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법에 의거 '2026년 6월 30일' 기준, 관내 등록 대부(중개)업체에서는아래 실태조사보고서 작성 안내문 및 실태조사 관련 Q&A를 참고하시어업체 형태에 따른 실태조사 작성서식 선택하여 작성 후 2026. 8. 3.(월) 18시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처 : 금천구청 지역경제과(소상공인지원팀) - 제출방법 : 이메일, 우편, 팩스(02-2251-1675), 방문 등 자세한 사항 안내문 참고 ☞ 가급적 이메일 제출(bobokoo@geumcheon.go.kr)을 해주시기 바라며, 이메일 제출 시 '제목'은 실태조사_업체명으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전화 : 02-2627-1314
주민등록법 제20조제6항(사실조사와 직권조치) 및 동법 시행령 제28조(최고와 공고)에 의하여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된 후 1년이 경과한 대상자의 행정상 관리주소가 주민등록 최종신고지에서 독산제4동주민센터로 전환됨을 2차 공고하고자 합니다.
1. 공고대상: 김** 외 2명 (2025. 4. 1. ~ 2025. 6. 30. 거주불명등록자) 2. 공고기간: 2026. 7. 10. ~ 2026. 7. 21. (7일 이상) 3. 공고방법: 동 주민센터 게시판 및 구 홈페이지 4. 조치사항: 공고기간 내 미신고자 2차 공고 후 행정상 관리주소(동주민센터)로 이전
서울특별시 금천구(부동산정보과)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위한 서류심사 합격자 및 면접시험 시행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1차 서류심사 합격자: 2명(붙임 공고문 참조)
2. 면접일시: 2025. 4. 16.(수) 14:00
3. 면접장소: 자원봉사센터 1365 나눔방(금천구청 지하1층)
4. 세부사항: 붙임 공고문 참조
최기찬 금천구청장, 10개 동 돌며 주민과 첫 현장 소통 - 직능단체 차담회·삼계탕 나눔 참여... 생활밀착 민생행정 시작 - “구민 목소리에서 답 찾겠다”... 적극 행정 실천 의지 밝혀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7월 6일부터 24일까지 10개 동 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주민과 함께 여는 민선 9기’ 현장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주민들과 처음 만나는 공식 현장 소통 일정이다. 각 동의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민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찬 구청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을 구정 목표로 제시하고, ‘말보다 실천’, ‘책상보다 현장’을 중심에 둔 민생행정을 강조해 왔다. 취임 첫날에도 생활민원 현장과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동 방문에서는 민원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 뒤 직능단체장들과 차담회를 가지며 지역 현안을 공유한다. 이어 새마을지도자금천구부녀회가 마련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방문은 ▲ 7월 6일 시흥5동 ▲ 7일 독산3동 ▲ 8일 시흥3동 ▲ 9일 시흥2동 ▲ 10일 시흥4동 ▲ 15일 독산4동 ▲ 16일 가산동 ▲ 22일 시흥1동 ▲ 23일 독산1동 ▲ 24일 독산2동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6일 첫 방문지인 시흥5동에서 최기찬 구청장은 주민들과 차담회를 통해 취약지역 안전 문제를 비롯한 생활밀착형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7일 독산3동에서는 주민센터 헬스장을 찾아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살피고, 작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최기찬 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10개 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60년 동안 금천과 함께해 온 토박이로서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만큼 생활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동 방문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구정 운영과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42) 또는 각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취약계층 위한 ‘여름 김장 나눔’ - 500만 원 후원 및 임직원 김장 봉사, 지역사회와의 상생 지속 - 취약계층과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에 신선한 김치 전달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7일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여름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아이파트현대산업개발이 기탁한 후원금 500만 원으로 마련됐다. 독산2동 주민센터 나눔 주방에서 진행된 봉사에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한 김치를 직접 담갔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독산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영남)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과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 금천구지회(회장 이영미)에 전달됐다. 아이파트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21년부터 금천구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해 왔다. 봉사에 참여한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과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에게 저희가 정성껏 담근 김치가 작은 힘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지속적인 정성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동주민센터서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 실시 - 시흥4동주민센터, 독산2동주민센터에서 검진… 접근성 강화 -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금천구민 누구나 비용 없이 참여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시흥4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10일부터 14일까지는 독산2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을 진행한다. 금천구의 경우 2025년 기준 총인구 22만 명 중 65세 이상 인구가 4만 8천 명으로, 18.9%를 차지하고 있다. 어르신 비율이 높은 만큼 구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구는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을 통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편리하게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구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검사는 치매 선별용 인지선별검사(CIST)를 활용해 진행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 인지저하 등으로 분류되는데, 정상군에게는 매년 정기 검진을 안내하는 한편 인지저하 의심자에게는 진단검사 예약과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사후 조치를 즉각 지원한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금천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검진받을 수 있다. 다만 구는 만 75세 이상 진입자,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집중검진 대상자로 선정해 반드시 치매 기억력 무료 검진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전하고 원활한 검진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방문 전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미리 일정을 신청해야 한다. 한편 금천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인식전환을 바탕으로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치매로 인해 고통받는 가족의 부양,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검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예방 교육과 가족 지원 프로그램,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각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예방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편하게 검진을 받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치매안심센터(☏02-3281-90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AI) 물고기 띄우고 논술 실력 키우고... 금천구, 초·중등생 여름방학 특강 운영 - 초등학생 피지컬 인공지능(AI) 코딩, 중학생 논술·서술형 평가 대비 특강 운영 - 8월 4일부터 7일까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초·중학생 70명 모집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의 미래역량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 ‘2026년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신산업 육성 정책과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생에게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코딩 체험을, 중학생에게는 논술 및 서술형 평가 대비 특강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하늘을 나는 물고기 위즈피쉬 체험’이다. 참가 학생들은 센서와 코딩을 활용해 물고기 형태의 인공지능(AI) 로봇인 위즈피쉬를 직접 조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위즈피쉬의 구조와 조종 원리를 배우고, 코딩 명령을 활용한 주행 과제와 팀별 발표까지 진행해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중학생 대상으로는 ‘논술부터 서술형 평가 대비까지’를 주제로 특강이 운영된다. 기사와 통계자료, 그래프 등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고 토론을 거쳐 논술문을 작성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작성한 글은 개별 첨삭과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고교학점제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초등 2차시, 중등 2차시 총 4차시로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 40명과 중학생 30명 총 7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8월 2일까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한편, 구는 방학 기간마다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올해 겨울방학 논술 특강은 만족도 92.7점을 기록하는 등 참가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미래 사회에는 신기술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여름방학 특강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02-2627-249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어르신 스마트한 동행…금천 자원봉사센터, 디지털 문해교육 - 7~10월 매주 토요일 총 12회 만나 세대 간 소통, 사회적 관계망 형성 - 디지털 교육부터 영화관 나들이까지…청년·어르신 세대공감 프로젝트 추진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청년 자원봉사 참여를 기반으로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한 동행,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 프로젝트를 7월부터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1365나눔방에서 운영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청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법, 모바일 앱 사용법 등 디지털 문해교육을 받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인생 스토리북’ 제작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어르신들의 학습 속도에 맞춰 천천히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슬로우-터치(Slow-Touch)’ 방식을 적용하고 청년 자원봉사자가 학습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는 ‘동반자(러닝메이트)’ 개념을 도입했다. 또한 생애사 인터뷰와 기록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과 기억을 디지털 콘텐츠로 남기고, 영화관 나들이 및 키오스크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에게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관내 기업들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결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 속에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아웃렛 가산점’의 단체티셔츠, 직장인 도시락 전문업체 ‘밥풀(bapul)’의 샌드위치, ‘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의 영화관람권 후원으로 프로젝트가 더욱 풍성하게 운영된다. 또한 이준호 작가의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캐리커처를 선물할 계획이다. 금천구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독거 어르신의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한편, 청년 자원봉사단체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 자원봉사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어르신의 삶을 기록하고 정서적 돌봄을 실천하는 새로운 자원봉사 모델”이라며 “청년과 어르신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따뜻한 동행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 자원봉사센터는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6월 27일 청년봉사단 운영지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고, 사업 종료 후 11월 말에는 참여자와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성과공유회 ‘네트워킹데이’를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