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통합에코마일리지 가입 안내 ○ 참여시기 : 연중 상시 ○ 참여대상 : 서울시민 및 단체(기업, 소상공인 등) ○ 가입방법 : 서울시 통합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가입 또는 환경과 전화 문의 ○ 인센티브 : 가정 및 사업장에서 에너지(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 절감량(5~15% 이상)에 따라 1~5만 마일리지 적립 ○ 변경사항 : 2026년부터 개인회원의 경우 본인의 평가기간 내에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해야 마일리지 지급 ○ 사 용 처 : 마일리지는 원하는 상품(온누리상품권, 서울시 ETAX 현금전환 등)으로 신청해 사용 가능 ○ 문 의 처 : 환경과 ☎02)2627-1509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 제5호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17조에 따라 2025년 12월 시흥4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지출) 현황 및 위탁금, 기금 잔액증명서를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시흥4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지출) 현황 및 위탁금 및 기금 통장 잔액증명서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제5항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제4조의2 3호에 의거하여 2025년 12월 독산2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지출)현황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1. 공고문 1부. 2. 2025년도 4분기 주민자치회 위탁금 및 통장 잔액증명서 1부. 끝.
1. 사 업 명:전통시장 상점가 전문인력 (서울시 경영현대화 촉진지원 사업) 2. 공고기간: 2026. 1. 8.(목) ~ 1. 19.(월) 3. 접수기간: 2026. 1. 12.(월) ~ 1. 19.(금)(6일간) 4. 모집인원: 7명 5. 신청서류 접수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금천구청 11층) 6. 근로조건 1)임 금: 시급 12,121원 (일 96,968원) ※ 26년 市 생활임금 적용 2)계약기간: 2026. 2. 2.(월) ~ 12. 31.(목) 예정 3) 근무장소: 각 시장 상인회 - 남문, 현대, 대명, 은행나무, 우시장, 정훈한마음, 천리단길 4) 업무내용: 시장 행사 이벤트 기획 및 계획서 작성, 보조금 시스템 운영 등 5)근로조건: 1일 8시간, 주 5일 근무원칙, 주ㆍ연차수당 지급 ※ 사업 특성상 토요일이나 일요일 근무가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평일(월~금일요일 중 1일 또는 2일)을 휴무일 또는 주휴일로 부여하고 주말(토?일요일)을 소정근로일로 하여 근무일로 할 수 있음을 명시 4대 보험 의무가입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택과에서 공동주택 지원 사업 운영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고자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채용인원 : 1명
2. 담당업무
가. 공동주택 지원 사업 홍보·안내 및 현장 상담, 신청 지원
나. 단지별 보조금관리시스템 모니터링, 정산, 결과보고 작성 등 지원
다. 기타 공동주택 관련 행정 업무 지원
3. 응시자격
가. 신체 건강한 자로서 공동주택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데에 지장이 없는 자
- 방문·전화 상담, 컴퓨터 활용 등
나. 토·일요일, 법정 공휴일에 근무 가능한 자(공동체 활성화 사업 행사 시 근무)
다. 아래 요건 중 최소 한 가지 이상 해당 자
-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주거복지사 자격증 중 하나 이상 소지자
- 서울시 커뮤니티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자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또는 마을공동체, 주민자치회 관련 업무에 1년 이상 경험이 있는 자
4. 채용방법 : 공개경쟁(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5. 공고기간 : 2026. 1. 8.(목) ~ 2026. 1. 15.(목) (8일 간)
6. 접수기간 : 2026. 1. 8.(목) ~ 2026. 1. 15.(목) (8일 간)
7. 접수장소 : 금천구청 11층 주택과(금천구 시흥대로73길 70, ☎02-2627-1608)
- 방문, 등기, 이메일(jyk525@geumcheon.go.kr) 접수
※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 채용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명 : 2026년 계약 전문 컨설팅 용역
- 사업목적 : 계약 전문 컨설팅을 통해 원칙에 충실한 신뢰받는 계약업무 추진 및 전문성 확보
- 사업기간 : 착수일로부터 2026.12.31.까지
- 세부 추진내용
>실시간 질의, 답변 시스템 구축
>전용 플랫폼 구축
>계약업무 매뉴얼 제작
>계약교육 2회 실시
>쟁점사항에 대한 전문 컨설팅 실시
“디지털 장비로 건강관리”… 금천구, 올해 5개 스마트경로당 신규 조성 - 2026년 금천형 스마트경로당 20개 - 집 가까운 곳에서 디지털 장비 통한 건강관리·인지훈련·여가 아우르는 공간 -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금천형 스마트 복지모델 완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 5개 스마트경로당을 신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금천형 스마트경로당은 이제까지 조성된 15개의 스마트경로당과 더불어 총 20개가 된다. 이번 ‘2026년 서울시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에서 금천구의 5개 경로당이 선정됐다. 선정 경로당은 영보경로당, 복지경로당, 철쭉경로당, 정훈경로당, 구룡경로당 등으로 모두 100㎡ 이상의 공간을 가진 구립경로당이다. 이에 따라 5개 스마트경로당 내에 혈압·맥박·체성분 측정 등 기본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장비를 설치한다.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관내 여러 기관들과 연계하여 스마트경로당 내의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50플러스센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경로당에서 태블릿·터치스크린을 가지고 치매예방·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로 게임·퍼즐·퀴즈 등을 통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있다.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만 아니라 인지훈련 결과와 건강 측정 자료를 바탕으로,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 등 전문 기관의 추가 상담·연계가 이루어지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구는 어르신들이 스마트경로당에서 디지털 장비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건강을 점검하는 한편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까지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앞서 2025년 금천형 스마트경로당에서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와 연계해 ‘건강날(건강데이)’을 운영했다. 보건 전문가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혈압·혈당·체성분 측정하고 기기 사용 교육 및 1:1 맞춤형 건강 상담을 동시에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구는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다 편안하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스스로 측정하는 방법을 익힌 뒤 일상적으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하여 자기 관리에 나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의 주 5일 중식사업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이 2024년 1300명대에서 2025년 1800명대로 크게 증가했다”라며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단순히 식사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장비로 건강도 체크하시고 운동도 하시고 다양한 여가활동도 하시면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실 수 있도록 금천형 스마트 복지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02-2627-138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중·고생 대상 겨울방학 특강 진행... 논술부터 서술형까지 - 교과 수행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대비 특강 운영 - 예비 중1~3학년, 예비고1학년 학생 총 80명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과 예비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논술·서술형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학교생활기록부가 단순한 활동 나열을 넘어, 학생의 사고 과정과 학습 태도를 보여주는 기록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논리적·비판적 사고력과 논술·서술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은 실제 교과 수행평가와 생활기록부 기록에 필요한 사고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회적 이슈와 연계한 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의 자료를 읽고 비교·분석한 뒤, 토론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 이후에는 개인별 서술형 답안과 논술문을 작성하고, 개별 첨삭을 받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논술·서술형 평가 지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가 맡아, 자료 분석부터 글 완성까지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도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20명씩 2회 차로 운영하며, 총 8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1월 20일까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해 12월 “생기부 틈새를 메우는 겨울방학 계획수립 특강”을 운영해 50명이 넘는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는 이번 특강을 통해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줄이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학습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서술형 평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수행평가와 수업 활동에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22) 및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으로 재난취약시설 안전 지킨다” 금천구, LG유플러스-피피코와 맞손 -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실증사업 협력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 체결 - 사고 발생 이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에서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 - “기술과 행정 결합해 지역주민 안전 최우선으로 지킬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 피피코(대표이사 차강윤)와 함께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실증사업 협력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최근 시설물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6개월 동안 LG유플러스와 피피코가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시설물에 부착해 기울기, 진동 등 구조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또한 시설물 관리자는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관제시스템에 접속해 계측 자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인공지능(AI) 연산방식(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한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시설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연 10회 주기별로 안전점검하던 재난취약시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안전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란 설명이다. 구에 따르면 부착된 센서에서 사전에 설정한 기준치를 초과하는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관계 부서에 자동으로 통보돼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장기간 축적된 자료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설물 위험 징후 예측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사고 발생 이후 대응 중심의 기존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구는 강조했다. 구는 우선 관내 해찬아파트 앞 절개지(독산동 917-8)와 호암로 진입로 옹벽(시흥동 1013-2) 등 공공시설 2개소에 센서 6개를 1차로 설치해 계측을 실시하고 있다. 향후 운영 결과를 분석해 기술의 실효성과 안정성을 면밀히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검증 결과에 따라 재난 취약도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관내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첨단 기술과 민간의 전문성을 행정에 적극 접목해 재난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02-2627-294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 화재 대응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 전통시장 최초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연동 화재 알림 시스템 구축 - - 무선 화재 알림 시설 설치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연동을 통한 전통시장 화재 초기 대응 체계 구축 - 정기 소방훈련과 안전점검으로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리체계 강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비단길현대시장에 무선 화재 알림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정기 소방훈련과 안전 점검을 병행하는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제2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안전관리패키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노후화된 유선 화재감지기를 최신 무선 화재감지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해 시장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지난 12월 비단길현대시장 내 총 191개 점포에 무선 화재 알림 시설이 설치됐다. 각 점포에 설치된 감지기가 연기나 열 등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신호가 중계기를 거쳐 관제 시스템으로 즉시 전달된다. 이와 동시에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화면이 자동으로 연동돼 현장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단길현대시장은 전통시장 최초로 ‘출동 이전 현장 확인’이 가능한 통합 감시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초기 대응이 가능해 대형 화재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상시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강화했다. 매월 1회 소방통행로 확보 훈련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금천소방서·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소방 통로 확보, 적치물 계도, 현장 중심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통시장은 구조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정기 훈련을 병행해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획득... 10년 연속 인증유지 - 2019년 최초 인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속가능성 입증 - 향후 4년 계획을 근간으로 12개 부서에서 35개 아동친화 중점사업 추진 예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의미한다. 유니세프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도시를 대상으로 아동과 보호자가 체감하는 변화와 이행 실적 등을 평가해 재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재인증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이다. 실제로 금천구는 아동친화 도시를 위한 정책조정기구 운영, 민관협력기구 활성화, 아동참여 및 권리교육, 아동친화적 공간 조성 등의 평가영역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재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2019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 10년간 유니세프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아동친화도시로 지속가능성을 보여준 셈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를 기반으로 구는 ‘행복한 오늘, 꿈꾸는 내일! 아동친화도시 금천’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동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다. 향후 4년 동안 12개 부서에서 35개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증 관련 표준조사에서 아동이 최우선 과제로 선택한 사이버 범죄예방, 교통안전 개선 등의 어린이 안전 강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동은 미래변화를 이끌어 갈 주체”라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지역의 내일에 대한 투자를 말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재인증 획득을 계기로 아동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건강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금천구를 어른과 아이 모두 행복한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28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