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된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금천구 관내 대규모 시설 25개소 1,105면 개방 중 - ▢ 개방기간 : 2026. 1. ~ 12. (연중계속) ※ 각 시설별 개방일자와 시간이 차이가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 개방대상 : 대규모 시설 25개소 1,105면 ▢ 이용요금 : 시설별 다름 (※ 붙임 참고)▢ 문 의 : 금천구 주차관리과 ☎ 02-2627-1735
금천구,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안내 - 상승한 여권 제작 원가를 반영하고 안정적인 여권 행정서비스 제공 목표 -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여권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금천구(유성훈 구청장)는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종전보다 2,000원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인상은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다.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폴리카보네이트(PC)타입 개인정보면 적용 등 보안 요소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상승한 제작 원가를 반영하고, 보다 안정적인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변경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신청하는 ‘10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58면)’은 기존 50,000원에서 52,000원으로, 5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은 42,000원에서 44,000원으로 각각 2,000원씩 인상된다. 또한 1회 사용 가능한 단수여권은 15,000원에서 17,000원으로, 긴급한 사유로 발급되는 비전자여권인 긴급여권은 48,000원에서 50,000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정부의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에 따라 여권 발급 시 부과되던 국제교류기여금 인하분을 수수료 체계에 그대로 반영해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체감도는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금천구는 구청 홈페이지, SNS, 동 주민센터 포스터 배부를 통해 변경된 여권 발급 수수료 체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원가 상승 등으로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라면서도 “지역주민들께서 지불하시는 수수료가 아깝지 않도록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민원여권과(☏02-2627-11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주민자치 3.0’ 공론장 운영 역량 강화 나선다 - 공론장 활성화를 위한 실습 교육으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경험 체득 - 제5기 주민자치회 위원·주민자치 사무국 직원·동 직원 등 100여 명 참석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형 주민자치 3.0’ 정책추진과 제5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일 ‘주민자치회 공론장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올해 1월 새롭게 위촉된 제5기 금천구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사무국, 동주민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공론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지난해 공론장 운영 교육의 높은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특히, 주민 참여와 숙의 과정을 강화해 주민총회 의제 발굴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공론장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론 교육에서는 제9회 금천구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한 ‘공론장 운영의 이해’를 중심으로 공론장의 역할과 구조를 학습한다. 이어 실습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실제 지역 의제를 바탕으로 공론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운영 역량을 체득하게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제5기 주민자치회 출범에 맞춰 공론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공론장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동별 통계자료 제공과 의제 발굴 방법 지원 등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생활밀착형 주민 의제가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2627-10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품은 돌봄 패키지”…3월 통합돌봄 본격 추진 - 2025년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조사결과, 전반적 서비스 만족도 86점 기록 - 2026년 금천형 통합돌봄사업 운영 실행계획 수립, 5대 분야 60여 개 서비스 제공 - 구 특화 서비스 신규 도입, 지역 중심 돌봄체계 강화…“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 금천구 독산동에 살고 있는 어르신 전모 씨(84세)는 치매와 거동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을 신청, 구는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 치매치료비, 서울형 긴급복지, 후원물품 지원 등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했다. 이에 함께 거주하고 있는 자녀 이모 씨(54세)는 “야간 근무에 종사하며 혼자서 돌봄을 감당하기 어려웠는데,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아 정말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해 시행한 서울시·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조사 결과, 전반적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긍정 응답이 100점 만점에 86점을 기록했다. 주변 사람에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75%가 긍정으로 응답했다. 이에 금천구는 지난해 성과를 토대로 올해에는 주민 체감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 금천형 통합돌봄사업 운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한다. 우선 기존 돌봄서비스 공백을 보완하는 ‘금천품은 돌봄 꾸러미(패키지)’를 신설한다. 해당 서비스는 틈새 가사·식사, 병원이동비, 주거환경 개선, 방문형 맞춤운동 등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로 구성된다. 일상적이고 예방 중심 돌봄체계도 강화한다. 4개 권역 복지관과 보린주택 6개소에 ‘금천품은 튼튼센터’를 설치·확대 운영하고 구에서 직접 채용한 전문 운동사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중심으로 보건·의료 연계 돌봄 지원도 확대한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3개 보건지소(건강장수센터) 거점 체계를 구축하고 퇴원환자 전환기 돌봄 관리, 방문형 구강관리, 지역 의료 자원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돌봄 대상자 발굴도 강화된다. 금천구는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을 통해 고령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형 돌봄 모델인 ‘금천품은 통합돌봄’은 단순 복지서비스를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체감형 돌봄체계를 구축해 실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있는 경우 누구든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을 신청하면 집중 상담을 거쳐 보건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5개 분야의 60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받을 수 있으며, 오는 3월 27일 전국시행 이후부터는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까지 대상이 확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02-2627-2859~2860)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 ‘인공지능(AI) 대전환(AX)’ 기반 행정혁신으로 지역주민 체감형 성과 창출 - 지난해 대비 평가등급 ‘보통’에서 ‘우수’로 상승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공식 평가다.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함께 참여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금천구는 이번 평가에서 평가지표별 ‘우수’ 5개, ‘보통’ 5개 등급을 받아 지난해 종합 평가 등급 ‘보통’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로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토지 경계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 집 경계 정보 확인 시스템’ ▲ 전국 최초 카카오톡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 ‘온기온톡’ ▲ 세무 정보를 24시간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는 ‘나래봇(세무안내 챗봇)’ 등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혁신 사례가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 금천구 통합돌봄 지원 ▲ 전국최초 청년 치과의료비 지원 ▲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대형 폐기물 내려드림 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온 노력이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 정책을 확대해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10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대륭테크노타운 17차·18차·20차, KM타워에서 성금·품 후원 - 가산동 소재 지식산업센터 4곳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참여 - 취약계층 구민 위해 6000만 원 상당의 성금 및 성품 후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산동 소재 여러 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6일 대륭테크노타운 17차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220포, 라면 85 상자, 핸드워머 760개 등 총 3,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노경미 회장은 “입주기업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1월 13일에는 대륭테크노타운 18차 운영위원회에서 백미(20kg) 8포, 백미(10kg) 300포, 현금 463만 원 등 총 1,615만 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기부했다. 방영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가 서로 힘이 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1월 26일 대륭테크노타운 20차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248포, 현금 49만 원 등 총 953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안덕원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한부모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월 12일 KM타워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100포 총 3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최재완 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어지는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라며, “소중한 후원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희망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가산동 주민센터(☏02-2104-521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