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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에티켓을 소개합니다.
무엇보다도 장애를 가진 사람은 하나의 인간이란 것을 기억한다.
장애를 가졌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
무엇보다도 장애를 가진 사람은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을 기억한다.
그는 장애를 가졌다는 특수한 제한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
사람이 각각 다르듯 장애인 역시 다르다.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풍부한 인간성의 표현이다.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서로 도우며 생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장애를 만날 때는 자연스럽게 대하고 오직 그의 요구가 있을 때만 돕는다. 많은 시각 장애인들은 남의 도움없이
지내고 싶어하는 것처럼 지체장애인도 넘어졌을 때는 스스로 일어나고 싶어할 것이다.
장애인을 도울 때는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친절이 아니고 쓸데없는 참견이다.
잘 모르는 장애인을 보았을 때 주춤 하거나 유심히 보지 않는다.
과잉보호나 과잉염려, 그리고 과잉 친절철은 금물이다. 보행이나 대화시 장애인 자신의 보조대로 하도록 안내한다.
그리고 장애인과 식사할 때 음식 먹는 일을 돕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할 것이다. 동정이나 자선을 베풀지 않는다.
장애인은 대등한 인간으로 대우받기를 원하며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어 한다.
장애인에 대해서 앞질러 생각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의 능력과 관심에 대해 얼마나 잘못 판단하고 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자료담당부서 사회복지과 박미경 전화번호 02-2627-1935
최종수정일 :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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