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7조(운영)에 따라 2026년 3분기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위해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모집분야 : 중국어회화 등 11개 강좌 2. 모집기간 : 2026. 6. 17.(수) ~ 2026. 6. 19.(금) 09:00 ~ 18:00 3. 접수방법 - 방문 접수 (평일 09:00 ~ 18:00) ※ 점심시간(12:00 ~ 13:00) 제외 - 온라인 접수(제출서류 없음, 결제는 불가) 4. 접 수 처 : 시흥3동주민센터 2층 주민자치회실(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40) 5. 문 의 처 : 시흥3동 주민자치회 ☎02-2104-5683 ※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 바랍니다. 붙임 2026년 3분기 시흥3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고문 1부. 끝.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하는 우리들의 여름방학 '손에 손잡고 금천구 탐방' 참여자 모집] 금천구가족센터에서 여름방학 동안 손자녀 돌봄으로 바쁜 조부모님과 손자녀가 함께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금천구 곳곳의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을 함께 탐방하며, 즐겁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세요. 1. 신청기간 : 2026. 5. 28.(목) ~ 6. 26.(금) 2. 대 상 : 금천구 내 초등학생 손자녀를 양육 중인 조부모와 손자녀 15가정3. 신청방법 : 금천구가족센터 홈페이지(포스터 내 QR코드) 및 전화신청(☎ 070-7487-5528)4. 진행일시 : 2026. 7. 4.(토) ~ 9. 5.(토) 매주 토요일 10:00 ~ 13:005. 장 소 : 금천구가족센터 및 금천구 일대6. 프로그램 내용 : 비누만들기, 독산도서관 탐방, 순이의 집 체험, 실내동물원 관람, 도예활동 등7. 문 의 : 금천구가족센터 온가족지원팀 ☎070-7487-5528
개방된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 금천구 관내 대규모 시설 26개소 1,135면 개방 중 - ▢ 개방기간 : 2026. 1. ~ 12. (연중계속)※ 각 시설별 개방일자와 시간이 차이가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 개방대상 : 대규모 시설 26개소 1,135면▢ 이용요금 : 시설별 다름 (※ 붙임 참고)▢ 문 의 : 금천구 주차관리과 ☎ 02-2627-1735
○ 대상지 : 舊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
- 구립정심어린이집(금천구 금하로54길 129)
○ 과업내용
- 옥상외벽 및 옥상 바닥 발수 및 발수 공사
- 외벽 창틀 방수 작업 및 지하 천장 보수 공사
- 옥상진입 3층 내부 나무 바닥 및 계단 보수 작업
- 내부 보일러 지하분배기 교체 및 배관 위치 변경 공사
“금천 9경 구경하며 도장 찍고 기념품 받자” - 금천 9경 중 6경 이상 방문 인증 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선착순 지급 - 온라인·오프라인 참여방법 중 하나 선택해 참여 가능… “금천 매력 발견 기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금천 9경을 널리 알리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금천 9경 도장 찍기 여행(금천 9경 스탬프 투어)’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천 9경 도장 찍기 여행은 금천구의 대표 명소 9개소 중 6개소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금천 9경은 ▲제1경 호암산과 호압사 ▲제2경 안양천(벚꽃길) ▲제3경 오미생태공원 ▲제4경 금천체육공원 전망대 ▲제5경 금천 G밸리와 순이의 집 ▲제6경 시흥행궁전시관과 은행나무 ▲제7경 금천폭포공원 ▲제8경 금천뮤지컬센터 ▲제9경 서서울미술관 등이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종료된다. 온라인 금천 9경 도장 찍기 여행은 ‘금천구 스마트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회원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의 위성항법시스템(GPS) 활성화 후 금천 9경 중 6경 이상 방문하면 ‘금천 9경 도장 찍기 여행 완주인증서’가 자동 발급된다.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방법은 15곳의 도장책(스탬프북) 배부처에서 도장책을 받은 뒤, 금천 9경을 직접 방문하여 설치된 도장을 날인하며 6개 이상의 도장을 모아 오면 된다. 도장책 배부처는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각 동주민센터(10곳), 금천뮤지컬센터, 금천순이의 집, 서서울미술관, 시흥행궁전시관 등이다. 온·오프라인 참여자들은 6경 이상 방문 후 완주인증서(온라인) 혹은 도장 6개 이상 날인된 도장책(오프라인)을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또는 시흥행궁전시관에 제시하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모바일로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금천 9경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금천구의 숨은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과 금천 9경 도장 찍기 여행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폭염 잡는 ‘도심 물길’ 연다… 수경시설 13개소 가동 - 6월부터 9월까지 비접촉형 시설… 물놀이형 시설은 7월 16일부터 운영 - 시설별 운영시간 탄력적으로...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절감 기조 반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바닥분수와 벽천, 계류 등 비접촉형 수경시설 13개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경시설 운영은 폭염 속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시원한 휴식과 도심 속 친수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올해 고유가 상황에 따른 에너지 절감 필요성을 반영해 운영 방식을 효율적으로 조정했다. 운영 기간은 6월부터 9월까지다. 시설별 특성과 이용 환경을 고려해 하루 1~3회, 회당 30분씩 운영한다. 시간대별 이용 수요와 기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설별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운영되는 시설은 ▲ 금천구청역 앞 ▲ 가로공원 ▲ 산기슭공원 ▲ 호암산숲길공원 ▲ 빈집정원 ▲ 금빛공원 ▲ 독산3동 다목적광장 ▲ 순흥 안 씨 묘역 주민쉼터 ▲ 금천폭포공원 ▲ 금하숲길 ▲ 시흥계곡 ▲ 안천안심숲길 ▲ 금나래중앙공원 등 총 13개소다. 시흥계곡과 금하숲길의 계류형 수경시설은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금천폭포공원은 대형 폭포시설을 활용해 시원한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금천구청역 앞과 가로공원, 금나래중앙공원의 바닥분수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 중심지에 위치해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구는 비접촉형 수경시설 운영과 함께 안전관리와 시설 점검도 강화한다. 운영 전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시설물 상태와 누전 여부, 미끄럼 위험 요소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출입 및 물놀이 금지’ 안내를 강화하고 환경 정비를 병행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 물놀이형 수경시설 등 접촉형 시설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7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별도로 운영된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수질검사와 저류조 청소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도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수경시설을 운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를 절감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도심 속 친수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7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우시장 위생문제 및 주차난 해결” 금천구,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 시범운영 - 전국 최초 축산물 위생 관련 공공건축물… 축산물작업장, 오폐수처리시설 가동 - 상인과 주민이 상생 가능한 독산동 지역 거점공간으로 발돋움 기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6월 1일부터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이하 그린푸줏간)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린푸줏간은 독산동(범안로 19길 11)에 연면적 7,818㎡,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의 규모로 조성됐다. 구는 우시장 악취, 핏물, 오폐수 등 고질적인 위생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쉼터 등을 마련해 독산동우시장 활성화를 돕고자 그린푸줏간을 기획했다. 그러면서 지역주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커뮤니티실 및 카페 등의 공간을 마련해 상인과 주민의 상생을 꾀했다. 층별로 살펴보면 지하 1층은 축산물작업장, 지하 2층은 기계・전기실, 지상 1층은 주민커뮤니티실 및 카페, 지상 2층부터 5층은 주차장(80면), 지상 6층은 고객쉼터, 교육실, 축산실습실, 상인회사무실로 구성됐다. 특히 그린푸줏간은 ‘전국 최초’ 축산물 위생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건축물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구는 시범운영기간 위생문제 해결 관련 핵심 시설인 오폐수처리시설과 축산물작업장이 원활히 운영돼 그린푸줏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은 24시간 365일, 5분당 15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월정기 주차는 시범운영기간에 주차 이용실태를 분석하여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1층 주민커뮤니티실과 6층 교육실은 유료(1회 2시간, 2만 원) 대관시설로 강의, 세미나, 동아리 활동 등의 다목적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신청은 금천구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구는 이번 시범운영기간을 통해 시설별 운영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여 지역 주민, 고객, 상인의 편의성 및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구는 2019년 그린푸줏간 부지를 확보하고, 2022년 설계용역을 마친 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건립 공사를 추진했다. 이후 5개월간 관련 조례 제정, 실내 인테리어공사, 축산물작업장 설비 공사, 물품 구매·배치 등 개관 준비를 추진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8년간 각고의 노력의 끝에 드디어 우시장 일대 위생문제 및 주차난을 해결하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그린푸줏간을 상인과 주민이 더불어 상생하고, 어울릴 수 있는 독산동 지역 거점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3) 또는 금천구 시설관리공단(☏070-4323-19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호암마루길 및 전망대 정식 개통… “사계절 느끼고, 생태 볼거리 가득” - 개나리∙황매화∙조팝나무 등 다양한 꽃나무 식재로 계절 변화를 느끼는 숲길 - 곤충호텔∙새둥지장식∙버섯장식 설치해 자연친화적 생태 체험 요소 강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호암산 자락에 조성한 호암마루길과 전망대가 2월 임시 개통을 거쳐 5월 정식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호암마루길은 호암산 잣나무 산림욕장을 따라 완만하게 이어지는 툇마루 산책길이다. 잣나무와 참나무 숲 사이를 걷다가 작은 쉼터를 만나고, 다시 숲길을 따라 오르면 남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에 이를 수 있다. 기존의 가파른 경사와 협소한 보행로를 개선하고 조성한 툇마루 산책길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림의 아름다운 경관과 휴양, 치유 등 숲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5년 7월 착공한 호암마루길과 전망대가 지난 2월 임시 개통한 후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여기에 구는 식재와 생태 볼거리 확충 작업을 추진해 숲길의 완성도를 높였다. 우선 숲길 주변에는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봄철에는 개나리, 황매화,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산철쭉 등이 차례로 꽃을 피워 숲길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하고, 초여름부터는 산수국이 주변 녹음과 어우러져 차분하고 풍성한 경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덜꿩나무와 화살나무 등은 꽃과 열매, 단풍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모습을 보여줘 호암마루길의 사계절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숲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태형 볼거리도 설치했다. 솔방울, 대나무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곤충들이 쉬고 머물 수 있는 작은 생태 서식공간인 곤충호텔을 통해 숲 속 생물 생존을 도와 생물 다양성을 회복하도록 했다. 새둥지 장식, 버섯 장식 등을 통해서는 방문객들이 도심 속 자연생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변에 불규칙적으로 산재돼 있던 벌채목을 깔끔하게 정리해 숲길 경관을 개선하고, 산림 내 보행환경도 한층 쾌적하게 정비했다. 구는 호암마루길을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숲길로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계절별 식생 변화와 방문객 의견을 반영해 숲길 경관을 보완하고, 시설물 안전점검과 주변 환경 정비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호암마루길과 전망대는 금천구민이 가까운 곳에서 숲과 조망,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산림여가 공간”이라며 “꽃나무 식재와 생태 볼거리 확충을 통해 더욱 풍성해진 호암마루길이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숲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 순회상영회 ‘리와인드(Re:wind)’ 개최 - 6월 11~13일 금천구 내 도서관 3곳서 무료 상영 진행 - -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 7편 상영… 대상작 ‘스포일리아’ 포함 - 점심상영·야외영화관·독서휴가(북캉스) 등 도서관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 금천구민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사전 신청 접수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금천구 내 도서관에서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 순회상영회 ‘금천패션영화제 리와인드(Re:wi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주민들이 지난해 열린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일상 가까이에서 수상작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 수상작 ‘스포일리아’를 포함한 총 7편의 작품을 3일간 도서관 3곳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첫 상영은 6월 11일 오후 12시(정오) 금천공립 책이든거리 작은 도서관에서 열린다. 상영 작품은 ▲ ‘무례한 새벽’ (박해오 감독) ▲ ‘스포일리아’(이세형 감독) ▲ ‘고해성사’(장권호 감독)이다. 관람객은 개별 지참한 샌드위치나 김밥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이어 6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는 금천공립 맑은 누리 작은 도서관에서 야외 상영회가 진행된다. ▲ ‘자매의 등산’(김수현 감독) ▲ ‘엑스트라 오디너리’(김지원 감독) ▲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남소현 감독)를 상영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에는 영화와 책을 함께 즐기는 ‘독서휴가(북캉스)’ 프로그램도 진행돼 도서관 실내외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 상영은 6월 13일 오후 2시 금천구립가산도서관에서 진행된다. ▲ ‘무례한 새벽’(박해오 감독) ▲ ‘사이먼’(이영봉, 김진국 감독) ▲ ‘자매의 등산’(김수현 감독)을 상영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도서관에서 영화를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금천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금천패션영화제 리와인드’는 금천패션영화제 수상작을 지역 가까이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영화제를 찾았던 관람객에게는 작품의 감동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 영화제를 접하지 못했던 구민들에게는 우수한 영화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축제기획팀(☎070-4118-335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