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4조2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1동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운영세칙」 제6조2에 의거 주민자치회 특색프로그램 야외 체험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야외체험학습 결과 보고서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4조2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1동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운영세칙」 제6조2에 의거 주민자치회 도농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도농교류 결과 보고서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15조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운영세칙」 제34조 제6항에 따라 2026년 상반기 가산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이용자에 대한 프로그램 및 강사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붙임 2026년 상반기 가산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및 강사 만족도 조사 결과 공고문 1부.
1. 아래의 공고를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게재 하고자 합니다. 2.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하여 행정절차법 제21조(처분의 사전 통지)의 규정에 의거 원상복구 명령을 등기송달 하였으나 폐문부재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 공고 합니다.
○ 행 사 명 : 2026년 나풀나풀 공론장 운영
○ 행사일시 : 2025. 8월 초반 (5개 의제, 총 1회)
○ 용역내용 : 2026년 협치회의 소규모 공론장 기획 및 행사 운영
- 공론장 총괄 기획 및 행사 총괄 진행
- 모둠별 퍼실리테이터 교육, 배치 및 운영
- 공론장 개최 결과보고서 작성
학교 밖 청소년, 함께 달리며 성장... 금천구, ‘마라유스’ 운영 - 금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년 멘토와 함께하는 러닝동아리 운영 - 7회 러닝 훈련과 5km 마라톤 전원 완주, 시티런 코스 ‘따봉런’ 직접 기획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금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오신일)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운영한 러닝동아리 ‘마라유스(YOUTH)’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청년 선배와 함께 달리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금요일 정기 러닝을 진행하며 교류하고, 청소년기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7회에 걸쳐 러닝 훈련을 진행하며 기초 체력을 키우고, 목표를 세워 함께 도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에는 5km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전원이 완주하는 성과를 거두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였다. 이번 활동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금천구 곳곳을 달리며 지역의 매력을 담은 시티런 코스 ‘따봉런’을 기획·제작한 것도 특징이다. 완성된 코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공유될 예정이며, 건강한 러닝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러닝동아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모여 달리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선배와 함께해 끝까지 참여할 수 있었다”라며, “비가 내린 마라톤 대회에서 모두 함께 완주했던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러닝동아리는 달리기를 매개로 학교 밖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 성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상담과 학업, 자립·취업 지원, 건강검진, 급식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 아동청소년친화팀(☎ 02-2627-2842) 또는 금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803-1873, 내선 2번)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품은 튼튼센터 만족도 96점… 어르신들 주요 건강지표 개선 -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주민생활권 중심의 민관협업 돌봄기반 마련 - 7월부터 권역별 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반기 신규 참여자 선착순 모집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2026년 금천형 통합돌봄 예방 프로그램인 ‘금천품은 튼튼센터’ 상반기 운영 결과, 만족도 96점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이동능력과 균형능력, 우울지수 등 주요 건강지표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금천품은 튼튼센터는 고령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전문운동사(물리치료사)와 함께 권역별 노인·종합사회복지관, 보린주택에서 어르신의 신체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금천구 통합돌봄 예방 프로그램이다. 2025년 2개소 시범운영으로 시작해 올해 전 권역 11개소로 확대한 이 사업은 상반기 총 71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주민생활권 중심 노인·종합사회복지관과 취약 어르신 거주 보린주택에 직접 찾아가 주 1회, 15주간 맞춤형 균형운동, 건강관리, 정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와 관련 사전·사후 평가자료가 모두 확인된 참여자 55명을 대상으로 주요 건강지표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반 만족도 96점으로 이동·균형능력, 하체근력, 유연성, 악력, 우울지수 등에서 전반적인 개선이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하체근력능력은 35.3%, 균형능력 60.9%, 보행능력 28.5% 등 향상되었으며 특히 하체근력능력은 참여자의 90% 이상에서 향상돼 걷기, 앉고 일어서기 등 일상생활 기능 유지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우울지수도 참여자 74.5%에서 감소하여 규칙적인 운동과 참여자 간 교류, 정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활력 회복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참여자들은 “걷는 게 확실히 좋아졌다”, “집에서 배운 운동을 하게 됐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활력이 생겼다”, “기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등의 의견을 전했다. 금천구는 이번 운영 결과와 만족도 조사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프로그램을 보완해 7월 15일까지 각 권역별 복지관에서 신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관내 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더 많은 어르신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참여자는 하반기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금천품은 튼튼센터는 어르신들이 건강을 잃기 전에 미리 몸과 마음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 통합돌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돌봄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금천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859~28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의 미래로” 금천구-인수위, 정책제안 간담회 - 교통·복지·문화·미래산업 등 다각적 분야의 혁신적 제안…“구정 적극 반영” - 데이터센터 비대위 소통간담회 통해 구민 우려에 귀 기울이며 소통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지난 2일 오후 구청사 9층 기획상황실에서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와 정책제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기찬 금천구청장과 인수위원, 인수위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교통, 환경, 복지, 청년, 문화, 체육 등 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각적인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문위원들은 현황을 분석하고 혁신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문화·체육 및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활발한 정책 제안이 돋보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체육 예산 확보와 전용 축구장 확충, 체육회 보조금 점검 등 생활체육의 내실화와 인프라 구축 방안이 적극적으로 제시됐다. 또한 호암산성 등 지역 향토 문화재의 철저한 보존을 당부하는 목소리와 함께 안양천 일대를 다목적 여가 공간이자 드론 등 미래 첨단산업의 육성 거점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에 앞서 인수위는 지역현안인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해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인수위는 지난 2일 오전 데이터센터 비대위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유희복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 관계자들과 노권 데이터센터 연합비대위 위원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시행사인 ㈜스마트에드원 관계자 및 금천구청 푸른미래도시국장, 건축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했다. 최근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촉발된 주민들의 우려를 직접 듣고 위로하며 행정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인수위는 설명했다. 유희복 인수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제안된 구민 건의사항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종합적으로 검토해 금천구에 전했다”라며 “구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정책제언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구는 주민들과의 소통 문턱을 낮추고,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현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인수위 자문위원들께서 금천구의 발전을 위해 제시해 주신 다각적이고 깊이 있는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라며, “구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활기찬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독산2동 신일교회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나눔 - 선풍기 30대, 김치(10kg) 60박스 후원...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 교인들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마련된 후원물품, 독산2동 취약계층에 순차 전달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1일 독산2동 소재 신일교회로부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 속에서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신일교회 관계자와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교인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물품은 독산2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선풍기 30대, 김치(10kg) 60박스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신일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후원 물품 지원과 이웃돕기 활동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권희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일교회와 교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독산2동 주민센터(☏02-2104-529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폭염·한파에도 안심…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완료 - 시흥4동 산기슭공원에 기후 적응형 친환경 녹지공간 조성 - 빗물저류마당, 물냉각기, 안개형 냉각기, 보행길, 스마트쉼터 등 설치 - 주민 의견 반영해 바닥분수 도입...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공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시흥4동 산 138-3 일대 산기슭공원에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사업은 변화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생활권 녹지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목골산 자락에 위치한 산기슭공원(8,412㎡)은 울창한 녹음과 자연경관을 갖춰 주민들의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아 온 곳이다. 이에 구는 기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기후 적응형 시설과 휴식·여가 공간을 더해 기후 위기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공원에는 빗물을 모아 잔디 관리에 활용하는 빗물저류마당을 비롯해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물냉각기와 안개형 냉각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길과 스마트쉼터 등을 설치했다.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이용 편의도 함께 높였다. 특히 구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주민설명회를 여러 차례 열어 공원 이용자와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당초 계획된 물놀이터는 주민 의견을 고려해 바닥분수 형태로 변경했다. 새롭게 조성된 수공간에는 고래 모양의 점핑분수 등을 설치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 공간을, 주민들에게는 시원한 경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구는 공원 조성을 계기로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기후변화 대응 시설과 자연 휴식 공간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속 확충·관리할 계획이다. 산기슭공원 인근 시흥4동 목골지구에도 생활밀착형 공원을 조성 중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기후변화는 이제 일상 속에서 모두가 체감하는 과제가 된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5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