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21조 제2항에 따라2026년 3월 독산3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개 요 - 일시 : 2026. 3. 9.(월) 18:00~ - 장소 : 주민센터3층 1강의실 ○ 안 건 - 2026년 2월 자치회관 수입 및 지출 현황 보고 - 2026년 2/4분기 프로그램 및 자치회관 운영 관련 보고 - 보이는 소화기 교체 사업 논의 - 산사랑 물사랑 축제 사업 관련 논의
개방된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금천구 관내 대규모 시설 25개소 1,105면 개방 중 - ▢ 개방기간 : 2026. 1. ~ 12. (연중계속) ※ 각 시설별 개방일자와 시간이 차이가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 개방대상 : 대규모 시설 25개소 1,105면 ▢ 이용요금 : 시설별 다름 (※ 붙임 참고)▢ 문 의 : 금천구 주차관리과 ☎ 02-2627-1735
장애인의 지역사회자립체험(임시거주, 자립훈련, 지역사회적응)을 위해 2026년 제2차 금천구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사업개요 □ 신청대상 ○ 공고일 기준, 만19세 이상 서울시 운영지원 장애인시설 거주 장애인 (소득제한 없음) ○ 공고일 기준, 만19세 이상 서울시 거주 재가장애인(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해당) □ 공 고 일 : 2026. 3. 4.(수) ~ 3. 25.(수) □ 신청기간 : 2026. 3. 16.(월) ~ 3. 25.(수) 09:00~18:00 ※ 평일만 접수, 점심시간(12:00 ~ 13:00) 및 공휴일 제외 □ 선정인원 : 1명(남자) * 모든 제출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 기준(단,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는 신청일 기준) □ 지원내용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자립체험, 지원인력, 공과금 지원) ○ (교육 및 자립생활지원) 자립역량 강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 (자립주택 운영보조금) 공과금, 체험비 ※ 개인 생활비 등 자부담 - 1:1 심층 상담과 자립생활계획 수립을 통해 자립역량 진단 및 지원계획 수립 - 개별 맞춤형 교육 제공[재무, 일상생활, 자립체험 등] ※ 자립생활주택 2년 단위 계약, 연장 시 최대 총 6년까지 거주 가능
2. 신청 자격 요건 □ 거주요건 : 공고일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상 거주자 □ 신청연령 : 만 19세 이상 (2007. 3. 4. 이전 출생자) □ 소득요건 ※ 거주시설장애인 : 소득기준 제한 없음 ※ 재 가 장 애 인 :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대상
3. 신청방법 및 절차 □ 신청하는 곳 ○ 금천구청 7층 복지상담실 - 금천구 홈페이지 접속 후, 신청서 다운로드 - 접수기간 내 방문 신청만 가능(E-mail 및 우편 접수 불가능) □ 준비서류(각 서류는 해당자에 한함) ①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신청서 ②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 신청 자기소개서 ③ 거주시설·재가 생활 요약서 ④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⑤ 장애인등록증 ⑥ 기초생활수급, 차상위대상자증명서(해당자에 한함) ⑦ 위임장(해당자에 한함) ⑧ 후견인 있는 경우, 후견 확인서(해당자에 한함) ※ 서류 미 제출 또는 필수사항 미 기재시 선정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 문의사항 ○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02-2627-1396)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9조 및 제52조 규정에 따라 가금농장 내 고병원성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연장된 행정명령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목적 : 가금농장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유입 및 확산방지 2. 지역 : 전국 3. 대상 : 가금농장의 소유자(관리자) 및 종사자, 시설출입차량 및 시설출입차량의 소유자(운전자), 축산 관련 종사자, 가축거래상인,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의 종사자 등 4. 기간 : (기존)’25. 9. 22. ~ ‘26. 2. 28. (연장) 26. 3. 31. * 단, 필요시 단축 또는 연장 가능 5. 명령의 내용 : 행정명령 13건, 가금농장 준수사항 공고 10건 6. 근거 법령 :「가축전염병예방법」제19조 및 제52조, 「가축전염병 예방법」제17조의6 및 시행규칙 제20조의9, [별표 2의4] 7. 위반 시 벌칙 - 행정명령 1. 「가축전염병예방법」제60조제1항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 행정명령 2~13.「가축전염병예방법」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 공고 1~11. 「가축전염병예방법」제60조제1항에 따라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및 고병원성AI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 감액 8. 기타 문의사항: 금천구 보건소 위생과(☎02-2627-2622)
1. 임용개요
가. 임용분야 : 생활체육
나. 채용인원 : 1명(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다. 직무내용 : 금천구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지원 및 관리,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 및 종목협회 관리, 기타 생활체육 활성화 관련 업무 추진 등
라. 임용기간 : 1년(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근무기간 5년 범위 내 연장 가능)
“건강과 안녕을 기원” 금천구 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행사 - 지난 2월 27일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전통음식 대접 - 소정의 라면도 나눔…“소외되는 사람 없는 금천을 위해 최선을 이어갈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금천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곽복자) 주관으로 지난 2월 27일 독산2동 주민센터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 200여 명에게 오곡밥, 나물 등의 정월대보름 전통음식을 대접하고자 마련했다. 집에 돌아가서도 따뜻한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정의 라면도 함께 전달했다. 곽복자 금천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천구 새마을부녀회는 정월대보름행사, 효도잔치, 삼계탕 나눔 행사, 김장행사 등을 통해 매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월대보름과 같은 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금천구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금천구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정월대보름은 한 해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로, 예로부터 당산제와 지신밟기, 달집 태우기 등을 통해 묵은 액운을 물리치고 새해의 복과 풍년을 기원해 온 고유의 세시 명절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고, 상생의 가치를 되새겨 왔다.
지구를 위한 오늘... 금천구, 주민참여형 벼룩시장(플리마켓) 개최-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 탄소중립 실천 - -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개최 - 판매자(셀러), 이벤트 참여는 13일까지 네이버폼에서 접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벼룩시장(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 탄소중립 실천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셀러)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벼룩시장(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브랜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친환경 쓰레기 줄이기(제로웨이스트) 제품 판매자를 우선 선정한다. 이와 함께 액세서리, 열쇠고리(키링) 등의 수제품(핸드메이드제품)과 재활용이 가능한 중고 물품(의류, 장난감, 도서 등)을 판매할 판매자(셀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3일까지며, 네이버폼 온라인 접수를 통해 총 30팀(팀당 2~4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거리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국가환경교육센터가 참여하는 체험부스 ‘환경감수성 올리기(UP)’, 자원순환 재활용품 교환부스 ‘금천 에코자원 교환 가게(shop)’, 에코마일리지 홍보부스 등이 마련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벼룩시장(플리마켓) 물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매 확인증을 운영 부스에 제출하면 캐리커처와 캐릭터 솜사탕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어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한다. 미래세대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금천구 거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및 환경 골든벨 이벤트도 개최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13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탄소중립 금천마켓이 자원봉사와 환경 실천을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에서 시작한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민이면 자동 가입... 자전거보험 최대 3,000만 원 보장 - 금천구민이면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무료로 혜택 받을 수 있어 - 자전거 운전 또는 보행 중 자전거 사고 발생 시 7가지 항목 보장 - 금천구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자전거로 인해 발생한 사고도 보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지원하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천구민 안심 자전거보험’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구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다. 보장 기간 중 발생한 사고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디비(DB)손해보험 자전거보험 상담센터(☎1899-7751)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주요 보장 항목은 ▲ 자전거 사고 사망 1,000만 원 ▲ 후유장해(장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 ▲ 진단위로금(4주 이상 진단 시) ▲ 입원위로금(6일 이상 입원 시) ▲ 벌금 ▲ 변호사 선임비 ▲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 총 7개 항목이다. 보장 금액은 사고 유형 및 조건에 따라 최소 20만 원부터 최대 3,000만 원까지 지급된다. 특히 자전거를 직접 운행하던 중 발생한 사고뿐 아니라 자전거 탑승 중 사고, 보행 중 자전거와 충돌한 경우에도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금천구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자전거로 인해 발생한 사고도 보장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자전거 이용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통행정과(☏02-2627-169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즐거움… 금천구, 금천시민대학 개강 - 오는 19일 이광수 대표 특별강의 시작으로 3개 학부, 24개 교육과정 운영 - ‘학습-실천-연결’이 순환되는 금천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부터 지역 기반 학습 거점과 동(洞) 캠퍼스를 연계한 ‘2026년 상반기 금천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3월 3일부터 시작된다. 금천시민대학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정규사업으로 전환돼 인문사회·문화예술·미래디지털 3개 학부를 상설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구는 ‘학습–실천–연결’이 순환되는 금천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해 지역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대학 수준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상반기 금천시민대학은 19일 개강한다. 개강식에서는 전공과정 필수로 부동산 조사(리서치) 회사 ‘광수네, 복덕방’을 운영하는 이광수 대표가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투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6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올해 상반기 금천시민대학은 교육과정은 전공 6개, 교양 18개 등 총 24개로 구성돼 총 42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사회학부는 환경·예술을 통한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인문 강좌를, 문화예술학부는 참여를 통한 실천형 예술교육을, 미래디지털학부는 디지털 인공지능(AI) 기반 실무형 과정을 운영한다. 전공과정을 살펴보면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우리 옛 그림과 서양미술 △지역(로컬)을 다시 여행하는 예술 워크숍 △스마트폰 카메라, 빛의 도구로 떠나는 사진 여행 △내 손안에 인공지능(AI), 쉽고 재미있는 첫걸음 △인공지능(AI) 이미지로 만드는 2차원(2D) 미니게임 제작 등이 있다. 특히 미래디지털학부는 동양미래대학교와 연계해 약 4천만 원의 외부 재원을 유치, 지역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했다. 교육은 금천평생학습관(독산)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가산·독산·시흥 권역 11개 지역기관을 활용해 근거리 평생학습 환경을 확대했다. 수강 신청은 3월 3일부터 금천교육포털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금천평생학습관(독산)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공과정은 1개 선택 수강이며, 교양과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일부 재료비 및 교재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한편, 구는 학습매니저를 전공과정별로 배치해 출결 관리, 학습 상담, 수료 후 연계까지 통합 지원한다. 수료 후에는 졸업생 연결망을 강화해 학습동아리, 지역 실천 활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학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시민대학이 지역주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장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과 인문, 문화가 균형을 이루는 금천형 평생학습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63)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안내 - 상승한 여권 제작 원가를 반영하고 안정적인 여권 행정서비스 제공 목표 -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여권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금천구(유성훈 구청장)는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종전보다 2,000원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인상은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다.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폴리카보네이트(PC)타입 개인정보면 적용 등 보안 요소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상승한 제작 원가를 반영하고, 보다 안정적인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변경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신청하는 ‘10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58면)’은 기존 50,000원에서 52,000원으로, 5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은 42,000원에서 44,000원으로 각각 2,000원씩 인상된다. 또한 1회 사용 가능한 단수여권은 15,000원에서 17,000원으로, 긴급한 사유로 발급되는 비전자여권인 긴급여권은 48,000원에서 50,000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정부의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에 따라 여권 발급 시 부과되던 국제교류기여금 인하분을 수수료 체계에 그대로 반영해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체감도는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금천구는 구청 홈페이지, SNS, 동 주민센터 포스터 배부를 통해 변경된 여권 발급 수수료 체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원가 상승 등으로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라면서도 “지역주민들께서 지불하시는 수수료가 아깝지 않도록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민원여권과(☏02-2627-11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