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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족구병 유행 지속, 아프면 어린이집·유치원 등원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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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
| 등록일 | 2026.08.10 |
| 조회수 | 18 |
수족구병 유행 지속, 아프면 어린이집·유치원 등원하지 마세요!- 최근 12주 간 수족구병 환자 발생 지속 상승 추세- 개인위생 수칙 준수, 보육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환경 소독 강화- 수족구병 환자는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원 중지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권고
올록볼록 붉은 반점에서 물집으로 손·발·입에 물집 생긴 아이들 주목!질병 특징부터 감염경로까지! 수족구병 뽀득하게 알아보기 - 수족구병은 주로 5세 미만 소아에게 흔히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손·발·입에 물집이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족구병 감염경로 - 감염자의 분변, 분변 만진 손에서 입을 통한 감염 - 감염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접촉(침, 가래, 콧물 등) - 감염자의 수포(물집) 진물과 접촉 - 감염자가 오염된 손으로 만진 물건 접촉 발병 초기에 알아보는 수족구병 주요 증상은? - 작고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물집으로 변하며, 주로 손, 발, 입안에 생깁니다. (손·발·입 또는 입안의 물집이나 발진/발열/무력감,식욕부진/인후통) 일상에서 지키는 작은 습관, 수족구병의 뽀득한 예방수칙은? - 수족구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아직 없고 무증상 상태에서도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개인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30초이상 올바른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기침 후 - 자주 만지는 표면, 공용물품 소독하기(장난감, 물건, 문 손잡이 등) - 기침할 땐 입과 코 가리기 증상이 시작됐다면 이렇게 대처해요. 수족구병의 뽀득한 대처 방법은? - 물 자주 마시기 : 탈수 증상 예방 - 단체 생활 피하기 : 2차 확산 방지 - 증상이 심한 경우 의료기관 방문 : 탈수, 2일 이상의 고열 등 뽀득이와 알아본 "수족구병" 미리 알고 예방해요! "수족구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수족구병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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