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금천구-㈜홈플러스 금천점, 취약계층 위해 500만 원 상당 나눔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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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 | 2026-03-31 |
|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
| 조회수 | 17 |
| 연락처 | 02-2627-1068 |
금천구-㈜홈플러스 금천점, 취약계층 위해 500만 원 상당 나눔 실천
- 살구경로무료급식센터에 10개월간 매달 50만 원 상당 물품 정기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홈플러스 금천점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후원은 일회성이 아니라 10개월 동안 매월 50만 원 상당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첫 번째 후원으로 지난 30일 독산동 살구여성회 따뜻한 밥집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김민자 ㈜홈플러스 금천점 부점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살구경로무료급식센터(센터장 박양희)에게 백미 약 110kg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살구경로무료급식센터는 1997년부터 20년 넘게 관내에서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게 무료 급식을 지원해 온 곳으로, 지역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민자 ㈜홈플러스 금천점 부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10개월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10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한 나눔을 약속해 주신 ㈜홈플러스 금천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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