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인가구지원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 ㅇ 공모기간 : ~ 10. 23.(금) 까지ㅇ 참가자격 : 1인가구 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있는 개인ㅇ 공모주제 : 1인가구 사업 참여 경험을 통해 느낀 변화와 소감 - 사업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점, 변화된 점, 새롭게 알게 된 점 등ㅇ 공모분야 : 총 4개 분야 - 교육‧여가문화, 상담‧멘토링, 소모임․커뮤니티 활동, 기타 지원사업 분 야내 용①교육․여가문화공통 프로그램(관계증진/자기돌봄/적응지원/경제교육 등),자치구 맞춤형 프로그램, 취약 1인가구 프로그램②상담․멘토링일반 및 집단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③ 소모임․커뮤니티 활동사회적관계망 모임(3인 이상 정기모임), 중장년 야외·문화체험, 소셜다이닝(건강․행복한 밥상), 취약 1인가구 식생활 돌봄④기타 지원사업1인가구 동행서비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취약 1인가구 지역특화사업, 기타 자치구 기획사업 등 ㅇ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및 방문(우편)접수 - ① 온라인 접수* : 1인가구 포털(http://1in.seoul.go.kr) 내 온라인폼 접수 - ② 오프라인 접수** : 우편 및 방문 접수 허용(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이용자에 한함) * 온라인 접수 : 구글폼 등 자체 온라인폼 구축 후 운영 예정 (23:59 접수 건까지 인정) **오프라인 접수 : 응모자 본인이 이용 중이거나 거주지와 근접한 자치구 1인가구지원센터로 우편 발송 및 직접 방문 (기한 내 센터 도달 완료 건까지 인정)ㅇ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 참여수기ㅇ 발 표 일 : 2026. 11. 23.(월) 예정 ※추후 시상식 개최 예정(’26.12월중)ㅇ 발표방법 : 1인가구 포털(http://1in.seoul.go.kr) 공지 및 수상자 개별 연락ㅇ 선정내역구 분대 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선발인원1명4명6명18명시상내역문화상품권 30만원문화상품권 20만원문화상품권 10만원문화상품권 5만원 ㅇ 수상작 활용 :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된 참여 사례집 제작, 배포
「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에 따라 시정명령 할 예정임을 사전통지(의견제출안내) 하였으나 수취인부재,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자동차 종합검사 유효기간이 경과된 자동차(소유자)에 대하여 자동차종합검사 검사기간 경과안내문 및 자동차 검사명령서를 우편 발송하였으나 보관기간 경과, 주소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송달) 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 공고하고자 합니다.
1. 관계법령 가. 자동차관리법 제43조(자동차검사), 동법 시행규칙 제77조의2(검사기간 경과의 통지) 및 자동차종합검사의 시행 등에 관한 규칙 제11조(종합검사기간이 지난 자에 대한 독촉) 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63조의2(정기검사기간이 지난 자동차에 대한 검사명령) 및 자동차종합검사의 시행 등에 관한규칙 제12조(종합검사기간이 지난 자동차에 대한 검사명령) 2. 공시송달 기간 : 2026. 10. 16. ~ 2026. 10. 31. 3. 공시송달 대상자 명단 : [붙임파일 참고] 가. 검사기간 경과안내문 대상자 2026년 9월 발송분 (주)*성종합건* 외 292명 나. 검사명령서 검사유효기간 2026.6.16.~ 7.15. 검사미필자 이장* 외 59명 4. 유의사항 가. 공시송달 대상자는 빠른 시일 내에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를 받으시기 바라며, 기간 내에 받지 않을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84조제4항(과태료)의 규정에 따라 최고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나. 계속하여 정기(종합)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37조제3항(점검 및 정비 명령 등)에 따라 자동차의 운행정지를 명할수 있으며, 동법 제81조 제22호(벌칙)의 규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5. 문의처 : 금천구청 교통행정과(자동차관리팀) 자동차검사 담당 (☎02-2627-1714) ※ 자동차등록증에 자동차종합(정기)검사 유효기간이 기재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금천구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갈등관리 분야)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아래와 같이 재공고 합니다. 1. 채용개요 가. 채용분야 : 갈등관리 분야 나. 채용인원 :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가급 1명, 다급 1명 다. 직무내용 (가급) 갈등관리 종합계획 수립, 갈등관리심의위원회 및 조정협의회 운영 총괄,대외 협력 및 갈등관리 정책 방향 설정 (다급) 공공갈등 영향분석 실시, 갈등지도 제작, 갈등관리 매뉴얼 개발, 갈등 관리 백서 발간, 부서별 갈등조정담당자 네트워크 실무 지원 라. 계약기간 : 1년(최대 5년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 마. 채용방법 : 공개경력경쟁채용(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 2. 공고기간 : 2026.10.15.(목) ~ 2026.10.26.(월) 3. 원서접수 : 2026.10.23.(금) ~ 2026.10.29.(목) 4. 세부사항 : 붙임 공고문 및 제출서류 양식 참조
○ 행 사 명 : 2026년 금천구 모범통장 힐링워크숍 용역
○ 행사일시 : 2026.11.10.(화)
○ 행사인원 : 60명 내외
○ 행사장소 : 경기도 파주시
○ 주요일정 : 마장호수출렁다리 및 임진각 방문, 소통간담회 등
○ 행사내용 : 전체 위크숍 일정 진행, 장소 및 시설(장비)임차 등, 강사섭외 및 진행 등(세부사항 별도 협의)
- 사업목적 : 직업의 구조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창직 활동 경험을 통한 진로 설계 역량 강화
- 사업내용 : 미래 기술 이해와 창직 체험 프로그램 운영 (3시간 과정)
- 사업대상 : 관내 9개 중학교 47학급 1,111명
- 사업기간 : 2026. 11월 ~ 2026. 12월
금천구,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 우수기관 선정 서울시장·복지부장관 표창 - 부구청장 주재 자살예방태스크포스(TF) 통해 부서 간 협력 이끌며 자살예방에 역량 집중 - 가산동, 독산1동, 시흥2동, 시흥4동에 생명존중 안심마을… 세탁소∙편의점 활용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자살예방 및 지역사회정신건강증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2026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금천구보건소가 정신건강현안인 자살예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앞서 지난 1일 열린 '2026 서울시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2026년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사업으뜸이)'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금천구는 그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역 현안인 자살 문제 해소를 주요 과제로 꼽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구는 지난 2월 '자살예방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부구청장이 '자살예방관'을 맡아 태스크포스(TF)를 직접 주재하며 직접 부서 간 협력을 이끌었다. 이에 각 부서가 현장에서 마주한 사례를 공유하고 타 부서와 연계해 자살예방시스템을 운영하며 보건·복지·안전 분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 또한 가산동, 독산1동, 시흥2동, 시흥4동 등 4개 동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주민과 기관이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중심의 자살 예방 사업이다. 특히 생명존중 안심마을 내에 △1인 가구를 위한 '마음세탁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의점을 활용한 ‘생명사랑 편의점’ 등 생활 밀착형 자살예방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공간 가까이에 마음건강 거점을 두고, 위기 징후를 먼저 발견해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하고 있다. 구는 지역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해 노력하며 자살예방을 위해 다각적 홍보를 펼치는 한편 적극적으로 대응해 올해 자살 사망자 수가 유의미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마음이 힘든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부서의 경계를 넘어 협력한 직원들과 현장에서 애써 주신 주민·기관 관계자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단 한 분의 생명도 놓치지 않는 금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행정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강증진과(☏02-2627-21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별빛 아래 차려진 시장식탁” 금천구 별빛남문시장, 9일 축제 - 14시부터 ‘제3회 1009 별야별 축제’ 개최… 시장 특색 살린 신메뉴 공개 - 퓨전국악∙풍물 공연, 맥주·막걸리 ‘축배의 잔’,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풍성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한글날인 오는 9일 별빛남문시장 일대에서 ‘제3회 1009 별야별 축제-벼리가 여는 별별식탁’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주민들이 시장을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야간 상권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별빛남문시장 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시장 상인회 건물 앞마당과 시장 통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축제는 오후 2시 ‘별별식탁 신메뉴 품평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앞서 시장 상인들은 지역 대학생 요리사들과 함께 신메뉴 7종을 개발했다. 별별떡볶이와 마라 컵두부, 복숭아요거찰떡 등 시장의 특색을 살린 메뉴를 이날 공개해 사전에 협의된 30명의 주민이 직접 맛보고 평가한다. 이후 오후 3시부터는 별별식탁 신메뉴와 시장 먹거리 판매가 시작된다.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공연도 즐길 수 있다. 개회 행사와 시작 공연은 물론 오후 5시부터 독산동풍물팀, 상인뮤지컬팀, 한예종퓨전국악팀 개미, 트롯가수 이아신 등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축배의 잔’ 이벤트도 열린다. 당일 시장에서 5천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고 텀블러 소지 인증을 하면 맥주나 막걸리 한 잔을 받을 수 있다. 준비 수량은 2600잔이며 선착순 소진 시 종료된다. 시장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환급 행사도 진행된다. 5~9일 구매 금액 합산이 5만 원 이상인 시장 이용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한다. 다만 선착순 850명(지류 600명, 디지털 2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영수증 추첨을 통해 LA갈비 세트와 쌀, 과일, 휴지세트, 고추장 등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별빛남문시장의 이름과 연결된 별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벼리’와 함께하는 이벤트들도 준비됐다. 벼리 캐릭터와 즉석 폴라로이드 촬영, 벼리 캐릭터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등 젊은 층과 가족 방문객을 겨냥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별별식탁을 통해 시장을 대표할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찾고 싶은 시장으로 만들어가고자 한다”라며 “주민들의 발길을 이끌어 상인들의 매출과 전통시장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구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2)와 별빛남문시장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02-868-972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양천에 찾아온 가을… 금천구 코스모스 만개 - 봄 유채·여름 해바라기, 계절을 대표하는 이색풍경… 가을에는 코스모스로 - 산책길 따라 만나는 코스모스 사이에서 일상 속 여유와 힐링 선사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안양천 일대에 식재한 약 3,500㎡(길이 310m) 규모의 코스모스가 만개했으며, 10월 말까지 꽃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모스 꽃길은 안양천 철산교 구간에 조성됐다. 지난 7월 초 식재한 코스모스가 꽃을 피우면서 약 310m 구간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안양천 수변과 산책로가 어우러져 산책을 하며 가을 정취를 즐기기 좋다. 코스모스는 금천구청역에서 안양천으로 들어서 철산교 방향으로 산책로를 따라가면 볼 수 있다. 구는 올해 안양천을 계절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즐길 수 있도록 ‘농촌테마 풍경길’을 조성했다. 독산보도교부터 철산교까지 7,000㎡ 규모의 둔치에 계절별 작물을 심어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경관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봄에는 철산교 인근에 약 3,500㎡ 규모의 유채꽃 경관을 조성했고, 여름에는 독산보도교 일대 등에 해바라기를 심었다. 가을에는 철산교 구간의 코스모스를 식재해 계절별 풍경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봄철 유채꽃이 핀 공간과 여름철 해바라기가 핀 구간에도 안양천을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유채꽃이 핀 공간에는 포토존을 마련했고, 해바라기가 핀 구간은 산책과 자전거를 즐기는 주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활용됐다. 구는 안양천 농촌테마 풍경길을 통해 도심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이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코스모스 사이를 거닐며 깊어 가는 가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8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어르신 위한 특별한 하루…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10월 8일 금천체육공원에서 기념식 및 어르신 화합 체육대회 열려 - 치매검사·혈압측정·복지용구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제30회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오는 10월 8일에 금천체육공원에서 어르신 800여 명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다. 당일 행사에는 경로당 회원 등 지역 어르신과 노인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 1부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모범 어르신 8명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12명 등 총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관내 각 경로당 대표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는 체육대회가 열린다. 어르신들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한궁, 게이트볼 등 다채로운 종목을 통해 활력을 나누고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노인교실 등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발표 무대도 마련되어 축제의 흥을 돋운다. 올해는 어르신 맞춤형 체험부스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간이 치매검사와 예방 상담을 진행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천지사에서는 장기요양제도 상담과 혈압측정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천재가노인복지기관에서는 복지용구를 전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유혁 (사)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와 일자리 확충에 아낌없이 힘써주는 금천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어르신들도 풍부한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존경받는 어른으로서 늘 함께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살기 좋은 금천은 어르신들의 깊은 사랑과 헌신 덕분”이라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활성화 등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02-2627-138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머물고 싶은 지(G)밸리로”… 금천구, 지(G)라인 프로젝트 추진 -가로숲·공유정원·아름다운거리·독산역자전거주차장·펀스테이션 연결해 공간혁신 -금천구, 서울시와 협력해 특별조정교부금 31억 투입…6일 가산디지털 1로 가로숲 착공 -지(G)밸리 전체에 사람의 흐름을 만들어 내 자연스럽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 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일만 하는 산업단지’라는 지(G)밸리의 기존 이미지를 바꾸고 일과 쉼,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사람이 머무는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지(G)라인 프로젝트(가칭)를 본격 추진한다. 가산디지털 1로와 디지털로 9길의 가로숲을 중심으로 민간 공개공지의 공유정원, 독산역과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의 아름다운 거리, 까르뜨니트 부지 개발을 통한 게임뮤지엄, 독산역 자전거주차장, 가산디지털단지역의 펀스테이션(Fun Station), 안양천 덮개공원 등 지(G)밸리 곳곳에서 추진되는 사업을 서로 연결해 하나의 녹색·보행·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끈 국가산업단지인 지(G)밸리는 산업기능을 중심으로 고밀 개발되면서 공원과 녹지, 휴식·문화·여가공간이 부족하고 출퇴근 이후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라며 “공간환경과 생활여건, 지역경제를 함께 변화시키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지(G)밸리를 개선하기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양천의 자연을지(G)밸리 안으로… 그늘과 아름다움이 있는 거리> 금천구는 서울시와 협력하며 특별조정교부금 31억 원을 투입해 가산디지털 1로와 디지털로 9길 일대에 가로숲을 조성한다. 우선 지난 6일 가산디지털 1로 일대 일부 구간을 착공했다. 디지털로 9길 일대와 가산디지털 1로 잔여구간은 10월 중 순차적으로 착공해 12월 말까지 가로숲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는 보행자의 안전과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보행 유효폭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면서 거리 여건에 맞는 그늘목과 다양한 수목·초화류를 심어 녹음과 계절감을 더할 계획이다. 충분한 그늘이 있고 계절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거리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지(G)밸리의 변화를 거리에서부터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G)밸리와 맞닿아 있는 안양천의 자연과 녹지의 흐름을 산업단지 내부까지 끌어들일 계획이다. 안양천에서 시작된 자연의 흐름이 가로숲과 정원, 주요 보행공간을 따라 지(G)밸리 내부로 이어지도록 덮개공원 조성 등으로 접근성을 개선해 회색빛 건축물과 첨단산업, 녹지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산업단지 경관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가로숲에서 아름다운 거리·독산역 자전거주차장·펀스테이션까지> 금천구가 구상하는 지(G)라인 프로젝트는 하나의 시설이나 하나의 거리를 만드는 사업에 머물지 않는다.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주요 역세권의 보행환경과 녹지, 휴식·경관 기능을 개선하고 독산역 자전거주차장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확충해 근로자와 주민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늘린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조성되는 펀스테이션도 지(G)밸리를 휴식과 활동,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힘을 보탠다. 금천구는 지(G)라인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고자 하는 변화는 결국 ‘사람’에 있다고 강조했다. 거리와 거리, 녹지와 휴게공간, 역세권과 산업단지 내부를 연결해 지(G)밸리 전체에 사람의 흐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지(G)라인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방향이다. 그늘과 녹지가 풍부한 거리는 사람을 걷게 하고, 쉴 수 있는 공간과 볼거리·즐길 거리는 사람을 머물게 한다. 거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주변 상점과 음식점, 문화공간의 이용으로 이어져 지역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금천구는 앞으로도 가로숲과 정원, 휴게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면서 녹지환경 개선으로 시작된 변화를 보행, 문화, 상권, 지역경제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5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