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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마음을 읽어내는 ‘마음건강 스마트케어’ 운영
  • 작성자 홍보마케팅과 .
  • 구분보도자료
  • 작성일 2017-10-12
  • 조회 103

금천구, 마음을 읽어내는 ‘마음건강 스마트케어’ 운영
- 금천구, 정신건강 측정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케어 서비스 실시 -

 

 

- 서울시 사물인터넷 도시 조성 실증사업 일환 정신건강관리 서비스
- 지자체 최초 사물인터넷(IoT) 활용, 정신건강 측정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케어 지원
- 시범사업 운영 후 운영결과를 분석하여 사물인터넷 및 정신건강 사업 선도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최근 지자체 최초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마음건강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은 정신건강 측정부터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먼저, 정신건강 검진도구를 통해 자신의 생체신호(뇌파, 맥파)를 측정하고 스트레스 및 두뇌건강 상태를 분석한다.

 

 분석된 결과는 심리 검사지로 확인할 수 있다.

 

 결과가 중점관리군으로 나올 경우 보건소에서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검진도구는 주민이 가장 많이 왕래하는 곳에 우선적으로 설치돼 있다.

 

 보건소,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 금천구청 민원실, 시흥2동주민센터에 8대가 설치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구는 기존 정신건강 측정을 넘어 관리할 수 있도록 ‘링타입 웨어러블 블루투스 기기’를 대여해 준다.

 

 이 기기는 모바일 앱과 연동해 스트레스, 수면 측정, 호흡 훈련 등의 관리를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게 돕는다.

 

 기기는 보건소에서 대여한다.

 

 한편, 구는 2016년 서울시 사물인터넷 도시조성 실증사업 선정지로 벽산아파트 5단지에 총 8개의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생활편의 서비스(안전, 환경, 복지 등)를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4위가 자살로 나타났으며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로, 앞으로 정신건강 관리에 있어 공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금천구는 더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민의 정신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홍보마케팅과(2627-111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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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담당부서 홍보마케팅과 김정관 전화번호 02-2627-1085
최종수정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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