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4동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운영세칙』 제34조6항에 의거 프로그램 이용자에 대한 프로그램 및 강사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조사대상 : 자치회관 프로그램 13개□ 응답인원 : 2026년 2분기 수강생 278명□ 조사기간 : 2026.6.8.(월) ~ 6.26.(금)□ 평가지표 : 만족도총점÷응답자수(10점기준)
「건설기계관리법」제29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1조에 따라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정기적성검사 안내문을 등기우편 발송하였으나, 수취인불명·주소불명 등의 사유로 반송되어 송달이 불가하므로, 다음과 같이「행정절차법」제14조제4항 및 같은 법 제15조제3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 공고합니다.
가. 공 고 명 :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정기적성검사 안내문 반송분 공시송달 공고 나. 공고기간 : 2026.7.01. ~ 7.16. 다. 공고방법 : 금천구청 홈페이지 및 게시판 공고 라. 공시송달 대상 및 내용 : 붙임 참조
주민등록법 제20조제6항(사실조사와 직권조치) 및 동법 시행령 제28조(최고와 공고)에 의하여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된 후 1년이 경과한 대상자의 행정상 관리주소가 주민등록 최종신고지에서 가산동주민센터로 전환됨을 1차 공고하고자 합니다.
1. 공고대상 : 박○환 외 1명(2025. 4. 1. ~ 2025. 6. 30. 거주불명등록자) 2. 공고기간 : 2026. 7. 1. ~ 2026. 7. 9.(7일 이상) 3. 공고방법 : 동 주민센터 게시판 및 구 홈페이지 4. 조치사항 : 공고기간 내 미신고자 2차 공고 후 행정상 관리주소(동주민센터)로 이전
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제1항과 제80조에 따라 자진정비 계고 및 건축이행강제금 부과 금액을 사전 통지하였으나 수취인 부재· 불명,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 사 업 명: 약자와의 환경동행 클린케어 사업
○ 사업기간: 계약일 ~ 2026. 12.
○ 사업대상: 저장강박 등으로 주거 내 생활폐기물 적치가 발생한 취약가구
○ 추진방식: 청소(소독포함) 및 폐기물 수거가 가능한 전문업체와 총액계약 체결(사후 성과홍보 영상 제작 포함)
○ 소요예산: 40,000천원
“도심서 즐기는 물놀이” 금천구 관내 무료 수경시설 개장-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절감 기조 반영… 여름방학 집중 운영 및 가동시간 확대 - 공원마다 조합놀이대·발물놀이터·바닥분수·안개분수 등 다양한 시설- “집과 가까운 물놀이장에서 가족과 함께 도심 속 워터파크 즐기시길” 금천구는 오는 30일 금천 퐁당퐁당 어린이 물놀이장을 시작으로 7월 16일, 23일 등 순차적으로 관내 무료 물놀이시설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고유가 상황에 따른 에너지 절감 기조 가운데 구는 물놀이시설 운영기간을 지난해보다 줄였다. 대신 어린이들의 이용 수요가 높은 여름방학 기간에 물놀이시설을 집중 운영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우선 금천교 하부 둔치에 위치한 금천 퐁당퐁당 어린이 물놀이장을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지난해 10~17시에서 1시간 확대한 10~18시다. 총 3,303㎡ 규모로 조성된 금천 퐁당퐁당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 안양천변 대표 여름 명소로, 어린이존과 유아존으로 구분되어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영유아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물놀이장 주변의 그늘막과 쉼터 등과 함께 제방 경사면에는 약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구는 이번에 노후화된 바닥, 벽면 판석을 교체하며 새롭게 정비하고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화탱크 등 시설물 점검·정비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7월 16일에는 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도 개장한다. 이는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과 가족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각 공원별로 다양한 형태의 물놀이시설이 조성된다. 금천폭포공원, 철쭉·부장천·무아래 어린이공원, 독산2동 마을공원에는 물놀이형 조합놀이대가 설치된다. 느티나무·해태·동산·별장길 어린이공원에는 발물놀이터형 놀이 시설이 마련되며, 산기슭공원, 금나래중앙공원, 금천녹색광장, 진달래·은행 어린이공원에는 바닥분수가 운영된다. 소망어린이공원은 안개분수, 목화어린이공원은 벽천형 물놀이시설을 갖춘다. 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운영시간은 대부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다만 인근 주민의 생활 여건과 소음 민원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우천 시에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운영하되,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 이와 함께 금천구청사 내 물놀이 시설 '금나래 물첨벙 쉼터'는 7월 23일 개장한다. 8월 23일까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금나래 물첨벙 쉼터는 매년 여름 운영하는 금천구청사 내 물놀이시설이다. 물을 첨벙거리며 놀기 적당한 발목 높이의 수심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용 대상은 영유아와 초등학생이며 보호자도 동반 입장할 수 있다. 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대부분의 수경시설에서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또한 수질관리와 시설점검을 강화한다. 주기적인 물 교체, 바닥 및 저류조 청소, 자동 오존·염소 소독, 여과장치 가동 등을 실시하고 수질검사 결과를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여름철 휴양지를 찾아 멀리 떠나지 않고 집과 가까운 관내 물놀이장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하시길 바란다”라며 “시민 체감형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치수과(☏02-2627-1862~4), 공원녹지과(☏02-2627-1679), 행정지원과(☏02-2627-100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시흥2동·독산1동 주요 민원 현장 방문”- 25일 데이터센터 건립 현장 및 교통안전시설 등 현안 점검 - - 동별 주요 현황 청취 및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마련 주력 - 현장 방문 결과 토대로 부서별 검토 후 민선 9기 구정 과제 수립에 반영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지난 25일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구민들의 목소리가 집중되는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구정 운영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원들과 구청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인수위는 먼저 시흥2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현황을 보고받은 뒤 금하로 일대 교통안전시설과 도로 환경을 점검했다. 겨울철 상습 결빙 구간인 금하로·탑골로 도로 열선 설치 구간을 살펴보고, 시설이 적기에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 체계를 철저히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상습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탑골로 10길 일대를 찾아 보행환경과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인수위원들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과속방지턱과 반사경 등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사고 예방 대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 독산1동으로 이동한 인수위는 최근 주민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독산동 일대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지 2개소(독산동 151-5, 독산동 724-4)를 차례로 방문했다. 인수위원들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진동, 전자파 우려, 일조권 문제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 대응을 강화하고, 사업 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건축 과정 전반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시행자와 주민 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은 구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민선 9기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천구는 이번 인수위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세부 검토에 착수하고, 민선 9기 구정 과제 수립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대상자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체계 구축해 운영… 맞춤형 건강서비스 우수 -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6일 개최된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국가사업이다. 금천구의 경우 장애인의 건강 격차 해소와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목표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천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의료기관, 복지관, 장애인체육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구는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금천구의 지속적인 노력과 현장 중심 사업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지역사회 기반 장애인 건강관리 모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금천구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문형·내소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방문 건강관리 ▲재활운동 프로그램 ▲만성질환 관리 ▲건강교육 ▲건강검진 연계 ▲복지서비스 연계 등 개인별 건강 요구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강취약계층 장애인을 조기에 발굴해 의료·복지 지원체계와 연계하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힘써 왔다. 아울러 지역사회 협력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예방부터 재활, 사회참여까지 연속성 있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연계하겠다”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강증진과(☎02-2627-28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서울시 ‘약자동행 성과 우수사례’ 2관왕 쾌거- 복지 사각지대 해소·느린 학습자 지원 모델로 우수사례 선정 - - ‘굳 케어 모니터링’,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 선정 - 생계·돌봄과 교육문화 분야 약자동행 정책 성과 인정받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6년 약자동행 성과 우수사례’에서 생계·돌봄 분야와 교육문화 분야 각 1건씩, 총 2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 기초생활보장 수급 탈락 가구를 지속 관리하는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 ▲ 느린 학습자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이다. 생계·돌봄과 교육·문화 분야에서 모두 우수사례가 선정되며 금천구의 약자동행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후 탈락하거나 급여가 중지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재신청 가능성이 있는 가구에 개별 안내를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업이다. 구는 대상자 1,443가구를 관리하며 재상담과 재신청을 지원했고, 그 결과 101가구가 다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돼 총 4억 3천만 원 규모의 생계급여를 지원받았다. 수급 탈락 이후에도 대상 가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재선정 가능 시기를 안내하는 등의 적극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은 경계선지능인(느린 학습자)을 대상으로 선별검사, 전문상담, 맞춤형 교육, 자립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 사업이다. 느린 학습자를 단순한 복지 지원 대상이 아닌 성장의 주체로 바라보고,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약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온 금천구 정책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복지 사각지대와 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실”이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약자동행 정책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02-2627-1379),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 지원 모델’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24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의 미래 열 것”- 23일(화), 출범 이후 첫 언론사 소통 간담회 - - 데이터센터 건립 민원 및 금하로 교통안전 등 핵심 현안 집중 점검 밝혀 - 활동 과정 전면 개방·공개 등 소통과 열린 행정 가치 실천할 것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언론사와 만나 부서별 업무보고 결과와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6월 23일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언론인들을 초청해 ‘언론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경만선 인수위 부위원장, 마은준 간사, 김창범 문화복지분과위원장이 참석해 인수위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수위는 지난 3일간 진행된 부서별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경만선 부위원장은 “이번 업무보고는 지역주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었다”라며, “주민 생활과 밀착된 주요 사업들의 실질적인 실행력 확보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질의를 이어갔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 문제와 시흥2동 금하로 일대 교통안전 대책 등 주민 관심이 높은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마은준 간사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해 인허가 과정부터 현재 추진 상황까지 전반적인 현황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라며, “추가로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현황까지 함께 살펴보며 주민 우려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습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금하로 구간에 대해서도 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현안이 시급한 곳은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추가 검토와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인수위 활동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운영하며 언론 및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창범 위원장은 “열린 행정과 소통이라는 당선인의 철학에 맞춰 인수와 활동을 투명하게 운영하겠다”라며,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는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검토를 이어간 뒤 오는 7월 6일 활동을 마무리하며 최종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 결과는 최종 결과보고서에 담아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