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11조 제7항에 따라 우리 동 제5기 주민자치회 위원의 인적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공 고 명 : 독산1동 제5기 주민자치회 위원 인적사항 공고 ○공고기간 : 2026. 1. 29.(목) ~ 2026. 2. 27.(금) ○공고내용 : 붙임 참고 ○문의사항 :☎ 독산1동 주민자치회(02-2104-5562~3) 붙임 : 독산1동 제5기 주민자치회 위원 인적사항 공고 1부. 끝.
「자동차관리법」제48조(이륜자동차의 사용신고 등)제1항 위반(무등록 이륜차 운행) 과태료 부과 대상자에게 고지서를 등기우편으로 송달하였으나, 수취인불명의 사유로 송달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행정절차법」제14조(송달)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우리 구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공시송달 공고하고자 합니다.
가. 공시송달 기간 : 2026. 1.30 . ~ 2026. 2. 19 . 나. 공시송달 대상자 :이○종(붙임 참조) 다. 공시송달 장소 : 홈페이지 및 게시판
1) 행사일시 : 2026. 3.3.(정월대보름)
2) 행사장소 : 별장길 테스크베드 공간 - 문화공간 '홀림' (금하로 24길 31)
3) 사업대상 : 금천구 주민, 마을단체,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4) 운영내용 : 정월대보름 축제 기획 및 행사장, 무대 세팅
무대 공연자 섭외 및 운영
설 명절 앞두고 소비 ‘땡겨요’... 금천구, 땡겨요상품권 4억 원 발행 -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 - 2월 10일부터 3월 18일까지 땡겨요 앱 결제 후 소감 남기면 환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천땡겨요상품권’을 4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금천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 앱 전용 상품권으로, 과도한 중개수수료로 부담을 겪는 요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18일까지 소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땡겨요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한 후 소감을 작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2만 원 이상 결제 시 서울사랑상품권 1만 원, 4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해당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와 별도로 서울시는 2월 3일 이후 결제 건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서울배달+땡겨요) 결제 금액의 5% 환급을 추가로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더욱 확대한다.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서는 ‘금천땡겨요상품권’뿐만 아니라 온누리상품권도 사용이 가능하며, 앱에서 제공하는 각종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할 수 있다. ‘금천땡겨요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 Pay+) 앱에서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 입점한 금천구 가맹점 1,681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배달 앱과 금천땡겨요상품권을 연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배달 앱 ‘땡겨요’에 새로 입점하는 요식업 소상공인은 가맹점 지원금 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내 최저 배달앱 중개수수료 2%만 적용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16) 또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 Pay+) 고객센터(☏1600-6120)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 “기초생활보장 탈락 가구도 챙긴다”- 굿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 128 가구 발굴 - - 기초생활보장 재신청 가능성 있는 가구 개별 안내해 적기에 복지급여 지원 - 올해 2,058 가구로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5년 굿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해 취약계층 128 가구를 발굴, 총 101 가구에 생계·주거비 등 4억 3천여만 원의 복지급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굿 케어 모니터링은 기초생활보장 탈락 가구를 연간 상시 모니터링해 탈락 사유가 해소되고 재신청 가능성이 있는 경우 개별 안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지급여 적기를 놓치지 않고 대상자에게 신청서류 안내 등 1:1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신속한 조사 후 맞춤형 복지급여를 제공한다. 기존 복지제도에서는 탈락 사유가 해소되었음에도 대상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해 재신청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금천구는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선제적 복지사각지대 예방 사업으로 굿 케어 모니터링 사업을 도입했다.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며 해당 사업이 확대되는 추세다. 굿 케어 모니터링 사업은 사업 참여자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참여자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9개 항목에 평균 97.88점을 받았다. 특히 사업 필요성, 직원 친절도, 구정 신뢰도, 적극행정 등 4개 항목은 만점을 받았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기초생활보장 탈락 대상자가 적절한 재신청 시점을 놓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는 선제적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했다. 한편, 2026년에는 달라지는 복지제도에 따라 의료급여 부양비 미부과로 재선정 가능한 대상자 등에게 모니터링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모니터링 대상은 2058 가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굿 케어 모니터링 사업은 수급-비수급 경계선상의 숨은 위기가구를 챙기며 복지 사각시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취약계층에 대해 선제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02-2627-137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최저금리로 기업 자금난 해소... 최대 1억 원 지원-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50억 규모 융자지원 사업 추진 - - 업체당 1억 원 이내, 연 0.8% 고정금리,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 2월 27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구청 지역경제과와 기업지원센터 방문 신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연 0.8% 고정금리의 저리 자금을 공급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특히 융자 실행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줄여,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융자 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사회적 경제기업 등이다.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연 0.8% 고정금리,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 적용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기금으로 지원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구는 올해 사업에서 융자 가능 여부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표를 개선하고, 신용평가 자료 제출 기한을 별도로 설정해 심사 기간을 단축했다. 이를 통해 담보 요건 미충족으로 인한 탈락을 줄이고, 보다 많은 기업에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가능하다.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또는 지(G)밸리 2·3단지 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기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서류심사와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의 대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심사에서는 ▲ 2025년 수출실적 ▲ 우수 중소기업 ▲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 창업(스타트업) 기업 ▲ 금천구 특화 산업(패션,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중소기업 융자지원 사업이 지역 내 기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금천구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222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행 안전·도시 미관 개선... 금천구, 공중케이블 정비 주민설명회 개최 - 시흥1동 주민 대상 사업 안내 및 의견 수렴으로 주민 공감대 형성 - 정비 필요 구간 제안, 생활 불편 최소화 방안 논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3일 시흥1동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기통신사업법 제35조의 2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됐다. 공중에 난립한 통신·전력 케이블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설명회는 시흥1동 주민센터 4층 문화관람실에서 진행됐다. 시흥1동 주민 56명을 비롯해 동 주민센터 및 금천구 건설행정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설명회는 ▲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개요 ▲ 정비구역 선정 기준 ▲ 주민 협조 사항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제안하고, 정비 과정에서의 생활 불편 최소화 방안과 안전 확보 대책 등에 질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공중케이블 정비를 통한 보행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에 대해 주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정비 대상지 선정을 위한 현장 정보 제공 등 주민 협조 의사도 다수 확인되는 성과를 거뒀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공중케이블 정비구역 선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배움이 일상”… 금천평생학습관, 평생학습 운영기관으로 본격 도약 - 2025년 누적 참여자 2만여 명... 지역 대표 평생학습 거점으로 정착 - 금천시민대학 정규화·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등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금천 실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평생학습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97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누적 참여자 19,969명을 기록, 지역주민의 일상 속 배움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금천평생학습관이 평생학습 운영기관으로 본격 도약한다고 밝혔다. 금천시민대학을 중심으로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며 ‘평생학습도시 금천 실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2026년, 금천시민대학 정규화·공간 통합으로 운영 효율성 강화> 금천구는 2026년 평생학습관 운영 방향으로 ▲금천시민대학 정규화 ▲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공간 통합 ▲운영 구조 효율화 등을 제시했다. 우선 구는 금천형 평생학습 대표 사업인 금천시민대학을 정규과정으로 편성해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경로를 마련한다. 지난해 금천시민대학은 인문사회·문화예술·시민참여·미래디지털 등 4개 학부 29개 과정으로 운영돼 297명이 수료하며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기반으로 기존 프로그램을 통합·재구조화해 금천구 평생학습 특화 정규 체계를 확립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금천시민대학 동캠퍼스’ 모델을 확대해 ‘1동 1캠퍼스 이상 체계’를 구축하고 도서관·문화시설·마을공유공간 등과 연계한 생활권 학습을 강화해 지역주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계획이다. 또한 구는 기능별로 시흥, 독산으로 이원화됐던 평생학습관을 ‘독산평생학습관’으로 통합 운영할 계획도 밝혔다.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행정·운영의 일원화를 꾀한다. 그러면서 구는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성인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해학습장 운영도 주요 계획으로 꼽았다. 스마트폰·무인단말기 활용 교육과 개별 밀착 지원을 통해 디지털 전환 환경에서 소외되는 지역주민이 없도록 학습 접근성을 높인다. 아울러 느린 학습자 정서·사회성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학습과 상담, 자조모임을 운영하며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자발적 학습모임 ▲금마샘(금천마을선생님) ▲숨은 달인학교 ▲목요시네마클럽 ▲주민자치박람회와 연계한 제2회 금천평생학습축제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평생학습 참여에서 실천, 지역 환원으로 이어지는 금천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해는 금천평생학습관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과를 축적한 해”라며 “올해에는 금천시민대학을 중심으로 모든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금천형 평생학습 모델을 본격 추진해 ‘평생학습도시 금천’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6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