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에 따라 시정명령 할 예정임을 사전통지(의견제출안내) 하였으나 수취인부재,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2026년「소규모 세탁소 VOCs 저감시설 지원사업」모집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공고하고자 합니다.
가. 사 업 명 : 소규모 세탁소 VOCs 저감시설 지원사업 *드라이클리닝 서비스를 보유한 세탁업소중 세탁용량 30kg 미만 세탁소 나. 접수기간 : 2026. 5. 27.(수) ~ 6.10.(수) 18:00까지 다. 접 수 처 : 서울 중구 덕수궁길15 서소문청사 1동 11층 (서울시청 대기정책과 대기관리팀) 라. 접수방법 : 공모신청서 직접 방문 제출 또는 등기우편 (☎02-2133-4438) ※ 우편 접수는 접수마감일까지의 우편 소인에 한해 유효
○ 사 업 명 : 주요 현안업무 및 구정 주요현황 책자 제작
- 주요 현안업무(10), 구정 주요현황(1), 재정현황(1)
○ 제작수량
- 수량 총 12종 / 총 240권 (1종당 20권씩) / 1800쪽 (※ 페이지는 예측치로 오차 변동있음)
- 표지 및 내지 별도 디자인 없이 인쇄 제작
○ 인쇄사양
- 표지 : 아트지, 컬러 (※ 제공된 표지로 인쇄)
- 내지 : 모조지, 흑백, 양면인쇄
- 인덱스 : 부서별 또는 항목별 (※ 목록 및 가이드라인 별도 제공) 표기, 컬러
- 제본 : 무선제본
○ 납품일자 : 6월 8일(월) 예정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2026 실업탁구 챔피언전 개인단식 3위 - 문경시춘계회장기실업탁구대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등 꾸준한 성과 -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이어갈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 실업탁구 챔피언전’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송마음 선수가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경북 상주시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에 출전한 가운데 개인단식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실력 있는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송마음 선수는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4강에 진출했으나 양산시청 소속 이다경 선수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아깝게 3위를 차지했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올해도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3~8일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는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호흡을 맞춰 혼합복식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송마음 선수와 이다솜 선수는 개인복식 3위로도 입상했다. 또한 지난 3월 20~27일 대전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송마음, 이다솜 선수가 개인복식 2위(준우승)를 차지했다. 송마음 선수는 개인단식에서도 3위에 입상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꾸준한 노력은 물론, 지역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심 증상 있으면 검사받으세요” 금천구, 말라리아 무료 진단검사 실시 - 말라리아 예방 및 조기 진단을 위해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 무료 실시 - 모기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및 모기장 사용, 야간 활동 자제 등 당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말라리아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무료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말라리아는 두통이나 식욕부진, 오한,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가 심각해지는 경우 간부전이나 섬망, 혼수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필수적이다. 말라리아 주요 발생 시기인 5월 국내 말라리아 발생이 지속되고, 해외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자와 군 복무 경험자를 중심으로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구는 감염 위험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신속검사를 지원해 조기 진단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검사 대상은 ▲말라리아 위험지역 또는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주민 ▲최근 2년 이내 군 복무를 한 현역 군인 및 전역자 등이다. 특히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적극적인 검사를 권고한다. 주요 해외 말라리아 위험지역은 아프리카(남수단, 케냐, 우간다 등), 아시아(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파키스탄 등) 및 기타 열대지역이다. 국내의 경우 경기 북부와 인천 일부 지역 등 말라리아 발생 위험지역 방문 이력이 있으면 검사받을 수 있다. 검사는 금천구보건소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신분증을 지참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천구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신속진단꾸러미를 활용해 약 30분이면 검사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가 양성일 경우 즉시 의료기관과 연계해 정밀 검사를 안내하는 등의 후속조치와 상담도 지원한다. 아울러 구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활동 자제(일몰 후~일출 전) ▲야간 외출 시 밝은 색의 긴소매·긴바지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및 모기장 사용 ▲야외 활동 후 발열 등 증상 여부 확인 등 개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으니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조기 대응과 예방관리 강화로 주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보건정책과(☏02-2627-271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혼밥 말고 함께해요... 금천구, 1인가구 ‘행복한·건강한 밥상’ 참여자 모집 - 중장년 ‘근육저축(근육테크)’, 청년 ‘냉장고를 털어라’ 주제로 진행 - 금천구 커뮤니티센터에서 6월 14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일요일 1기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인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4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하는 밥상모임(소셜다이닝) 프로그램 ‘행복한·건강한 밥상’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주민등록 통계에 따르면 금천구의 1인가구 비율은 53.8%로 서울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높다. 또한 1인가구 실태조사 결과 외로움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62.1%,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렵다고 답한 비율은 42.6%로 나타나는 등 식생활 문제와 사회적 고립이 주요 과제로 꼽히고 있다. 이에 구는 1인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관계망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밥상모임(소셜다이닝)’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요리를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와 교류를 통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이번 중장년 1인가구 대상 ‘행복한 밥상’ 프로그램 주제는 ‘근육저축(근육테크)’이다. 중장년층이 근감소 예방에 효과적인 건강 식단을 배우며 집밥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1기는 혈당 걱정 줄이는 음식을 주제로 한다. 이후 ▲ 피로 해소 음식 ▲ 특별 프로그램인 바질청 만들기, 추억의 김밥 만들기 등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청년 1인가구를 위한 ‘건강한 밥상’도 운영된다. 청년층의 생활방식을 반영해 1기는 ‘건강한 기쁨(헬시 플레저‧Healyhy Pleasure)’을 주제로 2기는 냉장고 속 남은 재료를 활용하는 ‘냉장고를 털어라’ 콘셉트로 진행된다. 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내 북카페 ‘원두서점’과 함께하는 핸드드립 강의 및 커피 명상 시간도 마련돼 있다. 각 정규 프로그램은 세대별 조리 실습과 이론 교육, 밥상모임(소셜다이닝)을 포함해 4회 이상 운영된다.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3인 이상 자발적 요리 모임을 지원하고 식생활 도전(챌린지), 식물 키우기 임무(미션) 등 온·오프라인 소통 활동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청년(19~39세) 및 중장년(40~67세) 1인가구다. 신청은 온라인(구글폼)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1인가구의 단순한 한 끼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넘어, 자율모임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가 소외되지 않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6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집중호우에 화재까지... 금천구, 복합재난 대응훈련 실시 - 금천한내복지관 일대, 유관기관과 실전 방불케 하는 통합지원본부 훈련 펼쳐 -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해 현장-본부 간 실시간 지휘 체계 완벽 가동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9일 오후 3시, 집중호우와 대형 화재가 겹치는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 풍수해 및 화재대응 통합지원본부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해진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이 전기 합선에 따른 화재와 같은 사회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단일 재난 대응을 넘어, 복합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발생 이후 복지시설 내 전기 단락 발생,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복합적 재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금천구청 통합지원본부 15개 실무부서를 포함해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육군 제2051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와 지휘 체계 운영에 중점을 뒀다. 현장에 투입된 요원들이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면, 구청에 마련된 통합지원본부에서 이를 분석해 대응 지시를 내리는 방식으로 신속한 상황 판단과 협업 체계를 검증했다. 또한, 각 실무반과 유관기관은 사전에 마련된 ‘임무카드’를 바탕으로 혼선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중복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실제 행동 매뉴얼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 중심의 모의훈련을 넘어 어린이집 원아와 복지시설 이용 어르신 등 실제 시설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교사의 안내에 따라 연기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질서 있게 대피했고, 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도 비상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익히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구는 훈련 종료 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 재난 시 행동 요령 홍보도 함께 실시해 주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교육 효과를 강화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단순한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실제 재난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점검하는 과정이었다”라며,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전 도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 재난안전팀(☎ 02-2627-294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당신의 기억은 금천의 역사”… 은빛추억기록단 2기 모집 - 금천에서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스스로 사진과 글로 기록 - 6~10월 매월 한 차례 기록물 제작… “개인과 지역이 깊이 연결되는 계기”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음 달 7일까지 ‘은빛추억기록단’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빛추억기록단’은 50대 이상의 금천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금천에서의 삶과 기억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금천에서 살아온 시간과 경험을 되돌아보며, 이를 다양한 형식의 기록물로 제작한다. 프로그램은 6월 20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12시 금천구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총 5회인 프로그램을 내용에 따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금천과 나의 삶을 돌아보는 회고 활동 ▲동네의 기억을 지도와 글로 표현하는 작업 ▲금천에서 만난 사람들을 기록하는 작업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기록 작성 ▲원고를 다듬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희로애락 그래프’, ‘동네 기억 지도’, ‘인물 기억 카드’ 등 다양한 방식의 기록 활동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추억 복원 체험 등도 포함되어 참여자들이 보다 입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는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10명 내외의 인원을 모집한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50대 이상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하고 싶으면 6월 7일까지 금천구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 또는 링크(https://naver.me/GEd5BDij)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은빛추억기록단은 개인의 삶을 기록하는 동시에 지역의 소중한 기억을 함께 보존하는 과정”이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돌아보고, 지역과 더욱 깊이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02-2627-221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