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4조의 2에 따라 2026년 2월 시흥4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자료 및 회의록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회의명 : 2026년 2월 시흥4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 일 시 : 2026. 2. 19.(목) 18:30 - 장 소 : 시흥4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 붙임 1. 정기회의 회의자료 2. 정기회의 회의록
서울특별시 금천구 공고 제2026–423호 금천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선정결과 「서울특별시 금천구 각종 위원회의 설치 · 운영에 관한 조례」제8조 규정에 따른 금천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선정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2월 25일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장 1. 선정결과 위원회명인원구분이름(휴대번호 뒷 4자리)금천구공유재산심의회2명합격(위촉예정자)최○정(3096)오○용(8700) ○ 예비선정자 : 윤○신(7497), 방○준(4018) ※ 위촉예정자의 포기 및 위촉위원의 해촉(사임 등) 등의 사정으로 결원을 보충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예비선정자를 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으며, 임기 만료일은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2. 추후일정 ○ 위촉장 수여 : 구성 이후 첫 공유재산심의회 대면회의 개최 시
「건설기계관리법」 제13조제1항 및 제13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건설기계에 대하여 정기검사 받을 것을 명령하였으나 기한 내에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여, 같은법 제6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직권말소 예고 통지 및 이해관계인 권리행사 통보문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하였으나,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반송되어 「행정절차법」 제14조(송달) 제4항에 의하여 붙임과 같이 공시송달(공고)하고자 합니다.
1. 사업명 : 2026년 숲해설 위탁운영 용역
2. 사업기간 : 2026. 4. ~ 11.
3. 사업내용
○ 숲속걷기 : 숲속을 걸으며 생활의 활력을 찾고 감성을 일깨우는 체험
○ 피톤치드 : 피톤치드가 흡수되어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치유 효과
○ 체험활동 : 풀싸움 및 흙놀이 등 체험을 통해 손 근육 및 촉감 발달
○ 자연관찰 : 나무, 꽃, 곤충 등 관찰하며 생물의 서식처 및 생태계 개념 학습
금천구, 자치회관 운영 주민 손에 맡겼다- 서울시 최초 ‘전(全) 동 자치회관 운영사무 위탁’ 성공적 안착 - – 24일, 10개 동 주민자치회와 ‘2026~2027년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 2023년 서울시 최초 자치회관 위탁운영 이후, 운영 역량 입증하며 제도 정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10개 동 주민자치회와 ‘2026~2027년 자치회관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회가 자치회관 운영의 주체로서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지역 공동체 활동을 이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21년 서울시 ‘자치회관 위·수탁 시범운영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주민자치 중심 운영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어 2023년에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 동 자치회관 위·수탁 운영을 시행하며,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기구로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자치회관 운영을 맡아 온 주민자치회는 운영 성과평가와 적격자심의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에 이번 협약을 맺었다. 위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주요 위탁 내용은 ▲ 프로그램 운영관리 및 수강료 징수집행 ▲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채용 및 관리 ▲ 프로그램 강사관리 및 수강생 관리 ▲ 자치회관 운영 관련 민원사항 처리 등 자치회관 운영 전반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5기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주민자치 운영협의회 정기회의도 함께 열렸다. 구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들의 공간인 자치회관을 주민 스스로 운영하는 것은 서울시 주민자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혁신 사례”라며,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태스크포스(TF)’ 본격 가동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구청, 경찰·소방 실무 책임자가 참여… 정책 실행력 강화 -2028년까지 생명존중안심마을을 관내 전 동에 구축… “사각지대 없는 금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자살예방사업 태스크포스(TF)’를 본격 가동하고, 2028년까지 관내 전 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4일 ‘자살예방사업 태스크포스(TF) 운영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는 이달 초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실무 책임자 15명이 직접 참여하는 자살예방사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 바 있다. 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단장인 금천구청 부구청장을 비롯해 금천구청, 금천보건소, 금천경찰서, 금천소방서 등 각 기관의 의사결정권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위험군 발굴부터 긴급 구조까지 이어지는 자살예방시스템이 막힘없이 운영되도록 해, 신속한 행정 지원 체계를 확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자살예방사업 태스크포스(TF)의 4대 전략목표 중 하나인 ‘통합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일환이다. 특히 구는 관내 편의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맺고 ‘마을이음 생명사랑매장’을 운영한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활용해 위기 징후가 있는 주민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경영주와 직원들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실질적인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매장 내 식사 테이블에는 안심 스티커를 부착하고 ‘생명사랑 젓가락’을 배포해 지역주민에 대한 홍보 실효성도 높일 계획이다. 관내 카페와의 협력을 통해서는 희망 문구와 자가정신건강검진 정보무늬(QR코드)가 삽입된 컵걸이를 제작·배포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움의 손길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다른 전략목표인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맞춤형 밀착지원’의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청년 1인가구 대상 밥상모임(소셜다이닝) 노랑식탁, 초록식탁 운영 △홀몸어르신 등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관리 △산모우울검사, 대사증후군기초설문(정신건강)검사, 어르신우울검사 등을 생명존중센터와 연계해 고위험군 관리 등이 있다. 이와 함께 ‘경제적 위기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자살고위험군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연계하고 긴급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생명문화조성 및 지역주민 인식 개선’을 목표로는, 마을 전체가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해 자살예방 안정망을 구축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나선다. 생명존중안심마을 환경조성의 일환으로 호암산 등산로 주변 쉼터 및 벤치를 이용한 생명존중 안심문구 반사 표지판 및 스티커를 부착해 생명사랑길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해 4개인 생명존중안심마을을 2028년까지 전 동에 구축해 지역주민 인식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강화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생명존중안심마을’ 금천을 완성하겠다”라며 “마음이 건강한 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강증진과(☏02-2627-26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양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한 사업 공모 - 금천구 소재 비영리법인 및 단체, 오는 3월 6일까지 온라인 통해 접수 -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최대 700만 원 지원…4월 중 결과 발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년 금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참여할 비영리법인 및 단체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등 양성평등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규모는 총 1,000만 원으로,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지정공모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여성의 취·창업 활성화) 주제로 1개 단체를 선정해 최대 700만 원 이내를 지원한다. 자유공모는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1개 단체당 최대 200만 원, 총 300만 원 규모로 지원한다. 신청 가능 대상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금천구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다만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우편 및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구는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회 심의 후 4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양성평등기금 사업은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들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가파른 계단 오르내림 끝... 금천구, 시흥대로변 급경사 엘리베이터 설치-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공모 대상지 선정 - - 서울시로부터 최대 40억 원 사업비 지원받아 -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 보행 접근성 강화로 역세권 확대 체감 기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시흥1동 시흥대로변 급경사 지역(금천구청입구교차로 일대)에 엘리베이터 등 이동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구는 서울시로부터 최대 4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동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대상지는 시흥대로에서 시흥1동 주택가로 연결되는 주요 길목으로, 높이 약 7.5m, 길이 13.7m의 급경사 계단이 설치돼 있다. 인근 주민들은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반드시 해당 계단을 이용해야 해 통행 불편과 안전 문제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어르신, 장애인, 유모차 이용 주민 등 이동약자의 경우 계단 이용이 어려워 먼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향후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 개통 시 보행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보행환경 개선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구는 주민 안전 확보와 생활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급경사 계단 전수조사로 위험한 계단을 파악하고, 주민 공모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계단을 선별했다. 또한, 인근 지역 주민동의서를 모아 제출하는 등 구와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서울시 후보지 55곳 가운데 현장 실사와 이용 수요 분석을 통과해 시흥동이 최종 설치 대상지로 선정됐다. 구는 올해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공사에 착수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산선 개통 시기에 맞춰 보행환경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엘리베이터 설치는 이동약자의 보행권을 보장하고, 주민들의 일상 이동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형적 한계를 극복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경사가 심한 고지대 주거지역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엘리베이터, 모노레일 등 생활밀착형 이동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금천구 시흥동을 포함한 서울시 10개 지역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주거정비과(☏ 02-2627-15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 목소리, 정책이 된다... 금천구, 청년 정책위원 모집 - 금천구 대표 청년참여기구(금천청년네트워크) 6기 활동 청년 50명 모집 - 청년의 구정 참여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긍정적인 관계망 형성 지원 - 2월 26일까지 일자리청년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지원서 제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월 26일까지 금천구 대표 청년참여기구 ‘금천청년네트워크’ 6기 활동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내 청년 관계망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기구다. 참여 청년들은 구정에 참여하며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50명이며,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1년으로, 선정된 위원들은 ▲ 일자리 ▲ 주거·복지 ▲ 문화·예술 ▲ 소통·관계망 4개 분과 중 하나를 선택해 활동하게 된다. 각 분과에서는 의제 발굴, 정책 제안, 청년 현안과 관련한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교육과 정책 워크숍, 전문가 상담도 함께 제공되며, 참여 위원들에게는 소정의 회의 수당도 지급된다. 특히,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다음 연도 예산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연계된다. 실제로 제5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이 제안한 ‘청년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자석형 청년정보 제공’ 사업이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지원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증빙서류와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bears07@geumcheon.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6일 금천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년네트워크는 금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성장하는 소중한 장”이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이 금천에 기분 좋은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5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