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자료 및 회의록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 회의명 : 2026년 10월 가산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일 시 : 2026. 10. 6.(화) 18:30○ 장 소 : 가산동주민센터 2층 문화관람실 붙임 1. 2026년 10월 정기회의 회의자료 1부. 2. 2026년 10월 정기회의 회의록 1부. 끝.
「2050 금천플랜」 수립을 위한 구민계획단 공개모집 1. 모집내용◯ 모집기간 : ‘26. 10. 26(월) ~ ’26. 11. 13(금) (21일간)◯ 신청자격 :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사업장 종사자◯ 모집인원 : 총 100명 내외◯ 구민계획단 역할 - 설문조사‧워크숍 등 구민계획단 운영 프로그램 참여 - 생활권별 지역 현안 및 주요 과제 발굴, 금천구 도시계획 및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제시 등2. 신청방법◯ 제출서식 : 구민계획단 신청서 1부 (붙임 참조)◯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 또는 방문접수 - 담당자 이메일 접수(rin77@geumcheon.go.kr) - 방문접수(금천구청 11층 도시계획과 또는 동주민센터)3. 선정·발표◯ 선정자 발표 : ‘26.11.20.(금) 개별 통보(문자) 예정
□ 2026년 1인가구지원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 ㅇ 공모기간 : ~ 10. 23.(금) 까지ㅇ 참가자격 : 1인가구 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있는 개인ㅇ 공모주제 : 1인가구 사업 참여 경험을 통해 느낀 변화와 소감 - 사업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점, 변화된 점, 새롭게 알게 된 점 등ㅇ 공모분야 : 총 4개 분야 - 교육‧여가문화, 상담‧멘토링, 소모임․커뮤니티 활동, 기타 지원사업 분 야내 용①교육․여가문화공통 프로그램(관계증진/자기돌봄/적응지원/경제교육 등),자치구 맞춤형 프로그램, 취약 1인가구 프로그램②상담․멘토링일반 및 집단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③ 소모임․커뮤니티 활동사회적관계망 모임(3인 이상 정기모임), 중장년 야외·문화체험, 소셜다이닝(건강․행복한 밥상), 취약 1인가구 식생활 돌봄④기타 지원사업1인가구 동행서비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취약 1인가구 지역특화사업, 기타 자치구 기획사업 등 ㅇ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및 방문(우편)접수 - ① 온라인 접수* : 1인가구 포털(http://1in.seoul.go.kr) 내 온라인폼 접수 - ② 오프라인 접수** : 우편 및 방문 접수 허용(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이용자에 한함) * 온라인 접수 : 구글폼 등 자체 온라인폼 구축 후 운영 예정 (23:59 접수 건까지 인정) **오프라인 접수 : 응모자 본인이 이용 중이거나 거주지와 근접한 자치구 1인가구지원센터로 우편 발송 및 직접 방문 (기한 내 센터 도달 완료 건까지 인정)ㅇ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 참여수기ㅇ 발 표 일 : 2026. 11. 23.(월) 예정 ※추후 시상식 개최 예정(’26.12월중)ㅇ 발표방법 : 1인가구 포털(http://1in.seoul.go.kr) 공지 및 수상자 개별 연락ㅇ 선정내역구 분대 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선발인원1명4명6명18명시상내역문화상품권 30만원문화상품권 20만원문화상품권 10만원문화상품권 5만원 ㅇ 수상작 활용 :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된 참여 사례집 제작, 배포
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제1항과 제80조에 따라 자진정비 계고 및 건축이행강제금 부과 금액을 사전 통지하였으나 수취인 부재· 불명,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 행 사 명 : 2026년 금천구 모범통장 힐링워크숍 용역
○ 행사일시 : 2026.11.10.(화)
○ 행사인원 : 60명 내외
○ 행사장소 : 경기도 파주시
○ 주요일정 : 마장호수출렁다리 및 임진각 방문, 소통간담회 등
○ 행사내용 : 전체 위크숍 일정 진행, 장소 및 시설(장비)임차 등, 강사섭외 및 진행 등(세부사항 별도 협의)
“비닐봉지가 동화 주인공으로”… 금천구민, 환경동화책 ‘비일비재’ 제작 - 주민교육에서 시작된 소모임 ‘별일연구소’ 한 권의 책과 낭독극까지 확장 - 오는 23일까지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 1관 기록관에서 관련 전시 진행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주민들이 환경동화책 ‘비일비재! 바스락이의 비밀암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무심코 버리는 비닐봉지 ‘바스락이’를 동화 속 주인공으로 삼아, 아이 ‘솔이’와 함께 비닐이 가야 할 곳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친숙한 캐릭터의 모험을 따라가며 비닐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각하도록 책을 구성했다. 책 제목 ‘비일비재’에는 ‘비닐은 일반쓰레기가 아니라 비닐류로 재활용’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는 금천구의 ‘공간기반 공동체형성 및 활동지원’ 사업을 통해 주민이 공동으로 만들어낸 창작물이다.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4회 진행된 주민교육 ‘초록생활실험실’에서 만난 주민들은 교육 후에도 소모임 ‘별일연구소’를 구성해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환경동화책을 제작했다. 이에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민 주체 공동체 형성과 지속적인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 결과 한 권의 책이 탄생했고, 주민들은 이를 낭독극으로도 선보였다. 지난 9월 15일 금천구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 1관 경청마루에서 공연하며 주민들과 책 속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 도서관 등 지역 기관에서도 공연을 진행하고, 공연을 마친 기관에는 동화책을 한 권씩 기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연 이후에도 해당 기관에서 책을 읽고 활용하며 환경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는 23일까지는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전시도 진행한다. 전시장에서는 동화책과 동화 속 장면, 캐릭터 소품을 만날 수 있다. 병뚜껑으로 만든 ‘비일비재’ 작품과 다양한 비닐 포장재는 익숙한 생활용품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분리배출 안내자료와 관람객이 생각을 남기는 참여 공간도 마련했다. 올해 비닐을 주제로 활동한 별일연구소는 내년에는 쓰레기제로와 관련된 주제로 활동을 확장할 계획이다. 함께 배우고 실천한 내용을 두 번째, 세 번째 환경동화책에 담으며 창작과 공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한다. 이에 구는 이번 활동은 공동체 공간에서 시작된 배움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임과 공동 창작으로 이어지고 이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한 활동이 개인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함께 성장하고 함께 실천하는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02-2627-218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지(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기업 간 기술협력 등 협약 기반 마련 - 54개 서울 중소기업과 해외 8개국 바이어 40개 사 참여 - 일대일 수출 상담·제품 전시·샘플 판매 등 해외 판로 개척 지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14일 구로구 소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에서 관내 및 서울시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참가한 ‘지(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해외 시장 정보 부족으로 수출 판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와 구로구, 강서구,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13일 코엑스 마곡에 이어 14일 지(G)밸리에서 열렸다. 상담회에는 지(G)밸리 및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54개와 베트남, 일본 등 해외 8개국 바이어 40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비즈니스 매칭’ 부스에서 해외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살폈다. 제품 전시 부스에서는 자사 제품을 선보이며 우수성을 알렸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해외 바이어와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금천구는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동 주관 기관과 협력해 국내 기업과 거래를 희망하는 해외 기업을 사전에 발굴하고 초청했다. 이와 함께 수출 상담 사전 교육, 수출 컨설팅, 세계 시장 진출 세미나, 투자자 초청 설명회(IR 데모) 등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사업 기회를 제공했다.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수출 준비부터 해외 시장 진출, 투자 유치까지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구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에서 2개 기업이 수출·유통·기술협력 등의 내용을 두고 각 싱가포르‧중국 기업과 현장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상담회가 지역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2225) 또는 서울경제진흥원(☎02-6396-4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독산2동, 주민 손으로 동네 매력 알린다 - 독산2동 온라인 커뮤니티 활성화-인스타그램 캠페인 운영 - 매주 다른 주제로 일상 속 장소 소개 및 우리 동네 이야기 공유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독산2동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신규 주민과 청년층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독산2동 온라인 커뮤니티 활성화-인스타그램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산2동 주민자치회 사업의 하나로, 주민들이 익숙한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온라인으로 소통을 이어가도록 마련됐다. 캠페인은 10월 한 달간 4주에 걸쳐 진행된다. 독산2동 주민뿐 아니라 지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별 주제를 살펴보면 ▲1주 차 ‘동네를 다시 걷다’ ▲2주 차 ‘알려주고 싶은 곳’ ▲3주 차 ‘같이하면 좋은 동네’ ▲4주 차 ‘계속 만나요’ 등이다. 참여자들은 동네 산책길과 벤치 등 일상 속 장소를 소개하고, 지역 가게와 맛집을 추천할 수 있다. 가족이나 어르신과 함께한 순간을 공유하거나 이웃과 함께하고 싶은 활동을 제안하는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주에는 캠페인 참여 소감을 나누고 독산2동 네이버 밴드 가입을 인증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매주 참여자 중 선착순 40명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마지막 주 네이버 밴드 가입 인증 참여자도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 게시물을 공식 계정에 소개하는 주간 리그램과 친구 태그 이벤트를 진행해 콘텐츠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독산2동 주민자치회는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지역 콘텐츠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독산2동’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 주민과 청년층에 주민자치회 활동을 알리고,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밴드를 연계한 온라인 주민 공동체를 조성해 일회성 참여가 지속적인 소통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에 대한 관심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독산2동 주민자치회(☎02-2104-558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여성 1인가구 주거 안전 챙긴다 - 오는 20일부터 금천형 1인가구 안심홈 패키지 지원자 모집… 선착순 45명 - 창문잠금장치, 스마트초인종, 가정용 폐쇄회로(CC)TV 지원으로 주거 안전 강화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여성 1인가구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금천형 1인가구 안심홈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천형 1인가구 안심홈 패키지는 ▲창문 잠금장치 ▲스마트초인종 ▲가정용 폐쇄회로(CC)TV 등 3종으로 구성된 22만 원 상당의 물품이다. 외부 침입을 차단할 수 있는 창문 잠금장치, 택배 수령 등 비대면 상황에서 방문자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초인종, 내부 감지를 통해 실내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가정용 폐쇄회로(CC)TV를 지원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아울러 지원 물품에 금천구 로고 스티커를 부착해 금천구청에서 관리·지원하는 안전장비임을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구는 1인가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1인가구 중 13~15%가 범죄 피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며 주거 내·외부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금천의 1인가구지역협의체 의견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또한 구는 지난해 구로부터 안심장비를 지원받은 사람 중 91.7%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나 지원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구는 2021년부터 1인가구, 스토킹∙데이트 폭력 범죄피해 대상자 등 465건가량의 안심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구는 이번에는 여성을 집중해 지원한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남성 1인가구에 비해 여성 1인가구가 폭력범죄 피해율이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설명이다. 오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여성 1인가구 45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여성 1인가구로, 아파트를 제외한 오피스텔·빌라·다세대주택 등 임차 주택 거주자다. 단, 자가 거주자는 제외되며,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한 장비 사용을 위해 와이파이(Wi-Fi)와 스마트폰을 보유해야 한다. 관심 있는 주민은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를 준비해 금천구청 7층 가족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modory@geumcheon.go.kr)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지원을 결정할 방침이다. 이후 11월에는 지원물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구는 덧붙였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여성 1인가구가 일상에서 느끼는 주거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안전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금천형 안심장비 지원을 확대해 365일 빈틈없는 안전망을 갖춘 금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이나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6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구청장 소통문자’로 구민과 더 가까이 소통한다 - 구민 누구나 ‘010-7364-0982’로 구정 관련 의견 간편하게 전달 - “온·오프라인 창구로 구민 의견 듣고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 추진할 것”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민선 9기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구청장 직통문자’를 ‘구청장 소통문자’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청장 소통문자는 구민 누구나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정책 제안, 구정에 대한 의견을 문자로 전달할 수 있는 창구다. 구는 구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명칭을 바꿨다.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구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갈 계획이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업에 종사하는 등 금천구와 관련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휴대전화에서 ‘010-7364-0982’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접수된 내용은 원칙적으로 문자로 답변하며, 민원인이 요청하면 서신 등 다른 방법으로도 답변할 수도 있다. 문자번호에는 민선 9기의 ‘09’와 빠른 처리를 뜻하는 ‘82’를 담았다. 구민들이 번호를 쉽게 기억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 문자 내용과 첨부파일에 포함된 개인정보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구정과 무관한 비방·명예훼손, 상업적 광고, 같은 안건을 반복적으로 보내는 경우에는 사전 안내 없이 내용을 삭제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구민의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구정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구청장 소통문자를 통해 편하게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구민 의견을 듣고 있으며, 접수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민원감사담당관(☎02-2627-226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