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제5항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4조2에 따라 2026년 8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 및 지출) 현황을 공개합니다. 붙임 2026년 8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 및 지출) 현황 1부. 끝.
시흥2동주민자치회에서 '2026년 금천구 지역특화 주민자치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어르신 대상의 AI교육을 진행합니다.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어렵지 않게 AI를 접할 수 있는 이번 교육에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신청기간 : 2026. 9. 7.(월) ~ 9. 11.(금) 18:00○ 신청 및 문의 : 시흥2동 주민자치회 (☎ 02-2104-5663)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7조(운영)에 따라 2026년 4분기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위해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모집분야 : 중국어회화 등 11개 강좌2. 모집기간 : 2026. 9. 16.(수) ~ 2026. 9. 18.(금) 09:00 ~ 18:003. 접수방법 - 방문 접수 (평일 09:00 ~ 18:00) ※ 점심시간(12:00 ~ 13:00) 제외 - 온라인 접수(제출서류 없음, 결제는 불가)4. 접 수 처 : 시흥3동주민센터 2층 주민자치회실(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40)5. 문 의 처 : 시흥3동 주민자치회 ☎02-2104-5683 ※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 바랍니다. (붙임) 붙임 2026년 4분기 시흥3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고문 1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2026가단12319[전자]소유권이전등록 판결에 따른 양도인의 자동차 소유권 이전등록 신청이 있어 「자동차관리법」 제12조제4항, 「자동차등록령」 제27조 및 「자동차등록규칙」 제33조제1항제5호에 따라 양수인(천*연)에게 소유권 이전등록 신청을 최고하였으나 폐문부재로 우편송달이 불가능함에 따라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 공고합니다.
우리 구 관내 보행자 사고방지 시스템(차량, 보행자 인지) CCTV를 신규설치 함에 있어, 이를 지역주민, 단체 등에게 CCTV 신규설치 장소를 사전에 알려 의견을 수렴하고자 행정절차법 제46조(행정예고), 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와 동법시행령 제23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행정예고를 실시하오니, 공고내용에 의견이 있으신 분은 공고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마급, 아동보호전담)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많은 응모바랍니다.
1. 채용분야 : 아동보호전담 분야
2. 채용인원 : 1 명
3. 직무내용 : 보호대상아동 보호조치, 보호 중 아동 관리,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종료 및 퇴소조치, 보호종료 후의 사후관리, 아동복지심의위원회(사례결정위원회 포함) 운영 지원, 기타 아동보호와 관련된 업무 등
4. 계약기간 : 1년(최초 임용일로부터 최대 5년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
5. 임용방법 : 공개경력경쟁채용(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
6. 공고기간 : 2026. 8. 31.(월) ∼ 9. 11.(금)
7. 원서접수 : 2026. 9. 14.(월) ∼ 9. 18.(금)
8. 세부사항 : 붙임 공고문 및 제출서류 양식 참조
금천구 ㈜아울렛마트,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나눔 - 140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 시흥4동 지역주민에게 후원- 2013년에 후원을 시작해 설, 추석 등 명절마다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8일 ㈜아울렛마트(대표 김창남)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추석맞이 물품을 시흥4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받은 물품은 현금 140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다. 구는 시흥4동 주민센터를 통해 해당 지역의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후원받은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창남 ㈜아울렛마트 대표는 평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뜻을 가지고 있던 중,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시흥4동 주민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이를 통해 2013년 후원을 시작한 김 대표는 해마다 설, 추석 등의 명절에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김창남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4동 주민센터(☏02-2104-54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다시 돌아온 ‘반려동물 문화교실’… 금천구, 활기차개 해피(Happy)하개 운영 - 10월 매주 금요일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에서 총 4회 차 운영 - 반려견 행동교정, 장애물 경주 교육 등 진행… 오는 14일부터 선착순 접수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오는 10월 2026년 하반기 금천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활기차개 해피(Happy)하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늘어난 가운데 이와 관련된 이웃 간 갈등과 민원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반려견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교정 방법을 배우는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그램은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시흥동 784-21)에서 10월 금요일마다 15시부터 18시까지 3시간씩 네 차례 운영된다. 총 4회 차 중 1개를 선택해 들을 수 있다. 다만 10월 9일은 법정공휴일인 한글날로 운영되지 않는다. 프로그램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반려견 행동지도 및 훈련 전문 강사가 참여해 짖기, 물기, 분리불안 등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행동교정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허들 뛰어넘기, 터널 통과 등 장애물 코스를 활용한 ‘장애물 경주(어질리티)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높인다. 모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도 수여된다. 특히 프로그램 중에는 반려견 행동에 대한 일대일(1:1) 상담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구는 반려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반려견주와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이면 참석할 수 있다. 회차별 15명(15마리)씩 총 60명(60마리)을 모집한다. 단, 맹견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석 신청을 받는다. 금천구청 누리집 ‘핫이슈존’, 홍보물 정보무늬(QR코드) 또는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방문·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다시 돌아온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반려인과 반려견이 더 깊은 유대감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성숙하고 행복한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4월에 운영된 2026년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행동교정 교육을 통해 반려인이 반려견의 행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였고, 어질리티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상호 신뢰와 유대감을 강화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25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온기온(ON)톡’,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우수사례 선정 - 전국 최초 카카오톡 ‘읽음’ 여부로 안부 확인… 복지서비스와 연계 - 카카오의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한 공공 분야 혁신 사례로 인정 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카카오톡 기반 고독사 예방사업 ‘온기온(ON)톡’이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온기온(ON)톡’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읽음’ 여부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금천구가 2025년 3월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현재 1,327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화나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에 부담을 느끼는 대상자에게 별도의 기기 설치나 답장을 요구하지 않고, 익숙한 카카오톡으로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면 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이 높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도 부담 없이 접근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확인할 수 있다. 메시지를 읽지 않은 경우 상담사가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특이 사항이 있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하면 동주민센터와 정보를 공유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금천구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해 고립가구의 생활에 대한 불필요한 개입은 줄이면서도 위기 상황에는 기존 복지체계가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온기온(ON)톡의 운영 사례를 인정받아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의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카카오가 주관하는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는 카카오의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한 공공 분야의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다. 금천구는 온기온(ON)톡을 비롯해 인공지능(AI)스피커, 인공지능(AI)안부확인서비스, 헬로우 안심모바일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망을 운영하며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온기온(ON)톡은 고립가구의 일상생활을 지나치게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금천형 스마트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민·관·주민의 협력을 적극 활용해 보다 촘촘하게 살피고, 주민 누구도 고립되지 않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92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도시농업체험장 가을 농사 시작 - 358개 텃밭에서 주민들이 직접 배추·무 심으며 가을 영농활동 - 도시농업전문가 영농교육과 모종·씨앗 지원으로 초보 농사도 쉽게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5일 안양천 금천한내교 일대(독산동 719-5)에 조성한 ‘금천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가을 농사 개장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들이 도심에서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2021년부터 도시농업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텃밭 1 구획당 7㎡ 규모로 총 358 구획을 마련해 지난 2월 공개 추첨을 통해 주민 358명에게 분양했다. 분양 인원의 3배가 넘는 1,294명이 신청해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장식에서는 텃밭 이용 시 지켜야 할 사항과 중금속 비료·농약 등의 사용을 금지하는 친환경 운영 원칙을 안내했다. 또한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도시농업전문가가 농사 경험이 많지 않은 주민들에게 모종을 심고 씨앗을 뿌리는 방법과 채소 관리 요령 등을 설명했다. 도시농업체험장은 오는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7월까지 봄 작물을 수확하고 밭을 정리했으며, 구는 가을 작물 재배에 앞서 토양개량 작업을 실시했다. 구는 가을 작물 재배를 돕기 위해 텃밭 1 구획당 배추 모종 20 본과 무 씨앗 1봉, 웃거름 1봉을 지급했다. 이날 참여한 한 구민은 “올여름 폭염으로 가을 농사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지만, 깨끗하게 정비된 텃밭을 보니 다시 농사를 시작할 생각에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금천 도시농업체험장이 주민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농업 체험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 02-2627-18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산후조리 부담 함께 덜어요”… 금천구, 관내 민간 산후조리원과 동행 - 엠제이(MJ)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지속… 구 예산 없이 민간이 동참 - 브이아이피(VIP)산후조리원도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시범운영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관내 민간 산후조리원인 엠제이(MJ)산후조리원과 협력해 출산가정의 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2015년부터 관내 민간 산후조리원과 협약을 맺고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구에서 별도 예산을 지원하지 않고 참여 산후조리원이 자체적으로 이용료를 감면하는 방식이다. 올해도 엠제이(MJ)산후조리원이 이용료 감면에 참여한다.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출산가정은 2주 이용 시 40만 원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셋째아 이상, 한부모 가정, 장애인 산모, 청소년 산모는 소득에 관계없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내 민간 산후조리원인 브이아이피(VIP)산후조리원도 서울시 사업에 참여하며 산모와 신생아 지원에 나선다. 브이아이피(VIP)산후조리원은 지난 8월 3일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산부가 이용할 수 있으며, 취약계층과 다자녀·다태아 가정 등에 우선 이용 기회가 주어진다. 브이아이피(VIP)산후조리원은 사업 운영기준에 따라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모유수유 지원, 산후 신체활동, 신생아 위생·감염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관내 두 민간 산후조리원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공공기관과 협력하며 산모의 산후조리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별도 예산 지원 없이 이용료 감면에 동참해 주고 있는 엠제이(MJ)산후조리원과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서비스 제공에 힘을 보태고 있는 브이아이피(VIP)산후조리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을 통해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보건소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천아이맘센터(☎02-2627-266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