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21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2026년 2월 시흥4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회의개요 - 일 시 : 2026. 2. 19.(목) 18:30 - 장 소 : 시흥4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 - 참석인원 : 주민자치회 위원 46명 - 주요안건 · 제5기 주민자치회 감사 선임 · 제5기 주민자치회 인사위원회 구성 · 주민자치회 분과 구성 및 분과장 선출 - 주요공유 : 2026년 자치활동 주요내용 및 일정
서울특별시 금천구 통·반 설치 조례 시행규직 제4조에 따라 지역사회와 구정발전에 적극기여할 수 있는 통장을 아래와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가. 공고대상: 12명(4, 16, 18, 21, 22, 29, 34, 36, 40, 44, 48, 55통) 나. 접수기간: 2026. 2. 11.(수) ~ 2. 20.(금) 중 평일만 접수(09:00~18:00) 다. 공고내용: 2026년 제2분기 시흥제1동 통장 공개모집 라. 공고방법: 구 홈페이지 및 동 주민센터 게시판 공고 마. 문 의: 시흥1동주민센터 2층 행정자치팀(☎02-2104-5632) 붙임 1. 공고문 1부. 2. 통장 공개모집 신청서 1부. 3. 이력서 1부. 4.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및 제공 동의서 1부. 끝.
「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에 따라 시정명령을 하였으나 수취인부재,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하고자 하오니 우리 구 게시판에 게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에 따라 시정명령 할 예정임을 사전통지(의견제출안내) 하였으나 수취인부재,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용역기간 : 2026. 3. 1. ~ 12. 31.
대 상 : 고독사 고위험군 6,850가구
AI스피커(73가구)
- 긴급구조(SOS) 음식인식 및 24시간 관제, 출동
- 부가기능을 통한 정서지원 서비스 제공
스마트플러그(380가구)
- 전력량/조도 변화감지, 일정 시간 미사용시 AI콜 자동 발신. 24시간 관제, 출동
AI안부확인서비스(1,235가구)
- AI 자동전화 발신 및 관제, 미수신자 재확인(관제센터 전문상담사 주 최대 9회 재확인)
온기on톡(1,259가구)
- 카톡/문자 수신 및 답변여부 관제, 미수신자 재확인(관제센터 전문상담사 주 최대 5회 재확인)
헬로우안심모바일(3,903가구)
- 자동전화(AI콜) 발신을 통한 수신여부 관리
○ 교육일시 : 2026. 4.3.(금) / 4.10.(금) / 4.17.(금) / 4.24.(금) 15:00 ~ 18:00
○ 교육장소 :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 (시흥동 784-21)
○ 교육대상 : 관내 반려인 60명 및 반려견 60마리
○ 교육내용 : 총 4회차로 구성된 반려동물 문화교실(행동교정 교육, 어질리티 교육) 운영
- 행동교정 교육 : 짖기, 물기, 분리불안 등과 같은 반려견 문제행동의 원인 파악과 그 교정을 위한 해결책 제시
- 어질리티 교육 : 허들 뛰어넘기, 터널 통과 등 견주와 함께 장애물 코스를 극복하며 신체적, 정신적 능력 향상 및 유대감 강화
○ 소요예산 : 15,000천원
❍ 사업기간 : 계약일로부터 2026. 12. 4.까지
❍ 사업예산 : 금 20,200,000원 ※ 교육 진행 상황에 따라 계약금액은 변동될 수 있음
❍ 과업내용 : 「2026년 관내 학교 학생 대상 응급처치 교육」 운영
- 교육 대상별 맞춤형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교육 실시(202개 학급)
- 교육 운영 결과보고서 제출
❍ 주요 교육내용
-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처치 등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
- 교육 대상별 교육시간 및 장소에 따른 맞춤 운영
금천구 MG다원·시흥 새마을금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실천 - MG다원 새마을금고 지난해 이어 2026년에도 500만 원 기탁 - MG시흥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1362만 원 상담 후원물품 전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지역주민을 보살피며 장학금과 후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 주관으로 MG다원 새마을금고(이사장 이충원) 장학금 기탁식이 열렸다. MG다원 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충원 MG다원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바탕으로 금천구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고자 한다”라며, “미래의 주역들이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난 5일에는 MG시흥 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의)에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물품(백미 4kg 95포, 라면 95박스)을 시흥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같은 날 MG시흥 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의)는 시흥4동 주민센터에도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후원물품(백미 4kg 95포, 라면 95박스)을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금한 기부금품을 통해 마련했다. ‘사랑의 좀도리’는 우리나라 고유의 상부상조 및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MG새마을금고 회원들로부터 모금한 기부금품을 일상 속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MG시흥 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금천구 관내 주민센터(시흥1동, 시흥4동)에 백미 4kg 100포, 라면 10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MG시흥 새마을금고에서 시흥1동에 지원한 쌀과 라면은 한파와 경제위기로 생활이 어려운 시흥1동 저소득 주민 95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흥4동 주민센터에서는 기탁받은 물품을 한파와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고광의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MG다원‧시흥 새마을금고 회원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천구, 아이들 명절 밥상 챙긴다... 결식 우려 아동 1,350명 지원 - 6월 30일까지 관내 음식점 2,500여 곳에서 1인당 3만 원 사용 가능 -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선불 급식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동들의 식사를 챙기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추진됐다. 이번 설에는 서울시 아동급식카드인 ‘꿈나무카드’를 사용하거나 부식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등 총 1,350명이 지원 대상이다. 카드는 아동들에게 1인당 3만 원이 충전된 형태로 제공된다. 금천구 내 2,500여 곳의 일반음식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음식점은 금천구 누리집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은 올해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기존 카드를 보유한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충전된 금액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지원 대상자나 카드를 분실한 경우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동네방네 행복카드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금천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284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시동 - 본격적인 사업 실행을 위한 사업추진계획, 서울시에 심의 승인 신청 - 호암산과 연계성 강화, 가로상권 특화 및 녹지공간 확충 등 지역활성화 반영 - 이중역세권 입지,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 추진 등과 상승효과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0일 시흥3동 966번지 일대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을 서울시에 승인 신청했다고 밝혔다. 중앙철재종합상가는 1987년 개설 이후 약 39년이 경과한 노후된 시장으로, 구조적 안전 우려와 함께 금속가공업을 겸하는 상가 특성상 분진·소음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인접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에 부담을 주어왔다. 이에 금천구는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에 시동을 걸며 추진계획을 결정하기 위해 서울시에 승인 신청을 했다. 서울시 시장정비사업 심의위원회가 심의를 통해 계획용도, 건축규모 등 사업내용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승인·고시할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것으로 간주된다. 이로써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질의 주택과 편의시설 확충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도시경관 정비를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서남권 관문도시로서의 역세권 중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추진계획 수립과정에서 ▲호암산과의 공간적 연계성 강화 ▲가로 활성화를 고려한 단지 내 주요 시설·녹지공간 배치 ▲생활·외식·여가를 아우르는 생활양식 공간 구성 ▲방문·체류형 특화 콘텐츠 발굴 등 지역활성화 중심의 전략적 검토를 중점적으로 반영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대상지 일대는 신안산선 개통(예정)으로 이중역세권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모아타운 등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기 때문에 다양한 개발 움직임과 더불어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이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은 노후된 시장의 기능 재편을 넘어, 석수역 일대가 서남권 관문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도시계획과(☎02-2627-14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지역 변화 이끌 공익활동 찾는다... 비영리 민간단체 공모 - 지원 규모 총 3억 2천만 원, 선정된 단체는 4월~12월 사업 추진 - 2월 20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또는 방문 신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 20일까지 ‘2026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사업을 지원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협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 선정과 집행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단체의 책임 있는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억 2천만 원으로, 선정된 단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원 분야는 ▲ 사회안전망 구축 및 도시안전 주민 체감도 향상 ▲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 ▲ 취약계층 사회복지 증진 사업 ▲ 문화·예술·체육·관광· 진흥 사업 등 4개 분야이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 소재한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 법인 중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며, 최근 1년간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다. 또한, ▲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불특정 금천구 주민이어야 하고 ▲ 회원 수 20명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 총 사업비의 5% 이상을 자부담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없는 단체나 친목단체,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없는 단체, 동일 또는 유사 사업으로 타 기관의 지원을 받고 있거나 받을 예정인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단체의 정관이나 회칙 목적과 맞지 않는 사업, 지방자치단체가 사실상 직접 운영하는 행사, 단체 홍보 중심 사업이나 회원 위주 사업, 일회성·전시성 사업 등은 지원이 제한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해당 사업부서(단체 지원부서)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3년간 활동 실적 등이다. 접수된 사업은 1차 부서 검토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4월 초 금천구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로 최종 지원 대상과 지원액이 결정된다. 선정 결과는 금천구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53개 단체를 지원했으며, 예산 집행률 99.8%를 기록하는 등 지역사회 참여와 공익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비영리 민간단체의 다양한 공익활동은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공익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자치행정과(☏2627-22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파 대응·취약계층 보호 강화… 금천구, 설 종합대책 본격 가동 - 민생 안정, 생활밀착형 편의 제공 등 분야별 설 종합대책 추진… 종합상황실 운영 - “민족 고유의 명절 설,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보낼 수 있도록”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취약계층 지원 강화, 민생 안정, 생활밀착형 편의 제공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설 연휴 기간에는 구청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재난안전, 제설, 청소, 의료, 교통, 물가 등 9개 분야 대책반을 운영해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한파 대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안양천과 공공시설 등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스피커를 활용해 한파 행동요령을 실시간 안내하고, 온기충전소와 온열의자 등 한파쉼터를 확대했다. 주간 목욕장을 활용한 한파쉼터는 기존 2개소에서 9개소로 늘리고, 온기충전소는 11개소에서 19개소로, 온열의자는 128개소에서 143개소로 확충했으며 안내판과 배너도 정비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결빙 취약구간인 호암로2터널 입구에는 기상전광판을 새로 설치하고, 도로열선과 이동식 염수살포장치를 점검해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강화됐다. 명절 전후 취약계층 안부 확인 대상자를 6,028 가구로 확대하고 스마트 안전망을 활용해 고립 위험 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약 9,800 가구를 비롯해 국가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가정위탁아동 등에게 명절위문금을 지원하고, 중장년 1인 가구 800명에게는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 ‘다 함께 찬찬찬’ 이용권을 통해 명절 식비를 지원한다. 경로당 77개소에는 설맞이 갈비탕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설날 성수품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금천지(G)밸리사랑상품권과 금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하고 전통시장 설 명절 이벤트도 지원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특별 교통 대책과 주차 편의 제공 등 생활밀착형 대책도 마련됐다. 설 당일과 연휴 기간 지하철과 버스 연장 운행이 시행되며, 공공기관과 학교 등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34개소, 1,638면을 무료 개방한다. 응급의료체계도 연휴 기간 동안 빈틈없이 운영된다. 희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가동되며,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안내하고 응급의료 민원을 접수한다.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감시체계와 동절기 비상방역체계도 유지한다. 한편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이에 비상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특별 청소반과 기동반을 투입해 쓰레기 처리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 설 종합대책은 한파 대비를 포함해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민생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마련했다”라며 “교통편의, 응급의료, 청소대책 등 주민이 체감하는 부분을 세심히 챙기는 한편,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