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 다채로운 일상과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사진을 통해 소통하는 기록의 장을 마련하고자제4회 「찰칵, 렌즈로 만나는 금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공모분야: 디지털사진(스마트폰 촬영 사진 포함)2. 공모주제: 다음 주제 중 택1 ※ 금천구 지역이 아닌 타 지역을 촬영한 작품은 심사대상 제외 가. 금천의 계절: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의 정취를 담은 작품 나. 금천의 일상: 일상 속 풍경과 주민의 소소한 순간을 담은 작품 다. 금천의 기록: 자연.문화유산, 시장, 음식, 상징 등 금천의 기록으로서의 가치를 담은 작품 라. 금천의 환경: 녹지, 하천, 생태 등 환경친화적 도시 금천을 담은 작품3. 접수기간: 2026. 7. 20.(월) ~ 2026. 8. 21.(금), 18:00 마감4. 참가자격: 금천구에 관심 있는 개인 누구나(지역, 연령 제한 없음)5. 접수방법: 공모전 홈페이지(www.gcphotocontest.co.kr)에 신청서류와 작품파일 업로드 - 신청서류: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수집 및 이용동의서, 참가자 서약서, 초상권 사용동의서(해당 시), 드론 비행 승인 및 항공 촬영허가 등 증빙서류(해당 시) ※ 제출서류에 서명 필수 - 출품수량: 1인 1점 - 작품파일: 최근 1년이내(2025. 9. 1.~ 접수마감일) 촬영한 작품에 한함 ★★규격정보★★ ※ 세부 내용은 붙임1) 공고문 참조 1) 파일형식: JPG 또는 JPEG파일 2) 촬영기기: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드론 가능 3) 해 상 도: 긴변기준 3,600픽셀 이상 4) 용 량: 10MB이하 5) 보정기준: 밝기, 색상 노출값 조정 등 기본적 보정은 가능하나 과도한 합성 왜곡 편집 불가 6) AI활용제한: 생성형 AI활용 제작 이미지 및 AI보정 프로그램 사용 작품 출품 불가 7) 촬영정보: 촬영일자, 카메라 기종 등 촬영정보 (EXIF) 확인 가능한 작품, 드론사진의 경우도 위 경도 고도정보 포함되어야 함.6. 시상내용: 상장 및 시상금(총 350만원) 수여 - 베스트 작품상 3명 / 각 50만원 - 빛나는 공감상 10명 / 각 20만원7. 결과발표: 2026. 10. 14.(수) 예정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3조 및 제46조에 따라 임대사업자 의무사항 위반자에게 같은 법 제67조(과태료) 및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6조에 의거 과태료 처분 사전통지서(의견제출통지)를 등기 우편으로 발송하였으나, 수취인부재, 불명,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공고)합니다.
- 다 음 - 1. 공시송달대상 : 이** 외 23명 ※ 위반사항 및 과태료 붙임 참조 2. 공시송달기간 : 2026. 7. 14. ~ 2026. 7. 27. 3. 공고장소 : 우리 구 게시판 및 홈페이지
○ 건축물 해체를 위한 사전조사, 해체계획서 작성 및 허가절차 수행 등
○ 성과품 제출목록
- 설계내역서, 설계도면, 시방서, 설계자료 및 현황사진, 건물 해체 관련 인허가 승인서류 일체
○ 철거대상 건축물
- 위치 : 금천구 시흥5동 917-7,8,18,19,20호(5필지)
- 규모 : 지하1층/지상2층, 단독주택(5채), 연면적: 641.9㎡
배움이 일상이 된다... 금천구, 하반기 금천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 인공지능‧문화예술‧인문학 등 3개 학부 23개 과정 운영 - 7월 13일부터 금천구 교육포털이나 금천평생학습관(독산) 방문 신청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13일부터 2026년 하반기 금천시민대학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시민대학은 학부제 운영을 통해 인문학과 문화예술, 디지털 분야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학습 이후에는 동아리와 지역 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금천구 대표 평생학습 브랜드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문사회·문화예술·미래디지털 3개 학부, 23개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교육과정은 상반기 학습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개편했다. 학습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심화학습 확대와 실생활 중심 교육을 반영해 스마트폰 사진, 파이썬 빅데이터 심화과정을 새롭게 마련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자동화,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도 확대하고,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전공과정은 ▲ 명리학 ▲ 관계와 소통의 미술사 ▲ 클래식 여행 ▲ 스마트폰 사진 심화 ▲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 파이썬 빅데이터 등 심화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양과정은 주민자치, 국악, 시 창작, 드로잉, 건강,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등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8월부터 10월까지 금천평생학습관 독산과 동 캠퍼스 10개소에서 진행된다. 모집은 7월 13일부터 강좌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9세 이상 금천구민과 관내 직장인이면 금천교육포털 또는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만 학습자가 부담한다. 금천시민대학은 올해 상반기에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총 388명이 등록해 290명이 수료했으며, 교육과정 만족도는 96%, 강사 만족도는 97%, 재참여 희망은 99%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든 만족도 지표가 상승하며 금천구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8월 6일에는 개강을 기념해 역술인 박성준 소장을 초청해 ‘내 인생의 날씨를 읽고 행운을 챙기는 법’을 주제로 명사특강도 진행된다. 시민대학 수강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최기찬 구청장은 "금천시민대학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움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인문학과 문화예술, 디지털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지(G)밸리 기업 인공지능(AI) 경쟁력 높인다 - 인공지능(AI) 실무역량 겨루는 ‘2026년 지(G)밸리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톤 경진대회’ 개최 - “지(G)밸리의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10일 금천구 기업시민청에서 ‘2026년 지(G)밸리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실제 업무 과제를 4시간 만에 해결하는 실전 경진대회로,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와 에이아이스마트워크허브(AISH), 동양미래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금천구상공회, 한국소프트웨어 인재개발원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워크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 교육과 연계한 것이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스마트워크 교육이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워크 교육 과정을 이수한 1~12기의 수료생이 참석해 단순 교육을 넘어선 통합적인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지(G)밸리 기업인과, 회원사, 협력 기업도 참여해 총 15개 팀, 약 100명이 인공지능(AI) 실무역량을 겨루었다. 참가자들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제안서 제작과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평가를 수행했다. 단체전에서는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과 발표 역량을, 개인전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와 실무 활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단체전 우수팀 10개 팀과 개인전 우수자 3명을 선정해 총 13개 상을 수여했다. 특히 대상에는 인공지능(AI) 실전 활용 능력이 가장 우수했던 1개 팀을 선정해 금천구청장상이 수여됐다. 이 밖에도 부문별 시상은 주최 기관장 명의로 진행돼 수상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용 사례를 확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기업과 대학,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산·학·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G)밸리 기업의 인공지능(AI)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기업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은 물론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G)밸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 생태계로 키워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결정한다” 금천구, 제9회 주민총회 개최 - 공론장 운영시간 2배 확대... 주민 숙의 강화해 자치계획 결정 - 온라인·오프라인 사전투표 진행... ‘금천구민 아고라’ 통해 구정 정책 연계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오는 8월 4일부터 29일까지 10개 동 주민센터와 안양천 한내교 수변, 기업시민청 등에서 ‘제9회 2026년 금천구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란 주민이 직접 의제를 제안하고 숙의와 공론 과정을 거쳐 자치계획으로 최종 결정하는 대표적인 주민자치회의 공론장이다. 결정된 자치계획은 주민활동지원사업,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연계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 올해 주민총회는 주민 간 숙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론장 운영 시간을 지난해 20분에서 40분으로 두 배 늘려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더욱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춰 1회용품과 생수병 반입을 줄이는 등 친환경 방식으로 주민총회를 운용할 계획이다. 주민참여를 위해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동별 사전투표도 진행한다. 금천구청 누리집과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투표는 물론, 동 주민센터 상설투표소와 이동투표소에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천구 주민총회는 매년 참여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만 9,662명이 참여해 13.35%의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배 4.09% 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면서 주민총회는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대표적인 주민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각 동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자치계획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금천구민 아고라’를 통해 주민들과 다시 공유된다. 동별 논의된 의제와 검토내용 등을 구정 정책으로 연계해 주민 의견이 실제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논의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가는 주민 주권의 대표적인 실천 사례”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와 숙의 중심의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52)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3차원(3D) 입체영상부터 대형 고래까지”… 금천구청 로비에서 만나는 뉴미디어 아트 - 금천구 캐릭터 ‘금나래’를 주인공으로 한 우주영상 등 총 16종 제작해 공개 - “고품격 문화 휴식 공간”… 청사 방문객에게 색다른 문화향유 기회 제공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9일부터 청사 1층 로비에 설치된 미디어월(대형 LED 전광판)에서 최신 영상 기술을 접목한 3차원(3D) 입체영상 등 신규 미디어아트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원(3D) 입체 영상의 주인공은 금천구의 대표 캐릭터인 ‘금나래’다. 3차원(3D) 아나몰픽(Anamorphic) 기법을 활용해 금나래가 거대한 우주를 떠다니며 화면 안팎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내, 생동감 넘치는 우주 체험을 선사한다. 3차원(3D) 아나몰픽 기법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생동감을 구현하며 관람객의 시선에 따라 착시 현상을 일으켜 입체감을 극대화한다. 구는 이를 통해 금나래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금천구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구는 계절, 동물, 도심 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담은 미디어아트 15종도 함께 제작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사물의 다채로운 움직임과 선명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미디어월의 콘텐츠 품질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금천구청 건물을 배경으로 대형 고래가 하늘을 유영하는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익숙한 구청 앞마당과 청사 건물을 배경으로 거대한 고래가 신비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주민들에게 일상 속 판타지를 선사하며, 금천구만의 예술적 감성을 전달하는 맞춤형 콘텐츠로 새로운 감동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금천구는 2024년 9월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로비에 미디어월을 설치하고 각종 구정 홍보영상과 미디어아트를 상영해 왔다. 이는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며 구 청사가 열린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청사 로비를 단순히 지나가는 통로가 아닌 머물고 싶은 ‘고품격 문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언제든 구민들이 찾아와 쉼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라며 “구민 누구나 행정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청사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소통담당관(☎02-2627-108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 10개 동 돌며 주민과 첫 현장 소통 - 직능단체 차담회·삼계탕 나눔 참여... 생활밀착 민생행정 시작 - “구민 목소리에서 답 찾겠다”... 적극 행정 실천 의지 밝혀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7월 6일부터 24일까지 10개 동 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주민과 함께 여는 민선 9기’ 현장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주민들과 처음 만나는 공식 현장 소통 일정이다. 각 동의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민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찬 구청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을 구정 목표로 제시하고, ‘말보다 실천’, ‘책상보다 현장’을 중심에 둔 민생행정을 강조해 왔다. 취임 첫날에도 생활민원 현장과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동 방문에서는 민원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 뒤 직능단체장들과 차담회를 가지며 지역 현안을 공유한다. 이어 새마을지도자금천구부녀회가 마련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방문은 ▲ 7월 6일 시흥5동 ▲ 7일 독산3동 ▲ 8일 시흥3동 ▲ 9일 시흥2동 ▲ 10일 시흥4동 ▲ 15일 독산4동 ▲ 16일 가산동 ▲ 22일 시흥1동 ▲ 23일 독산1동 ▲ 24일 독산2동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6일 첫 방문지인 시흥5동에서 최기찬 구청장은 주민들과 차담회를 통해 취약지역 안전 문제를 비롯한 생활밀착형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7일 독산3동에서는 주민센터 헬스장을 찾아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살피고, 작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최기찬 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10개 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60년 동안 금천과 함께해 온 토박이로서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만큼 생활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동 방문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구정 운영과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42) 또는 각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