는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승원 광명시장, 임병택 시흥시장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기 추진 촉구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유 구청장은 금천구에서 공공부지 개발 등 다수의 주택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광역 교통망 확충이 시급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신천~신림선 광역철도의 조속한 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번 면담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선이 확정될 경우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출퇴근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 간 접근성 향상과 함께 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신천~신림선 광역철도는 시흥시 신천동(서해선 신천역)에서 출발해 광명시 하안동, 금천구 독산동(독산역)을 거쳐 관악구 신림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이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광역 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시흥·광명·금천·관악 4개 자치단체가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해 왔다. 용역 결과 최적 노선에 대한 경제성이 확보됨에 따라 2024년 국토교통부에 신규 광역철도 노선으로 공식 제안했다. 한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국가 철도 건설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제5차 계획(안)은 올해 하반기 발표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시흥시, 광명시, 관악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철도 노선 연계와 지역 대중교통 확충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구는 현재 남북축 광역철도망인 신안산선이 공사 중이다. 추가로 향후 동서축인 신천~신림선까지 추진될 경우, 서울 서남권 교통체계의 중심축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신천~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 불균형을 해소할 중요한 노선”이라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교통행정과(☏02-2627-169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과 안녕을 기원” 금천구 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행사 - 지난 2월 27일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전통음식 대접 - 소정의 라면도 나눔…“소외되는 사람 없는 금천을 위해 최선을 이어갈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금천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곽복자) 주관으로 지난 2월 27일 독산2동 주민센터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 200여 명에게 오곡밥, 나물 등의 정월대보름 전통음식을 대접하고자 마련했다. 집에 돌아가서도 따뜻한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정의 라면도 함께 전달했다. 곽복자 금천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천구 새마을부녀회는 정월대보름행사, 효도잔치, 삼계탕 나눔 행사, 김장행사 등을 통해 매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월대보름과 같은 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금천구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금천구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정월대보름은 한 해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로, 예로부터 당산제와 지신밟기, 달집 태우기 등을 통해 묵은 액운을 물리치고 새해의 복과 풍년을 기원해 온 고유의 세시 명절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고, 상생의 가치를 되새겨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