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단 정보 바로가기

본문영역

우리금천

보도자료

  • 우리금천
  • 금천소식
  • 보도자료
  • 금천구, ‘나·너·우리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즐겨찾기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금천구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보도·해명자료 게시판 내용 상세보기
금천구, ‘나·너·우리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작성자 건강증진과 .
  • 구분보도자료
  • 작성일 2017-11-14
  • 조회 38

금천구, ‘나·너·우리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자살 시도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거나 자살 위험이 높은 지역주민 대상
- 나(관리대상), 너(사례관리자), 우리(관리대상, 사례관리자)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 시도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거나 자살 위험이 높은 지역주민을 위해 ‘나·너·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를 위한 프로그램’은 센터 내 너나누리봉사단원들이 기념일(생일)을 맞은 고위험군 대상자의 집에 직접 방문해 오카리나 등의 작은 공연을 선보이고 함께 축하 자리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올 한 해 ‘나’ 프로그램을 함께한 대상자는 총 15명이다.

 

 이 중 프로그램을 함께했던 시흥4동 김모씨는 “여태껏 살면서 이런 감격스런 생일 축하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며 “매번 생일이 돌아와도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했으나, 나를 위해 축하해 주는 이가 있어 이번 생일엔 너무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너를 위한 프로그램’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대상자들을 도맡아 힘이 되어 준 ‘준 사례관리자(자살예방지킴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치유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준 사례관리자 20명은 매월 1회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고 지난 5월에는 외부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우리를 위한 프로그램’은 마음의 상처로 외부활동을 힘들어 하는 주민을 위해 ‘준 사례관리자’가 친구가 되어 영화 관람 등 평소 하고 싶었던 활동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과 7월에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11명의 준 사례관리자는 대상자 31명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독산1동 주민센터 5층에 위치한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외에도 정신과적 증상 평가 및 상담, 저소득층을 위한 정신과진료 의료비 지원 등 주민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살 위험이 높은 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금천구 자살률 감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3281-9314~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수정 삭제 목록
게시판 이전, 다음글 목록
다음글 금천구,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이전글 금천구, 오늘은 어머니도 어린이들도 김장하는 날!
자료담당부서 홍보마케팅과 김정관 전화번호 02-2627-1085
최종수정일 : 2016-11-15
페이지 및 정보 만족도 선택
현재 페이지의 사용도나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하기

하단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