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 가산동 557-4 필지에 「서울특별시 금천구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에 따른 갈등유발 예상시설의 건축허가 신청이 있어 붙임과 같이 사전고지 하오니 의견이 있으신 주민은 붙임 서식에 따라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의견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을 준용하여 처리됩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제5호 및「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제4조의2에 의거 시흥5동 주민자치회 이야기 공론장3 추진계획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시흥5동 주민자치회 이야기 공론장3 추진계획
<생생 해피워킹_호암산성 커플데이>○ 일 정 (총 4회) - 1차 5월 16일 토요일 9:30~12:30 - 2차 6월 20일 토요일 9:30~12:30 - 3차 9월 19일 토요일 9:30~12:30 - 4차 10월 24일 토요일 9:30~12:30○ 장 소 : 서울 호암산성 일대○ 모집대상 : 일반인 및 금천구민 누구나○ 모집인원 : 회차당 20명(선착순)○ 내 용 : 호암산성 역사문화유산 및 발굴현장 해설, 문화유산과 생태계∙기후위기 관련 해설, 신랑각시바위 스토리텔링 및 커플 미션(기념품 증정), 제1우물지(한우물) 및 석수상․산성 탐방길 주변 플로킹(완수시 기념품 증정)○ 참 가 비 : 2,000원(플로킹 등 재료비)○ 참가신청 : URL신청 https://naver.me/GXFmsNLV○ 문 의 : 교육나눔협동조합 02-802-1101 인터넷카페 http://cafe.daum.net/educoopgc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ducoopgc
서울특별시 금천구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접수기간 : 2026. 5. 11.(월) ~ 5. 20.(수) 09:00 ~ 18:00 ※ 토·일요일 제외
2. 사업기간 : 2026. 7. 1.(수) ~ 12. 20.(일)
3. 모집인원 : 총 271명
4. 대상사업 : [붙임1] 사업목록 확인
5. 신청방법 : 구비서류 지참하여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 서울시 동행일자리 사업과 중복신청 불가
※ 1세대 2인 이상 신청 불가
6. 임금 및 근로조건
○ 만 65세 미만 : 1일 5시간, 주5일 근무 / 임금 : 일 52,000원
○ 만 65세 이상 : 1일 3시간, 주5일 근무 / 임금 : 일 31,000원
○ 식비 1일 6,000원 지급(실 근무시), 주·연차수당 지급
○ 4대보험 의무 가입
※ 사업 특성상 주말, 공휴일 근무하는 사업도 있음
(단, 주말, 공휴일 근무 시 주중으로 대체하여 휴무)
7. 신청자격
○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금천구민으로서 사업 참여배제 사유가 없는 자
※ 연령 요건은 사업개시일 기준, 거주지 요건은 공고 시작일 기준으로 충족되어야 함
※ 참여배제 사유는 붙임파일(공고문) 참고
8. 결과발표 : 2026. 6. 25.(목) [예정]
※ 합격 여부는 금천소식 게재 및 개별 통보 예정이며, 근무지 등의 안내는 각 사업부서에서 별도 통보
1.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3개월
2. 과업대상 : 관내 청소대행업체 4개소 ※ 근무형태 : 야간근무
3. 과업내용
가. 위험성평가 교육 및 컨설팅(규정 및 절차 등 계획)
나. 작업장의 유해,위험요인 파악
다. 유해,위험요인 분석
라. 위험성평가표 작성
마.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감소대책 수립
바. 추진실적 보고 및 결과보고서 작성 제출 등
사. 그밖의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고용노동부 고시 제2024-76호)에 정해진 사항 등
“1인가구 주거불안 해소”… 금천구, 안심홈세트 지원 - 오는 24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 통해 지원 신청, 5월 말 지원대상 선정 - 현관문 안전장치 모두 제공… 가정용 폐쇄회로(CC)텔레비전(TV), 스마트 초인종은 둘 중 하나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거침입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인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천구의 경우 지속적으로 1인가구가 늘고 있다. 2020년 4만 2334 가구이던 1인가구는 2024년 5만 3858 가구로 증가했다. 이에 1인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관문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가정용 폐쇄회로(CC)텔레비전(TV) 또는 스마트 초인종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안심홈세트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1인가구 총 66 가구다. 안심홈세트 지원을 원하면 오는 24일까지 금천구가족센터 또는 금천구청 가족정책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환산가액, 소득, 거주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5월 말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구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택배를 통해 물품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구는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서울시 휴대용 안심벨 ‘안심헬프미’를 연중 상시로 신청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하반기에는 과잉접근행위(스토킹) 범죄 피해 대상자를 비롯해 여성·노인·아동·다문화가정 등 사회안전약자를 대상으로 주거안전 취약계층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구는 덧붙였다. 구 관계자는 “생활 속의 작은 안전장치가 1인가구에게는 큰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가 안심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안전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66) 또는 금천구 가족센터(☏02-803-77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처님 오신 날” 금천구청 광장서 봉축탑 점등식 개최 - 지난 2일 오후 7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평안과 화합 기원 - 삼귀의∙반야심경 봉독 후 봉축탑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제창 - 불국사 석가탑 본뜬 봉축탑, 6월 4일까지 일몰시간에 점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며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봉축탑을 점등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불기 2570년을 맞아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금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현민 스님) 주관으로 마련됐다. 부처님께 귀의하고, 가르침에 귀의하며, 수행 공동체에 귀의하는 삼귀의와 함께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 반야심경을 봉독한 후, 봉축탑 점등이 이뤄졌다. 점등 후에는 지역주민과 신도들이 함께 봉축탑을 돌며 지역사회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함께 불자가 마음에 새기는 서원을 담은 기도문 사홍서원을 부르며 각 개인과 나라의 안녕을 기원했다. 금천불교사암연합회장인 현민 스님은 “오늘 켜지는 밝은 빛처럼 부처님의 자비가 금천구에 널리 비추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부처님의 자비와 상생의 가치를 통해 더불어 사는 금천구가 될 수 있도록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밝힌 봉축탑은 불국사 석가탑 모형을 본떴으며, 다음 달 4일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일몰시간에 맞춰 점등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마음에 초록을 더하다" 금천구, 어르신·장애인에게 반려식물 보급 - 어르신 280명, 장애인 70명 등 총 350명 참여, 오는 15일까지 121명 추가 모집- 동주민센터, 각종 복지시설에서 신청 가능… 원예프로그램 등 통해 사후관리 지원- “반려식물이 주는 치유와 정서적 안정…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형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제적, 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280명과 장애인 70명 등 총 350명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해 왔다. 반려식물을 직접 기르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식물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얻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구의 반려식물 보급사업 참여자 중 90% 이상이 긍정적인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139명 대상으로 진행하던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참여 대상을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장애인에서 노인종합복지관, 일일 돌봄 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복지시설 이용자까지 넓혔다. 사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개별방문형, 집합교육형, 시설보급형 등 세 가지다. 개별방문형은 원예치유사가 사업 참여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을 보급하고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등의 원예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후 전화를 통해 2회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집합교육형과 시설보급형은 모두 원예치유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 방문해 반려식물을 보급한다. 또한 원예프로그램도 2회 운영한다. 구는 식물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사업 연도 내 무상 교체도 제공하는 등 맞춤형 관리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구는 오는 15일까지 참여자 121명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6월까지 반려식물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참여자를 모집하여 229명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들은 5월 중순에 반려식물을 받을 예정이다. 반려식물 보급사업에 참여하고 싶으면 금천노인종합복지관 및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동주민센터(저소득층, 장애인), 각종 복지시설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올해 말 반려식물 작품 전시회도 계획하고 있다. 반려식물 보급사업에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화분, 작품을 전시하며 이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작은 식물이지만 반려식물이 주는 치유와 정서적 안정이 일상에 큰 위로가 된다”라며 “누구나 식물을 통해 위로받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8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가정의 달, 시흥행궁에서 떠나는 효 여행... 금천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해설사와 함께 정조대왕의 효 정신과 시흥행궁 역사적 의미 배워 - 스리디(3D)펜으로 만드는 접착용 자석(마그넷)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흥행궁전시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흥행궁에 담긴 정조대왕의 효심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5월 9일과 1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운영된다. 전시관 관람으로 시작해 가족사진 촬영과 스리디(3D)펜 체험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해설사와 함께 시흥행궁전시관을 둘러보며 정조대왕의 효심과 시흥행궁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후 강의를 통해 복숭아꽃과 효제문자도, 카네이션 등 시대별 효 문화 상징의 의미를 살펴본 뒤, 스리디(3D)펜을 이용해 ‘복숭아꽃 자석(마그넷)’ 또는 ‘효제문자도 자석(마그넷)’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에 참여한다. 특히 스리디(3D)펜을 활용한 창작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족사진 촬영과 결과물 공유 등 가족 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구 관계자는 “정조대왕의 효 정신이 담긴 시흥행궁전시관에서 가족이 함께 관람과 체험을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행궁전시관은 정조대왕이 화성 행차 당시 머물렀던 시흥행궁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전시관에는 시흥행궁과 금천구 문화유산 관련 자료를 비롯해 정조의 화성 행차를 실감형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돼 있다. 또한, 전시관에서는 주민해설사가 진행하는 상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민해설사들은 금천의 역사와 정조대왕 관련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쳐 양성된 지역 주민들이다. 관람객들에게 시흥행궁과 금천의 역사에 대한 쉽고 생생한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시흥행궁전시관(☎02-2627-14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육·막걸리 먹으려고 뛴다”…10일 금천구 ‘수육런’ 개최 - 싱그러운 5월, 안양천 달리는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 - 민간업체 협찬으로 체험부스·경품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거리로 축제 분위기 - “최근 여러 지역으로 확산…‘수육런의 원조’답게 안전하고 내실 있는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0일 안양천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제20회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는 올해로 20년째 개최되고 있는 금천구 대표 체육행사 중 하나이다. 사전 접수한 참가자들이 마라톤 코스를 완주한 뒤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일명 ‘수육런’으로 불리며 이색적인 마라톤대회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금천교를 지나 철산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 코스와 구일역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10㎞ 코스로 구성됐다. 총 850명의 참가자들이 바람을 가르며 달릴 예정이다. 5월의 싱그러운 햇살 아래 참가자들은 안양천의 푸른 자연을 만끽하며 달리는 즐거움을 느끼고, 완주 후에는 수육을 통해 먹는 즐거움까지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민간업체의 협찬으로 마련된 체험부스와 경품이벤트가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샘표식품 ‘새미네부엌’ 육수 키트와 ㈜지평주조 ‘지평막걸리’를 제공하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MG시흥새마을금고에서는 생활용품을, 의료법인 희명병원에서는 건강검진권과 자기공명영상(MRI) 촬영권 등을 경품으로 지원해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길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금천구에서 시작된 ‘수육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이색 마라톤 행사로 자리 잡으며 최근 여러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라며, “금천구는 앞으로도 ‘수육런의 원조’답게 안전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순위를 따지기보다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함께 즐기는 ‘수육런’에서 참가자 모두가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라며 “치열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쉼과 충전을 누리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