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 제5항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17조에 따라 2026년 3분기 가산동 주민자치회 위탁금 및 기금 잔액증명서를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2026년 3분기 가산동 주민자치회 위탁금 및 기금 통장 잔액증명서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제5호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4조2에 따라 2026년 9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 및 지출) 현황을 공개합니다. 붙임 2026년 9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 및 지출) 현황 1부. 끝.
주민등록법 제20조제6항(사실조사와 직권조치) 및 동법 시행령 제28조(최고와 공고)에 의하여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된 후 1년이 경과한 대상자의 행정상 관리주소가 주민등록 최종신고지에서 가산동주민센터로 전환됨을 2차 공고하고자 합니다.
1. 공고대상 : 홍○훈 외 1명(2025. 7. 1. ~ 2025. 9. 30. 거주불명등록자) 2. 공고기간 : 2026. 10. 13. ~ 2026. 10. 22.(7일 이상) 3. 공고방법 : 동 주민센터 게시판 및 구 홈페이지 4. 조치사항 : 공고기간 내 미신고자 2차 공고 후 행정상 관리주소(동주민센터)로 이전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간선택임기제공무원(다급, 주거정비분야)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임용개요
가. 임용분야: 주거정비
나. 임용인원: 1명(시간선택임기제 다급)
다. 직무내용 : 정비사업 원스톱 상담 및 세금, 임대주택 등의 관계기관 연계 지원 총괄, 주민 대상 교육, 설명회 및 찾아가는 현장 상담 운영 총괄, 주택정비 전문 자문단 운영 및 갈등 조정 지원 총괄, 원주민 및 세입자 안심 이주 원스톱 상담 등
라. 임용기간 : 1년
2. 공고기간 : 2026. 10. 1.(목) ~ 10. 11.(일)
3. 원서접수 : 2026. 10. 7.(수) ~ 10. 14.(수)
4. 기 타 : 공고문 참조
1. 과업기간 : 계약(착수)일 - 2026. 12. 11.
2. 과업장소 : 관내 중학교 교실
3. 과업대상 : 관내 8개 중학교, 3학년 학생
4. 과업규모 : 총 43학급(1,080명), 학급당 2교시
5. 과업내용
- 금천구 맞춤형 전환기 교육 프로그램 기획, 구성 및 운영
- 참여 인력, 학교별 운영 결과, 설문조사 결과(응답률 90% 이상) 포함 결과보고서 제출
“배움은 계속됩니다”… 금천구, 어르신 문해교육 확대 -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서울시 자치구 직영시설 최초 선정 - 초등 문해교육 이수 어르신 대상 중학 학력인정 과정 추진 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금융교육과 중학 학력인정까지 성인문해교육의 범위를 넓힌다. 구는 자체 교육과 함께 민간 공모와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17일 ‘신한 아름인 디지털금융교육’을 마쳤으며, 오는 11월에는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을 운영한다. 은행연합회가 주관하는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공모사업에 서울시 자치구 직영시설 가운데 최초로 선정돼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금융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한다. 뱅크잇은 전문강사와 교재를 지원하고, 구는 수강생 모집과 교육장소 제공, 행정지원 등을 맡는다. 교육은 11월 3일부터 26일까지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 진행한다. 스마트폰과 모바일뱅킹 활용법, 키오스크 실습,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수강 대상은 모바일뱅킹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금천구민 15명이다. 10월 1일부터 금천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금천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어르신들이 학습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중학 학력인정 과정’ 개설도 추진한다. 초등학교 수준의 문해교육을 마친 어르신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평생학습 공간에서 중학교 과정까지 학습하고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구는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교육 기회를 넓혀 배움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금융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 보건복지부 ‘우수 고령자친화기업’ 재지정 - 2020년 최초 선정에 이어 고령자 고용성과 우수성 인정... 최대 5천만 원 지원 확보 - 2031년까지 매년 20명 이상 신규 채용,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출자기관인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보건복지부 우수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고령자친화기업 재지정’은 고령자친화기업 지정기간이 지난 후 추진 성과가 우수한 경우 재지정한다. 재지정에 따라 고령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편의시설 개선, 안전관리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을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또한 기술·판로 및 인사·노무, 세무·회계 등 기업 운영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 재지정의 경우 2031년 12월 31일까지 관리기간을 적용받는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의 경우 기존 지정기간인 2025년까지의 고령자 고용목표 달성도, 인건비 지급 실적, 기업의 재무 건전성, 고용 증가율 등 정량지표와 함께 사업 적합성, 고용 창출 및 근로환경 개선 효과,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는 2025년 기준 목표인원 20명 대비 275%인 55명의 12개월 이상 연속 근무 고용실적을 달성하여, 고용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고령 근로자의 장기근속으로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함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해 지역사회 파급효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에서 2027년부터 매년 20명 이상의 고령자를 신규 채용하고, 신체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천일자리주식회사는 고령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천구가 전액 출자해 2020년 8월 설립한 기관이다. 공공시설·환경 관리,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왔다. 특히 고령자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그 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재지정은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고령자 고용과 근로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일자리주식회사(☏02-854-9920) 또는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02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가을밤, 금천에 다정한 공연이 찾아온다…‘금천라이브 플러스’ - 금천구청 썬큰광장에서 펼쳐지는 ‘다정함’ 주제의 가을밤 야외공연 - 7일 자작가수 하림·산만한시선·닮은, 8일 서커스디랩·캬바레앙상블 출연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금천구청 썬큰광장에서 야외공연 ‘금천라이브 플러스’를 개최한다. ‘금천라이브 플러스’는 금나래아트홀 리모델링 기간에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인데 이어, 하반기에는 ‘다정함’을 주제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일상에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다정함’으로 담아낸다. 금천문화재단은 주민들이 오가는 열린 공간에서 음악과 서커스 공연을 선보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10월 7일 오후 7시 30분에는 자작가수 ‘하림’, ‘산만한시선’, ‘닮은’이 무대에 오른다. 세 팀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10월 8일 오후 7시 30분에는 서커스 전문 단체 ‘서커스디랩’과 라이브 연주단 ‘캬바레 앙상블’이 함께한다. 수년간 사랑받았던 서커스 장면을 모은 ‘서커스 디 캬바레’에 이번 공연을 위해 구성한 캬바레 앙상블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진다. 색소폰, 베이스, 드럼, 피아노로 구성된 앙상블의 연주와 서커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금천라이브 플러스’는 금천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윤희수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금나래아트홀 리모델링 기간에도 열린 공간을 활용해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금천구민들이 음악과 서커스를 즐기며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예술기획팀(☎070-4172-4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757원 확정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시급 2,057원, 월급 42만 9,913원 많은 수준 - 구청 및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2027년 1월 1일부터 월 11만 2924원 인상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2027년 금천구 생활임금을 서울시 생활임금과 동일한 시간당 1만 2,757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2027년 금천구 생활임금은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보다 2,057원 높은 119.2% 수준이다. 올해 생활임금 1만 2,121원보다 5.2% 인상된 금액이다. 월 209시간(주 5일 40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266만 6,213원으로, 최저임금을 적용할 때보다 42만 9,913원이 더 많다. 지난 9월 21일 열린 금천구생활임금위원회는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 금천구 재정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생활임금을 적용받고 있는 구청 및 출자·출연기관(금천시설관리공단, 금천문화재단, 금천일자리주식회사) 근로자는 2027년 1월 1일부터 월 11만 2,924원이 인상된 금액을 받게 된다. 다만 서울동행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나 생활임금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활임금제는 근로자가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단순한 최저생계비가 아닌 주거비, 교육비, 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임금체계를 말한다. 저임금 근로자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금천구는 2015년 10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 이후 2016년부터 생활임금제를 시행해 오고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근로자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7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라며, “변화하는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0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프면 쉴 권리”… 금천구,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 유급휴가 없는 취약계층 근로자와 사업자에게 입원∙건강검진 시 생활비 지원 - 하루 최대 9만 6960원… 온라인이나 거주지 동주민센터∙보건소서 신청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형 입원 생활비는 지역 내 일용직, 이동노동자, 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 1인 소상공인 등 아파도 생계비 걱정으로 치료를 포기하거나 미루는 취약계층 근로자와 사업자의 치료권을 보장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입원 및 국가 일반건강검진 기간에 생계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금천구민으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면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4억 이하인 근로 및 사업 소득자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 기초보장, 긴급복지 생계급여, 실업급여, 산재급여 수급자와 외국 국적자는 지원받을 수 없다. 1일 9만 6960원의 생계비를 연간 14일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근로(사업) 인정 기간이 확대되어 ‘입원 전월을 포함한 이전 3개월부터 입원 당월 직전일’까지의 기간 동안 근로자는 24일 이상 근로, 사업자는 45일 이상 사업장을 유지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미용, 성형, 출산, 요양 목적의 입원과 요양병원, 조산원 입원은 지원하지 않는다. 특히 지난 9월부터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 온라인 접수시스템에 인공지능(AI) 챗봇을 도입해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신청은 퇴원일 또는 국가 일반건강검진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서울형 입원 생활비 온라인 접수시스템(https://sickleave.seoul.go.kr)을 이용하거나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2019년 6월 도입된 서울형 입원 생활비는 금천구에서 지난해에만 305건이 지급돼 2179만 9940원을 지원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9월까지 접수된 지급 건수가 239건으로 집계됐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치료가 시급해도 생계 부담에 병원을 찾지 못하는 지역주민이 한 분도 없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24시간 인공지능(AI) 챗봇 도입 등 편리해진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려 취약계층 근로자와 사업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보건소 의약과(☎02-2627-27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