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40조(사용료 등), 「시흥5동 주민자치회 자치회관 운영세칙」 제37조(프로그램 운영)에 의거 시흥5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료 인상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붙임 시흥5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료 인상 공고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선발자를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선발되신 분께는 사업부서 담당 직원이 근무시작일 전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께서는 일자리청년과(☎02-2627-2013)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가 선발자 명단 1부
□ 지원대상 - 6세대 이상 도시형 생활주택, 빌라, 다가구, 원룸 등의 소규모 공동주택 중 분리수거대 전담 관리인이 지정된 곳 ※ 분실, 관리부족으로 인한 훼손 등의 사유로 재지원 불가 ※ 지원불가 대상 : 도시형 생활주택 외 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등 □ 선정방법 - 청소행정과에서 주택형태, 가구 수, 설치공간 여부, 관리인 지정여부 등에 대하여 현장조사 실시 후 선정 □ 지원내역 -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 최초 1회 지원 - 수거용 비닐봉투(1회당 200매) : 총 2회 지원(최초 1회 포함)
2026년 아버지 역할지원사업 금나래부자(富子) 성장학교 참여자 모집 1. 사 업 명 : 2026년 아버지 역할지원사업 '금나래 부자(富子) 성장학교'2. 진 행 일 : - (1회기) 2026. 5. 16.(토) 10:00 ~ 12:00 - (2회기) 2026. 6. 20.(토) 10:00 ~ 12:00 - (3회기) 2026. 7. 11.(토) 10:00 ~ 12:003. 참여대상 : 관내 2017 ~ 2020년생 자녀와 아버지 15가족 (전 회기 모두 참석 가능 가족)4. 신청기간 : 2026. 4. 20.(월) ~ 5. 8.(금)5. 진행장소 : 금천구가족센터 7층 가족비전 홀6. 진행내용 - 남성 양육자의 양육 참여 증진과 가족 기능 강화 - 친밀감 형성 및 애착관계 형성 - 유형별 갈등해소 방법 및 대화법 - 아빠•자녀 신체놀이 활동 - 가족소통활동 및 요리활동7. 신청방법 : 금천구가족센터 홈페이지 신청(아버지, 자녀 모두 신청) ※ 포스터 내 QR코드 8. 문 의 : 금천구가족센터 가족학교 담당 ☎ 070-7487-5519
2026년 4월 독산3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자료 및 회의록을 공개합니다. ○일시 : 2026. 4. 13.(월) 18:00 ○장소 : 독산3동 주민센터 3층 1강의실 붙임 1. 2026년 4월 정기회의자료 1부. 2. 2026년 4월 정기회의 회의록 1부. 끝.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 발송을 위한 주민등록전산정보자료를 제공하고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 규정에 따라 제3자에게 제공하였음을 구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공고하고자 합니다. 1. 공고일자: 2026. 4. 22. 2. 공고방법: 금천구 홈페이지 3. 공고사유: 제3자에게 개인정보 제공 4. 공고내용: 환경개선부담금 발송을 위한 주민등록전산정보자료 제공 알림 5. 공고기간: 2026. 4. 22. ~ 2026. 5. 2.
1. 위치 : 금천구 독산로 232 독산4동주민센터 2층 꿈씨어린이작은도서관
2. 내용 : 작은도서관 내 단차 구조 좌식공간 계단발판 제작 및 설치 진행
3. 시공 대상 구간 총길이 : 8,150mm (곡선 구간 4,030mm + 직선 구간 4,120mm)
단차 높이 : 225mm
(※ 현장 실측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음)
4. 계단 발판 제작 및 설치 기준
- 개별 계단 최소 설치길이 : 각 1,200mm
- 안전 마감 : 계단 모서리 곡면(라운딩) 처리 및 미끄럼 방지(논슬립) 마감 필수
금천구, 신혼부부 ‘집 걱정’ 덜어준다... 맞춤형주택 4세대 모집 -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4세대 모집, 방문·등기우편·전자우편 접수 - 가산동 어울단지 2세대, 시흥1동 도담도담 2세대 공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주택 공실 4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가산동 어울단지(소셜믹스형) 신혼부부주택 2세대와 시흥1동 도담도담 신혼부부주택 2세대 총 4세대다. 금천구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협업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4월 22일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이 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혼인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다. 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1순위) 및 100% 이하(2순위)를 충족해야 한다. 임대기간은 기본 2년이며,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 재계약을 통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 조건은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가산동 어울단지 신호부부주택의 경우 보증금 약 1,700만 원, 월임대료 약 22만 원 수준이며, 시흥1동 도담도담 신호부부주택은 보증금 약 1,300만 원, 월임대료 17만 원 수준으로 시세 대비 부담을 낮췄다. 입주자 선정은 ▲ 소득 기준 ▲ 금천구 거주기간 ▲ 미성년 자녀 수 ▲ 혼인 기간 ▲ 서울시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20일, 계약 및 입주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자격요건, 임대조건, 제출서류는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 02-2627-198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도심 속 시골 정취 만끽하세요” - 시흥동 부영주택 부지 등 유휴 공간에 유채·수레국화 등 계절별 꽃씨 파종 - 식재 대신 ‘파종’ 방식 채택으로 예산 절감 및 야생화의 생명력 담아내 - 삭막한 도심 속 가로환경 개선... 주민들을 위한 ‘일상 속 쉼터’ 제공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도심 속 방치된 자투리땅을 활용해 계절별 야생 꽃길을 조성하는 ‘꽃피는 금천-야생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행환경 개선 합동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관을 해치던 유휴 공지를 정비해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고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시흥동 113-119번지 일대(부영주택 부지) 등 자투리땅으로, 총 102㎡ 규모다. 최근 삭막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자 하는 주민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일상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구간을 선정했다. 구는 대상지에 계절별 야생화 꽃씨를 파종해 연중 꽃이 이어지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봄에는 유채와 금계국, 여름에는 해바라기와 끈끈이대나물,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구절초 등을 파종해 4월부터 10월까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꽃길을 조성한다. 특히, 기존에 꽃모 식재 방식이 아닌 ‘꽃씨 파종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야생화 특유의 강인한 생명력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고, 저비용으로 신속하게 사업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지난 2025년 11월 독산동 문교초등학교 자투리땅에 유채꽃을 선제적으로 파종한 데 이어, 올해 3월 봄꽃 파종을 완료했다. 올 9월에는 가을꽃 파종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이번 사업에 그치지 않고 관내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꽃길 조성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일상에 지친 구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곳곳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늘려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도심 속 방치된 자투리땅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공간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품격 있는 가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지(G)밸리 등에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지원 확대 - 음식쓰레기 배출 환경 개선을 통한 혼합 배출 예방 - 지(G)밸리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 구입·설치비 100% 지원 - 15세대 이상 공동주택, 구입·설치비 50~100%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을 예방하고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에는 지(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부터 2020년 사이에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 새롭게 포함됐다. 기존에는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지원 대상이었다. 구는 지(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구입·설치비의 100%를 지원한다. 다만 2017년부터 2020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구입·설치비의 50%만 지원한다. 아울러 구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후 5년간 유지관리비를 지원한다. 향후에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종량기 설치를 희망하면 운영위원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 60% 이상 동의를 받아, 설치 신청서를 금천구청 청소행정과 전자우편(newbloom@geumcheon.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에서는 설치 장소에 2㎡ 이상 여유 공간 및 전기 제공 가능 여부를 최종적으로 점검한 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를 설치한다. 금천구는 2011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사업을 시작한 이래 4만 2253세대 총 646대 종량기가 구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는 종량제봉투 없이 선불 또는 후불카드로 언제든지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 혼합배출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고, 내가 버린 만큼 무게를 측정하여 음식물쓰레기 수수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도움이 된다”라며, “설치를 희망하는 지식산업센터와 공동주택은 이번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 절차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청소행정과(☏02-2627-149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시흥3동 더드림교회, 성금 200만 원 후원 -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 이웃사랑 실천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시흥3동’을 위해 최선 다할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7일 시흥3동에 소재한 더드림교회(담임목사 안동혁)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후원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구는 기대했다. 더드림교회의 후원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더드림교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곳곳을 살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2021년 이후 네 차례 현금과 함께 김치, 쌀 등의 현물을 후원했다. 특히 최근에는 보호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까지 봉사활동을 넓히며,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더드림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사랑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시흥3동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더드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대상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시흥3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시흥3동 주민센터(02-2104-5446)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 관내 주요 도로와 학교 반경 300m 이내 옥외광고물 점검 - 태풍 집중되는 7~9월 24시간 비상연락체계 구축…10월 추가 점검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가오는 풍수해에 대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후화로 인해 부식되었거나 설치가 불량한 옥외광고물은 태풍, 장마, 집중호우 등의 풍수해로 인해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중점 점검 지역은 시흥대로, 남부순환로, 독산로 등 관내 주요 도로와 학교 반경 300m 이내다. 점검 대상은 벽면에 설치한 간판, 돌출 간판, 옥상 간판, 지주 이용 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등이다. 2인 1조로 구성된 전문가가 육안과 장비를 활용해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지적 사항이 발견되면 시정 명령을 통해 6월 말까지 보수·보강 등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9월까지 태풍이 집중되는 기간에는 협회, 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순찰과 정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10월에는 태풍으로 인해 옥외광고물의 안전에 이상이 없는지 면밀히 들여다보는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237건의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135건의 지적 사항을 발견해 보수·보강, 철거 등의 조치를 취했다. 구 관계자는 “간판의 작은 결함이 강풍이나 폭우를 만나면 자칫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철저한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주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8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