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4회]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근로자 채용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가. 건 명 : [2026년 제4회]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나. 공고내용 : 붙임의 채용 공고문 참조다. 공고기간 : 2026. 7. 8.(수) ~ 2026. 7. 20.(월) 14시까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은 블라인드 채용 시행에 따라 모든 채용 전형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지원서 접수 시 성별, 출신지, 사진 등의 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제9회 2026년 금천구 주민총회주민의 관심과 주민의 참여, 주민의 결정이 필요합니다.금천구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함께 소규모 공론장을 통해 발굴한 마을 의제를 결정하는주민총회가 10개동 주민센터 및 지정장소에서 개최됩니다.주민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의제들이 주민총회에서 여러분들의 선택으로 2027년 추진 사업으로 결정됩니다.주민총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주민센터에 상설투표를 설치하거나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이동 투표를 진행하며, 온라인 사전투표도 실시하오니,아래 동별 링크 클릭하여 사전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참여대상: 금천구 거주민 및 생활주민▷ 총회기간: 2026. 8. 4.(화) ~ 8. 29.(토)▷ 추진방법: 대면 주민총회 개최 및 총회 개최 1개월 전 사전투표 실시- 각 동 주민총회 공고문 참고▷ 사전투표기간: 2026. 7. 6. ~ 8. 24. - 온라인: QR코드 및 금천구청 누리집 접속 후 해당동 투표 참여 - 오프라인: 동 주민센터 내 상설투표소 및 이동투표소 참여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21조제2항에 따라 2026년 6월 독산4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회의개요 - 일 시 : 2026. 7. 13.(월) 18:30 ~ - 장 소 : 주민센터 5층 문화관람실 - 참석인원 : 주민자치회 위원 34명 - 주요안건 · 제9회 독산4동 주민총회 개최 계획 승인의 건 · 2026년 독산4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승인의 건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81조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조례」 제89조 규정에 따라 공유재산 무단점유 사용자에게 변상금 분할납부(12회차) 부과고지서를 우편송달(등기우편)하였으나 수취인부재,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능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 및 「지방세기본법」 제33조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 공고합니다.
1. 제 목 : 공유재산 변상금 분할납부(12회차) 부과고지서 반송에 따른 공시송달 2. 공고대상 : 붙임 공고문 참고 3. 공고기간 : 2026. 7. 7. ~ 2026. 7. 21. (14일) 4. 공고방법 : 금천구 홈페이지 및 게시판 5. 문 의 처 : 금천구청 행정지원과 행정지원팀 (☎02-2627-1007) 6. 기타사항 : 상기 공고대상자는 공고기간 내 금천구청 행정지원과에서 부과고지서를 수령하여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 공고기간 내 별도의 의견이 없는 경우, 위의 사항에 대하여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처분에 의하여 행정처분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제46조에 따라 임대사업자 의무사항 위반자에게 같은 법 제67조(과태료) 및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7조에 의거 과태료 부과처분 후 「지방세징수법」 제32조제1항에 따라 독촉 고지하였으나,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공고)합니다.
- 다 음 - 1. 공 고 명 :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위반 과태료 납부 독촉고지 공시송달 2. 공고기간 : 2026. 7. 7. ~ 2026. 7. 20. 3. 처분근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및 제67조 4. 공고방법 : 게시판 및 홈페이지 게재 5. 공시송달 대상 및 내용 : 김*섭(붙임 참조)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의 미래로” 금천구-인수위, 정책제안 간담회 - 교통·복지·문화·미래산업 등 다각적 분야의 혁신적 제안…“구정 적극 반영” - 데이터센터 비대위 소통간담회 통해 구민 우려에 귀 기울이며 소통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지난 2일 오후 구청사 9층 기획상황실에서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와 정책제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기찬 금천구청장과 인수위원, 인수위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교통, 환경, 복지, 청년, 문화, 체육 등 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각적인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문위원들은 현황을 분석하고 혁신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문화·체육 및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활발한 정책 제안이 돋보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체육 예산 확보와 전용 축구장 확충, 체육회 보조금 점검 등 생활체육의 내실화와 인프라 구축 방안이 적극적으로 제시됐다. 또한 호암산성 등 지역 향토 문화재의 철저한 보존을 당부하는 목소리와 함께 안양천 일대를 다목적 여가 공간이자 드론 등 미래 첨단산업의 육성 거점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에 앞서 인수위는 지역현안인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해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인수위는 지난 2일 오전 데이터센터 비대위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유희복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 관계자들과 노권 데이터센터 연합비대위 위원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시행사인 ㈜스마트에드원 관계자 및 금천구청 푸른미래도시국장, 건축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했다. 최근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촉발된 주민들의 우려를 직접 듣고 위로하며 행정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인수위는 설명했다. 유희복 인수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제안된 구민 건의사항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종합적으로 검토해 금천구에 전했다”라며 “구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정책제언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구는 주민들과의 소통 문턱을 낮추고,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현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인수위 자문위원들께서 금천구의 발전을 위해 제시해 주신 다각적이고 깊이 있는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라며, “구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활기찬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독산2동 신일교회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나눔 - 선풍기 30대, 김치(10kg) 60박스 후원...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 교인들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마련된 후원물품, 독산2동 취약계층에 순차 전달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1일 독산2동 소재 신일교회로부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 속에서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신일교회 관계자와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교인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물품은 독산2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선풍기 30대, 김치(10kg) 60박스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신일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후원 물품 지원과 이웃돕기 활동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권희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일교회와 교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독산2동 주민센터(☏02-2104-529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폭염·한파에도 안심…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완료 - 시흥4동 산기슭공원에 기후 적응형 친환경 녹지공간 조성 - 빗물저류마당, 물냉각기, 안개형 냉각기, 보행길, 스마트쉼터 등 설치 - 주민 의견 반영해 바닥분수 도입...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공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시흥4동 산 138-3 일대 산기슭공원에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사업은 변화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생활권 녹지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목골산 자락에 위치한 산기슭공원(8,412㎡)은 울창한 녹음과 자연경관을 갖춰 주민들의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아 온 곳이다. 이에 구는 기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기후 적응형 시설과 휴식·여가 공간을 더해 기후 위기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공원에는 빗물을 모아 잔디 관리에 활용하는 빗물저류마당을 비롯해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물냉각기와 안개형 냉각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길과 스마트쉼터 등을 설치했다.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이용 편의도 함께 높였다. 특히 구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주민설명회를 여러 차례 열어 공원 이용자와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당초 계획된 물놀이터는 주민 의견을 고려해 바닥분수 형태로 변경했다. 새롭게 조성된 수공간에는 고래 모양의 점핑분수 등을 설치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 공간을, 주민들에게는 시원한 경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구는 공원 조성을 계기로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기후변화 대응 시설과 자연 휴식 공간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속 확충·관리할 계획이다. 산기슭공원 인근 시흥4동 목골지구에도 생활밀착형 공원을 조성 중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기후변화는 이제 일상 속에서 모두가 체감하는 과제가 된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5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립 예방 정보무늬(QR코드) 기반 자발적 안부확인… ‘온기챌린지 인 금천’ 운영 - 7월부터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중장년 1인가구 576명 대상으로 진행 - 금천 9경 방문해 정보무늬(QR코드) 인증 시 밑반찬 이용권 지급… 최대 1만 원 지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을 7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지역 내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고독사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구는 7월부터 ‘온기챌린지 인(in) 금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1인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확대로 상시 안부확인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대상자의 거부감 등으로 안부확인에 어려움이 있는 상태다. 이에 구는 올해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가 금천 9경을 방문해 정보무늬(QR코드)로 인증하면 특전을 제공해 자발적으로 안부확인에 참여하도록 한 온기챌린지 인(in) 금천을 기획했다. 금천 9경은 금천구의 특색이 살아있는 대표명소로 호암산, 안양천 벚꽃길, 금천체육공원, 지(G)밸리와 순이의 집 등이 포함된다. 우선 구는 지난 4월 참여자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총 576명을 참여자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자는 7~11월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가 주 1회 이상 정보무늬(QR코드) 인증을 하면 ‘다함께 찬찬찬’ 이용권 2천 원을 지급하며, 4주 연속 인증에 성공하면 추가 특전을 포함해 월 최대 1만 원의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되는 다함께 찬찬찬 이용권은 중장년 1인가구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금천구 특화사업이다. 반찬 구매를 위한 외출을 유도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반찬가게 이용을 활성화해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친숙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부확인 체계를 구축했다”라며 “지역 명소 방문이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일상 회복, 자기돌봄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망과 동주민센터, 복지기관, 통통희망나래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연계하여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온기챌린지 인(in) 금천은 구민의 삶을 살피며 소외되는 이 없도록 모두를 품는 따뜻한 복지”라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실감할 수 있는 구정을 우선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872), 금천통통복지콜센터(☎02-2627-1004)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 첫 공식일정으로 생활민원 현장 찾아 - 취임사 “구민 삶 불편 외면하지 않고 소통하며 해결을 위해 함께” 실천 - 합동방역 진행하고 러브버그 시범사업 점검, 장마 앞서 철저하게 대비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7월 1일 취임식 후 첫 공식일정으로 구민 생활민원 현장을 찾았다. 취임사를 통해 “구민 삶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이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하겠다”라고 밝힌 구정 방향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이날 최 구청장은 여름철 모기와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금천체육공원 일대에서 보건소 방역처리반 및 주민자율방역단과 함께 '여름철 특별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러브버그와 관련해서 구 관내에 설치·운영 중인 러브버그 유인물질 포집기의 운영 상황과 포집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방역 대응체계를 살폈다. 실제로 구는 러브버그 유인물질 포집기 265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역처리반과 주민자율방역단이 협력해 민원다발지역과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앞서 최 구청장은 취임식 전 오전에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치수과로부터 2026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을 보고받기도 했다. ‘안전도시 금천’을 목표로 본격적인 장마 시작에 앞서 여름철 풍수해에 대한 대비 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실제로 구는 현장 중심 대책으로 24시간 효과적 대응체계 구축, 수방 민관협력 구축, 응급조치 현장기동반 19개 팀을 편성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상시적으로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준설을 통해 물이 잘 흘러갈 수 있도록 하고 침수방지시설 설치, 수방자재 배치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가산동, 시흥1동 등의 침수취약지역은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공무원과 동행파트너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재난 대응 실전 훈련도 실시해 침수취약가구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취임 첫날부터 구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현장을 직접 살피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불편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생활밀착형 구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소통담당관(☎02-2627-200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